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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불친절하다고 생각할 소설을 나는 좋아한다. 소설을 시작하기 앞서 세계관 설명을 해주거나, 은근슬쩍 독자의 이해를 돕는 캐릭터의 등장보다는 나를 그 소설 속에 툭, 하고 떨어뜨리는 소설을 좋아한다는 말이다. 날 그 소설 속에 아무런 준비 없이 밀어 넣는 책이 좋다. 소설 한 장, 한 장을 넘기며 그 소설 속의 환경과 상황들을 나 홀로, 내 속도에 맞...
영상 순서대로 시간순 입니다. 이 글은 명백한 2차 창작이며, 개인의 생각인 날조입니다.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각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내가 나의 신을 만난 건 필연적인 인연이었을 거다. 비참히 세상에 버려지고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어둠 속에 갇혀있던 나를 그분이 꺼내어주었다. 그분은 앞을 볼 수 없으셨다. 그렇기에 모든 사물을 편견 없이 느끼셨고,...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7102354 もちた 작가님의 글을 번역했습니다. ❕ 몇몇 문장을 의역했습니다. ❕작가님 글에서의 "루 광"과 "청 샤오시"의 이름은 "히카루"와 "토키"로 통일했습니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번역하려고 했으나, 그럼에도 어색한 부분은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가님의 허락을 ...
마들렌x에스프레소임ㄴ니두 - 감자전 사건의 시작은 이렇다. 탐사를 끝낸 쿠키들이 열기구에서 내렸다. 어느새 비가 오고 있었다. 열기구에서 내린 에스프레소는 나무 아래 가만히 서서 생각했다. 비를 맞으면서 연구소로 돌아갈 건지, 비가 멈출 때까지 어디선가 기다릴지. 고민하다 에스프레소는 그냥 비를 맞으며 연구소로 돌아가길 택했다. 비가 금방 그칠 것처럼 보이...
주변을 잘 살피며 오르다 보면 구멍난 것처럼 수그러진 나무가 있다. 그 사이에 들어가서 수풀을 얼마간 헤치면 탁 트인 공터가 나온다. 낮에는 구름모자 쓴 산할아버지를 실컷 훔쳐볼 수 있고 밤에는 기우는 별을 들이마실 수 있다. 그래서 의자를 갖다두고 나만의 비밀기지로 삼았다. 쫓길 때나 지칠 때는 우리집 뒤에 있는 산에 올라가 공터에 은둔했다. 우리집은 ...
인간, 삶, 죽음. 이 무한한 굴레 속에서 내가 끝내 깨달았던 것은 어떠한 지식이나, 고매함도 아니었으며, 그저 이 모든 것의 시작인 인간과 삶, 그리고 죽음뿐이었음을. 나는 이 모든 이야기를 니나, 미하일로브나, 자레치나야로부터 발견해내어, 니나, 미하일로브나, 자레치나야에게 바친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이전에 나를 무어라 소개하면 좋을까. 요컨대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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