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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죠 사톨 시중 드는 드림주. 처음에 들어갈 때 평생 고죠가만을 따르고 배신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속박해서 중간에 고죠가 인성짓할 때마다 와 때릴까…라고 생각해버려서 항상 몸이 안 좋음. 진짜 그만둘까…라고 생각하면 각혈할수도. 품에 사직서 들고 다니면 그 종이 저주받은 문서가 됨. 2. 드림썰 17 '최면이 술식인 드림주랑 사시스' 이어서 누가 뭐래...
사람들과 이야기하는것이 무섭다. 나를 미워하면 어떡하지 하는 막연한 공포가 있어 한마디 한마디를 조심하게 된다. 한마디 한마디를 곱씹고 생각하게 된다. 나는 버림받는게 너무 싫다 미움받는게 너무 두렵다. 다 나를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이게 불가능한걸 알면서도 불가능을 바란다. 불가능을 바라면 결국 실망할수밖에는 없다 그걸 알면서도 포기할수는 없다 나애게 해...
W.홍라잇 “저..저기요?” ”..네?..앗!네!!” ”제..얼굴에 뭐가 묻었나요?^^” ”아뇨!!! 죄송합니다!” 다홍은 눈을 피해 허겁지겁 인사를 하고 거리를 달려 빠져나왔다. 집 앞까지 도착해서야 벽에 기대어 숨을 고르고 잠깐 눈을 감아 생각에 잠겼다. 대체 그건 뭐였을까? 순간적으로 느낀 위험신호는 정말 뜬금없었다. 그리고 다홍은 마치 죄를 지은 죄...
어느 날 언제나처럼 형과 싸우고 가출한 이쿠야 왕자님은 숲에 있는 일곱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그곳에 있던 하루카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고 매일같이 하루카가 있는 곳에 찾아온다. 그걸 알게 된 마법사 린은 이쿠야에게 사과를 건넨다. 의심 많은 이쿠야는 먹지 않고 탁상 위에 올려뒀는데 잠시 숲을 둘러보고 오던 사이 배가 고팠던 나기사가 탁상 위에 있는 사과를...
2022.06.30 총 6267자 트위터 @Ndal79_ 1. 산즈 머리 도만산즈 머리 찰랑찰랑하고 색도 너무 예쁘니까 드림주 산즈 머리 만지작거리는거 좋아할 것 같아. 산즈도 처음엔 별로 안좋아하다가 적응되면 자연스럽게 눈 감고 고개 살짝 뒤로 재껴줄듯. -산즈는 머릿결 왜이렇게 좋아? 하고 물어보면 -만지는거 좋아하잖아요. 관리했어요. 이러면 좋겠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데못죽, 망아살, 천아공 위주 크오. +@나올 수 있음. *의식의 흐름 주의. *백업은 천천히 합니다.. 1. 어느 날 갑자기 모종의 이유-내탓임ㅋ-로 세계관이 통합돼버린 상황. 차원이 통합된다는 초자연적인 상황이라 초자연적인 힘의 존재를 아는 애들만 이상을 알아챔. 강이채나 반요한 같은 예민한 애들은 정확한 건 몰라도 뭔가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건 눈치 ...
-호야. 그리운 목소리, 그리운 이름. 단영이 사라진 뒤로 누구에게도 불릴 수도, 허락할 수도 없던 나만의 이름. "너는. 아니, 당신은 대체 누구란 말입니까." 제 품에 안겨 잠이 든 덕만을 보면서 화호는 파악하기 힘든 그리움과 가슴을 일렁이는 통증을 느꼈다. '익숙한 냄새가 나는구나.' '한때, 네 곁에 있던 혼의 냄새가 나는구나.' 정말로, 진정으로 ...
w.홍라잇 “작가님!! 이제 더는 무리예요ㅠㅠ” “…..” ”말씀 좀 해보세요오~” 조용한 사무실 방 안쪽 한 남자는 절규에 가까운 소리를 내며 입을 꾸욱 다문 여자를 쳐다본다. 하지만 입을 다문 여자는 남자를 무시한채 아무 말 없이 자신의 앞에 있는 또 다른 여자를 쳐다보기만 할 뿐이었다. 자신을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진 또 다른 여자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오늘도 회사에 박혀 일을 하던 다미는 문득 고개를 들어 창밖을 보았다. 회색의 구름이 우중충하게 하늘을 뒤덮고 있었다. 비가 오려나... 가방을 뒤적이던 다미는 우산을 챙기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문득 원우를 처음 만난 날이 생각났다. 그날도 소나기가 내렸었지. 우산도 없었구. 일이 그렇게 될 줄은 몰랐지만... 이런저런 생각을 하던 다미를 입사 동기...
겨울이 지나고 봄으로 접어들었것만 여전히 바람은 차다. 어느새 제 나이도 20살, 황제의 세번째 비로 황궁에 들어온지도 벌써 3년이 지났다. 처음 황궁에 들어왔을 땐 내전의 여파로 나라 전체가 어지러웠다. 그덕에 3년이 지난 지금도 복구되지 못한 건물들이 있었다. 황궁은 그나마 빨리 복구된 편에 속했지만 수도의 다른 건물들은 그러지 못했다. 괜한 생각에 멍...
이름: 마르코 (Marco) 나이: 39세 [원작 6년전 기준] 성별: 남성 키/몸무게: 203cm / 평균? 혈액형: X형 거주지: 흰수염 해적단 외관 : 노란색의 파인애플을 닮은 듯한 머리카락. 나른한 눈매를 띄고 있는 검은색의 눈동자. 탄탄하게 근육이 잡혀있는 몸매. 가슴부터 복근까지 이어지는 흰수염의 마크 문신. 자주색의 자켓, 하늘색 계열의 바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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