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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정기적으로 화산의 하늘을 누비는 저 선홍빛의 작은 전서응은 사패련주 장일소가 아끼는 신물이자 영물이다. 그럼 저녀석이 왜 화산 하늘을 누비고 있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정파의 영역에서 사파의 영물이 날고 있다면 두말할 것도 없이 죽여 하늘에서 떨어트릴것이다. 그러나 화산의 제자들은 저 작은 매 털 끝하나 건들일 수 없었다. 저 전서응이 패군의 영물이...
Ancient History - Set It Off Take Me Home Tonight (Glee Cast Version) 위의 두 곡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취향대로 들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띠링-. 알림 소리와 함께 휴대폰의 화면이 켜졌다. 새벽 2시가 조금 안 된 시간. 보통 때 같으면 이미 깊은 잠에 빠져 있고도 남을 시간이었다. 그러나 오...
요즘은 정말 사소한거에도 눈치를 본다. 내가 먼저 상대를 불러도 괜찮은지, 연락해도 괜찮은지. 무엇을 부탁해도 괜찮은지, 예전에는 어렵지 않았던 뭐해? 한마디 조차 꺼내는데 많은 생각을 하고 시간을 들인다. 언제 이야기하면 내가 방해가 되지 않을까. 내가 귀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내 자존감을 잡아먹기에 충분했다. 나는 이런 눈치보는 내가 싫고, 내 눈치를...
저의 범천에는 늘 싸움이 있어 선의가 꼭 필요합니다. 코코님이 뒷세계 의사님을 데리고 오셨는데 정말 실력하나는 좋더라고요. 성격이...좀 문제지만. "야!! 드림주!! 이 새끼들 또 싸워!!" "또!?!? 누군데?! 우선 약쟁이랑 란이야 린도야!??" "....란이다" "아아아악!! 길 안내해!!" 왜 성격이 그렇냐고요? 의사 선생님 말을 잘 들을때는 정말...
모든건 형형색색한 액체가 든 작은 유리병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는 그것을 가리켜 신의 진노라고 표현했습니다. 누군가는 그것이 악마의 부산물이라고 일컫었습니다. 확실한건, 이 도시 안에 모든 사람이 그것을 두려워 했다는 점입니다. 그 조그마한 병이 한 도시를 모두 잡아먹고 말았거든요. 한동안 거리에는 사람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람이었던 것과 사람이 ...
"츠카사군, 생일 축하해. 어느새 5월 17일이네? 후후, 너를 위해 선물을 준비해보았어-" "노랑 튤립? 루이, 고맙다만... 이게 내 생일과 무슨 관련인가?" "아아, 바보 츠카사군. 노랑 튤립은 츠카사군의 탄생화야." "큼큼... 그나저나 이 튤립, 활짝 핀 것이 나를 닮은 듯하군! 하하하하- 루이, 고맙다!" "응, 별 말씀을~" 그러고는 '텐마 츠...
1차 자캐 "백여울" 글연성 악몽에서 막 벗어난 듯이 눈을 번쩍 뜬다. 정신을 차리고 긴장이 풀린 것을 몸이 인식하자마자 심장이 뒤늦게 마구 뛴다. 일어나기 전까지 숨을 쉬고 있지 않았던 것일까, 폐는 부족한 숨을 보충하기에 급급했다. 눈앞이 핑핑 돌아가며 삐이이, 하고 이명이 뇌 속을 흔들자 결국 눈을 꽉 감아버린다. 진정하자, 진정. 이불을 꽉 쥐고 ...
공포 약 5500자 1. 마츠카와 마츠카와 첫 경험 호로록 가져가 버리고 싶다.여주는 완전 청순하고 아무것도 모를 것 같은 무해한 외모를 가진 미인임. 생긴 것과 다르게 꽤 문란하게 놀다가 이제 고 3 되고 나서 1학년 때 부터 하던 배구부 매니저도 관두고 조용히 지내고 있었는데 친구가 이번에 들어온 1학년 중에 여주 취향일 것 같다는 애가 있다는 거 아니...
키워드: 순애, 백합, 흑백합, 노래 해는 언제나 뜬다. 해가 뜨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건 당연한 이치이다. 이 당연한 이치 속에서 나는 눈을 뜬다. 눈이 떠지니 눈을 뜨고 해가 뜨니 주위가 밝아지는 이 무료한 일상이 따분했다. 하루하루가 지루했다. 열심히 산다고 뭔가 돌아오는 게 있나. 아무런 결과가 돌아오지 않으면 헛고생에 지나지 않을 텐데. 쓸데없...
인간이 피아노를 발명해냈을 때, 에메트셀크는 고작 건반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부품을 만듦으로서 발명이라 주장하는 그들이 한심하다 못해 가여웠다. 목을 울려 아름다운 음색을 낼 수 있는 새, 찰랑거리는 소리만으로도 선율을 뽑아낼 수 있는 물고기, 가슴께를 손으로 짚고 생을 노래하는 생명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건반이 세 개의 음을 자...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에 주의 바랍니다. ***** 오른쪽 남준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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