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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의 짝사랑 일기 21. 속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데 일단 무슨 답이든 내놓아야 형이 그만할 거 같다. “하. 알았어요. 해요. 으라차차 해.” 갑자기 또 으라차차를 해도 된다는 내 말에 형 눈이 동그래진다. “해서 이상한 거 아니란 거 증명해요. 근데 그게 형일 필욘 없자나? 내가 해요. 누구? 윤기형이랑 먼저 하면 돼요?” 꾸꾸의 짝사랑 일기 22. “...
꾸꾸의 짝사랑 일기 16. “호모오...?” “...” 별안간 윤기 형 입에서 나온 단어에 뻥져있다가 나는 그런 게 아니라며 손을 저었다. “아녀 아녀. 제 말은.. 그 호..ㅁ 뭐..” “...맨몸으로오??” “아, 그 맨몸이라는 게 그니까 기구 없이.” “기구우~~??” “그냥 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꾸꾸의 짝사랑 일기 17. “얌뫄.....
꾸꾸의 짝사랑 일기 11. 으라차차 이후, 내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하루 종일 내 머릿속엔 으라차차만 생각뿐이다. 으라차차 악귀새키... 부처님의 힘으로도 못 없애는 새키. 하. 지민이 형을 피할 수 있는 만큼 피하다 오늘은 준이형 취업 축하 술자리라 어쩔 수 없이 갔는데... 박지민은 또 준이형 옆자리다. 꾸꾸의 짝사랑 일기 12. 다들 어디 갔었냐며 ...
꾸꾸의 짝사랑일기 06. 내 몸보고 징그럽다고 한 것도 충격인데, 나 때문에 온 것도 아니고 옆에서 런닝뛰고 있던 윤기형을 만나러 온 거다. 윤기 형 표정을 보니까 방금 형이 나한테 징그럽다고 한말도 들은 거 같다. 다 망했다. “애 울겠다.” “모?” “너 징그러운거 좋아하잖아.” “조용히 해주세요.” 꾸꾸의 짝사랑일기 07. “너 요즘 운동 안 해?” ...
저 짤줍인거 아시죠 햇님들 🤭 트위터에 가지고 있던 짤들로 장난스레 올려두었던 썰 형식의 꾸꾸 일기장이에요. 포타로 옮기면서 정리해봤어요. 귀여운 꾸꾸의 짝사랑을 응원하면서 같이 훔쳐봐요 우리. 😎 꾸꾸의 짝사랑 일기 01. 학교 축제가 끝나고 고생했다는 준이형 말에 형이 울먹였다. 뒷모습만 봐도 안다. 형이 우는 게 싫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형이 나 ...
“미안해.. 많이 바쁜 줄 알았으면 교실에서 인사를 건넬 걸...” 뒤돌아 보인 그녀는 안 그래도 바쁜 자신을 괜히 귀찮게 하다못해 화나게 만들었다 생각 하는 지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덜컹- “아냐..! 사과하지 않아도 돼 그저.. 내가 너무 집중하다 보니 짜증을 좀 낸 것뿐인 걸 나야말로 미안해” 이런 식으로 너와 단둘이 보내는 짧은 시간을 날리고...
※ 오이이와gs+마츠하나지만 내용상 하나이와gs가 잠시 등장합니다. "그, 그러니까 좋아한다고, 망할카와." "....나?" "그, 그래. 너." "....이와쨩," "나도 알아. 너 나 안 좋아하는거. 말은 해야지 내가 마음을 접을 거 아냐." 그 말을 남기고 뛰어가는 이와이즈미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오이카와가 손에 든 편지를 바라봤다. 삐뚫빼뚫한 이와이즈...
나는 어느새 짝에게 사랑에 빠졌다. 첫 입학식 날, 첫 짝, 첫사랑, 그리고 첫 짝사랑. 닿지 못할 사랑이 이리도 지독할 줄은 몰랐지. 어린 시절, 그 무엇보다 빠르게 느낀 두근거림. 되돌아보면 가장 느리게 깨달은 짝사랑. 사랑만을 알고 있던 어린 나에겐 알지 못했던, 그리고 생소했던 단어. 그게 쌍방이 아닌 쓰라린 사랑이라는 게. 사랑은 허무한 거구나. ...
구멍이 난 배를 타고 무작정 바다로 떠난 기분이었다. 처음 물이 차오르는 걸 발견했을 땐 잘못 본거라 생각했고, 조금 더 차오르는걸 보았을 땐 이 정도론 괜찮을 거라며 무시했다. 물이 중간쯤 차올랐을 때 물이 들어오는 구멍을 찾기 시작했지만 찾지 못하였고, 가득 찼을 때에서야 구멍을 찾았지만 이미 그 크기가 막을 수 없을 만큼 커져 어찌 할 도리를 몰랐다....
42. 홍가희는 친구와 주말 약속이 있어서 이곳에 왔다고 했다. 원래 오늘 올라가려고 했는데 호텔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며칠 더 머물기로 마음을 바꾸었다며, 아마도 지훈 씨를 만나려고 그랬나보다고 활짝 웃었다. 매력이 넘치는 그녀의 웃음에 한순간 테이블 주변이 환하게 밝혀지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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