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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름철 휴가를 가서 물놀이를 하는 이야기 ※아마도 여타 가족들과 함께 놀러왔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은 레이지의 목덜미에 하루키가 입을 맞추는 장면이었는데 쪽<이 누락되었어요... 마음의 눈으로..봐주십사 ※오늘도 감사합니다! (포스팅 수정:2021.08.04)
철학은 어쩐지 심오해 보이는 학문이다. 철학과를 다닌다고 하거나, 철학자라거나, 철학을 가르친다고 하면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1. 안경을 쓰고 있다.2. 옆구리에 니체나 칸트 책을 한 권 끼고 있다. 두툼한 양장본이면 금상첨화.3. 학교 벤치에서 (나는 잘 모르겠지만 똑똑해보이는) 머리가 아픈말을 한다.4. 자신만의 공간에 가면 그 두꺼운 책을...
제철 과일 고 리 사랑 왜, 이야기 속에선 영원히 살아있는 자가 자기 사랑을 천년이고 만년이고 기다리는 일이 거뜬해 보이던데. 그건 말이야, 사실은 아무도 그렇게 오래 산 적 없어서 그런 게 분명하다. 게다가 이야기는 열심히 건너뛰어서 둘이 만나는 걸 보여주고 긴 시간은 그저 로맨틱하고 애달픔을 더해주는 요소가 되어서 마치 괴로운 시간을 5년쯤 지나면 그래...
열 일곱의 첫봄. 꽃은 활짝 피고 날아다니는 새들이 즐겁게 노래하던 눈부시게 아름답던 날이었다. 나는 그저 걸을 뿐이었다. 걷고, 또 걸었다. 내 발걸음이 멈춘 곳은 나무가 무성하고 온통 푸른빛으로 가득한 곳이었다. 햇빛이 잘 드는, 그렇다고 너무 강하게 내리쬐지 않는 어느 구석진 곳을 찾아 돗자리를 폈다. 빛이 바랜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초록색. 나...
- 공준철한 CP로 엮어 쓰는 이야기 입니다. - 본체의 이름과 외양묘사를 빼고는 전부 허구입니다. - 취향이 아니신 분은 뒤로가주세요 (--)(__)(--) 철한은 달리는 열차에 몸을 실은 채 여행 책자를 읽고 있었다. 아주 어렵게 얻어낸 간만의 휴가였다. 고정출연하던 예능은 새 시즌 정비를 위해 잠시 녹화를 멈춘 상태에 이틀 전에 찍던 드라마는 크랭크업...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의상은 그냥 내가 보고싶은걸루.. 하네스 입고 무대 해줘 테스타..
"바다에서 태어난 사람은 아마 평생 가슴에 바다가 있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만화 극락왕생의 첫 화에 등장하는 대사이다. 부산에서 자란 박자언은 지하철 2호선이 합정에서 당산을 가로지를 때 지하철 창문에 나타나는 한강을 보며 바다를 떠올린다. 나는 바다가 있는 곳에서 자란 적도 없지만, 지하철이 칙칙한 지하를 뚫고 햇빛에 반짝이는 한강을 보여 줄 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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