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 영화, 평론 전문가가 엄청 좋은 영화라고 극찬했다던데, 보러 갈래?” ···모든 이야기는 이 한 마디에서 시작된다. 그닥 특별할 것 없는 일상, 그 속에서 느끼는 무료함, 이를 퇴치하기 위해 크지 않은 돈을 들여 여가생활을 즐기는, 이상할 것 없는 삶의 굴레에서의 작은 탈피. 평소라면 늘 그랬듯 한 번쯤 있을 법한 짧은 여흥이었겠으나, 하필 날을 잘못...
* 홍차님께 작업해 드린 커미션입니다 그것은 어느 주말. 학교에서 내준 과제를 위해 A이 B와 함께 시립미술관에 가기로 한 날 일어난 일이었다. 오전 9시 50분, 약속 시간 10분 전. 늦지 않게 일찍 미술관 앞에 도착한 A은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다가 말고 갑자기 걸려온 전화에 할 말을 잃었다. “여보세요?” “얘, 들어보렴.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겠...
앤오님께 바친 로그뺨
Main - 가벼운 실적주의 상냥한 가벼운 낙천적인, 경박한 생글생글, 세상의 걱정거리라고는 하나도 없는 사람처럼 남자는 웃으며 네 근처의 책상을 두드린다. “그렇게 심각한 표정 지을 일이 있어요? 커피라도 한 잔 사줄까?” 그런 상냥한 물음이 뒤를 따라오는 것도 좋은데…정말 다 좋은데. 지금 생산의뢰가 밀물이 들어오듯 몰려오는 상황에서 들을 말은 아닌 것...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곳, 그 열기가 무색할 정도의 차가운 안광이 주위를 훑는다. 태초부터 녹색은 관용과 포용의 색이었으나, 이 남자에게는 허용되지 않는다는 듯 날카롭기 그지 없는 눈이다. 제 나이답지 않다고 해야할지, 작업이 시작되면 남자의 눈은 빙하를 눈에 박은 것처럼 더욱 차가워지곤 했다. “오늘 할 일은 이것뿐인가요?” 하고 살갑게, 어쩌면 경박하게...
햇빛을 받으면 금발로 보일 정도의 밝은 갈색을 띄는 머리카락, 긴 앞머리를 넘겨 핀으로 고정하였으나 중력을 거스르고 삐져나와있는 반곱슬의 머리 사이로 보이는 분홍의 태양빛. 그와 시선을 맞닿으면 대다수는 그 빛에 홀린 것처럼 두어초, 시선을 멈추었다가 아차하는 모양새로 시선을 돌리곤 했다. 보통이라면 그러한 시선을 부담스러워하기도 일수였으나 그런 시선조차도...
따로 원하시는 그림체 있으시면 말해주세요~ LD MD SD
이 세계에는 다양한 인외의 존재자가 존재한다. 요정, 귀신, 괴이, 세계, 다른 세계의 관조자. 이 다양하게 뒤틀려 있는 것들이 뒤엉켜서 알 수 없는 하나의 존재가 되기도 하고. 한편으론, 하나하나 모두 분리되어 가까스로 그 숨결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현실로 도드라지게 드러나지 않는 까닭은 단 하나이다. 인간들의 소망. ‘이상한 걸...
오늘날 마녀라고 한다면 무엇이 생각나는가 ? 과거에는 신묘한, 혹은 기이한 마술을 부리는 자. 기이한 능력을 갖춘 이. 인간이 아닌 존재. 인외의 무언가. 그리고 인세에 있어서는 안 되는 이물질. 세계는 다양한 방법으로 보통과는 다른 것을 철저히 배제하곤 한다. 그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고, 결국 치열하다고 하면 치열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론 어느 이에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