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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두 픽션 입니다. 실존 인물과는 아예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거 봐, 결국 사귀잖아 01. 내가 9년을 지켜 본 이동혁은 여주씨 남자친구 진짜 너무 착하고 순수하시다 ~ 이런 소리를 들을 사람은 아니였다. 늘 내 지인들을 만날때면 날 위해 모든 걸 다 해주는 그가 싱글벙글 웃을 때, 다들 그가 착하고 순수하게만 살아 온 아무것도 모를 것만 같...
"아.. 속쓰려.. 어제 너무 많이 마셨나" 쓰린 속을 부여잡으며 잠에서 깼다. '아 맞다. 나 이동혁 그만 좋아하기로 했었지..?' 순간 어제의 일들이 다시 생각나 아침부터 기분이 나빠졌다. 어제 그렇게 이동혁과 김지은 사이에서 빠져나와 술을 마시는 내내 '그래도 연락은 해주겠지' 라고 생각한 내가 정말 바보같았다. '이동혁한테 내가 뭘 바란거야.. 그래...
❤️🔥그냥 편지글 같은 느낌입니다. 신중히 생각하고 구매해주세요.❤️🔥 너와 함께 하는 모든것이 진심이었어. 네가 나에게 진심이 아니었더라도 난 너에게 진심이었어. 알아달라고 말하는건 아닌데 네가 나와 엮인 그 소문때문에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말하는거야. 동혁아 그래서 나 결혼해 네가 없는 하늘 아래에서 살고 싶어서. 너도 내가 없는 하늘 아래에서 살고...
그 후 집에 오는 내내 어색하다거나 부끄부끄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어. 오히려 뭔가 더 가까워진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MZ 세대인가 싶기도 하고..? 이동혁 얘랑은 같은 반도 아니라 따로 만나지 않는 이상 친해지기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질문을 해댔지. 별 의미없는 질문에도 또박또박 대답을 해주는 거야. "넌 무슨 과야?" "실음과" "어...
막무가내 재벌 3세들이 판치는 학교에 냅다 떨어져버린 여주,,,! 분명 교통사고 나서 죽었다. 내 몸 위에 하얀천이 덮이고 그 천이 내 머리 위까지 덮는 것을 분명히 보았다. 근데 왜 지금 마치 잠에서 깬 것 처럼 눈을 뜬 것일까. 이상한 느낌에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눈만 깜빡거렸다. 근데 눈 깜빡임 조차 살아있는 듯한 느낌이 들잖아. "설마... 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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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were young 5. 순간이 영원할 것만 같았다. 후회가 밀려왔지만, 오기로 버티고 있었다. 그럴수록 흔들리는 이동혁의 눈빛. 건장한 신체의 그가,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처럼 위태로워 보였다. 그리고 그런 이동혁을 올려다보는 한새원의 얼굴은 그제서야 붉어졌다. 녀석이 나를 바라보고 있지는 않았지만, 그 분노가 온통 나를 향해있는 걸 말없이도...
수많은 논란과 주작설로 시끄러운 비판속에 우결 프로그램 폐지 이후 사랑 관련 예능 프로그램의 미래가 캄캄해지나 싶었는데 하트시그널, 환승연애 ...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승승장구 하고있다. 방송업계에서 일하다보면 생각외로 보수적이고 답답해 죽을 맛이지만 망해가는 방송국을 살리려면 역시 광고를 잘받아야. 아니 프로그램을 잘 짜야지 이번에 드디어 우리도 연...
첫사랑의 법칙 이민형 친구랑 ( 이민형을 위해서 ) 친해지기 프로젝트. 는 술술 풀려가긴 개뿔. 아예 노는 무리가 달라서 며칠이 지나도록 말을 걸어보지도 못 했다. 그래도 지금까지 내가 이민형을 지켜보며 얻은 건 몇 가지 더 있었다. 1. 정말 여자애들한테 관심이 없다. ( 이게 좋은 거야?! ) 2. 여자애들이랑 간간히 말을 하긴 하는데… 굉장히 뚝딱댄다...
2. 그러니까 이제노는, 내가 앓아도 앓아도 모자랄 그런 근사한 녀석이었다. 잘생긴 외모뿐만이 아니라 귀를 간지럽히는 중저음의 목소리에 큰 키. 운동, 공부, 음악, 인성. 뭐하나 빠짐없는 데다가 전교회장까지 맡아 교내엔 이제노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난, 이제노를 앓는 수많은 무리 중 한 명이었을 뿐. 사실 나도 처음부터 이제노를 좋아...
🤬 싸우고 헤어지고 싸우고 헤어지고 TALK 🥰 고딩 커플의 다이나믹한 연애 1. 이제는 제법 익숙해진 싸한 시작 나왔다 그 말 "헤어져" 헤어지자는 말을 밥 먹듯 하는 편 ㅋㅋ "누나 오늘 학원 끝나구 집 같이 가." [박지성 / 박여주 친동생 / 시티고 1학년 / 누나 바보] 어결헤: 어차피 결론은 "헤어져" 하지만 또 꼬리는 바로 내리는 편 2. 그래...
Prologue *본 편이 아닌 프롤로그입니다. 꽤나 평탄한 하루였다. 그 일이 있기 전까지. 그러니까, 또라이 나재민에게 걸려 그의 질문의 덫에 걸리기 전까진. “야! 문여주 네가 좋아한다고 한 사람 설마 이제노야?” “...아, 아닌데?” 어, 맞아. “왜 말을 더듬냐? 이제노 맞나 보네.” “나 걔 안, 안 좋아해!” 어, 나 이제노 존나 좋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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