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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사
메구미는 참 다정하다. 갓 구워 나온 스테이크를 가져가 먹기 좋게 잘라준다. 그 덕에 고죠씨가 옆에서 '메구미~, 나는 나는?' 거린다. 메구미는 작게 당신은 좀 알아서 먹으라고한다. 메구미는 나에게 편히 먹으라고 해줬지만, 전혀 편하지 않아! 애초에 저 고죠씨란 남자, 너무 수상하고 불편해! 진짜 메구미의 보호자가 맞는 건가 싶었다. 이상한 남자. 키는 ...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일본 만화책 형식으로 읽기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인으로서 바라는 것 사토세이 / 고죠키류 ...
"이거, 어떻게 한 거에요?!" MOTOW 장편소설 TWIT: @_MOTOW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고죠의 손을 덥석 잡았다. 갑작스레 손이 잡혀도 전혀 놀라지 않는 고죠는 이내 주력이야. 라며 설명을 시작했다. "모든 사람들은 주력을 가져. 간혹 그게 없는 이들도 있지만, 아주 희박하지. 어쨌든, 너는 주력이 있지만 네 술식인 그 예지몽을 꾸면 주력이 ...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개학 하루 전날, "이... 이게뭐야...!" 내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MOTOW 장편소설 TWIT: @_MOTOW 아침이다. 눈이 떠지자 일어났다. 그뿐이었다. 자는 동안 아무 짓도 하지 않았는데 잠을 못 잔 것 마냥 온 몸이 피곤했다. "아... 커피믹스를 커피포트에 타서 마신것같네... 악! 개 같아! 기분 더러워...
짧아용 1. (고전 2학년) 2. 3. (사시스 동기) 4-1. 권태기 4-2. 5. (고전 2학년) 6.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은 자신이 살면서 가끔 심심할 때마다 들어가 보던 익명게시판에 글을 올리리라고는, 그것도 남자친구와 관련된 일로 올리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당연히 그 글이 베스트 글로 올라갈 것이라고는 더욱더 생각하지 못했고. 게다가 어젯밤에는 취하기는 했어도 필름이 끊길 정도로 마시지는 않았던 탓에, 자신이 글을 올렸다는 사실은 선명히 기억나서 핸드...
'사랑하니까 헤어지는 거야.' (-)이 고죠 사토루와의 연애를 시작 하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았을 무렵에, 같이 봤던 영화에서는 저런 대사가 나왔었다. 그때 둘이 얼마나 어이없어했었는지.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 더 붙잡아야 하는 거 아니야?" 그때의 그들은 그런 말을 했었다.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자신은 그 말을 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드림주의 이름은 이번화에선 나오지 않습니다. *드림주가 인어 입니다. '아, 망했다.' 게토는 절벽에서 떨어지면서 생각했다. 밑에는 한없이 푸르고 광활한 바다만 있을뿐, 잡을 나무뿌리나 튀어나온 돌뿌리도 보이지 않았다. 당황해서 인지, 경황이 없어서 인지, 바다에 빠지고도 살아남을수 있다고 생각한것인지, 게토는 주령도 꺼내지 않고 ...
비가 많이 내렸다. 비야 여름만 되어도 많이 내리는 것이라 모두가 그러려니 했지만 유독 비가 많이 내렸다. 기껏 달아둔 풍등은 제 소리를 내지 못하고 거두어져 상자에 고스란히 들어갔고 풍등을 닮은 매미는 우는 법을 잊은 듯 서서히 죽어갔다. 소리가 죽어가는 비가 많이 오는 늦여름. 이제야 찾아온 장마는 가을이 되어야 사그라질 거라 했다. 풍등의 자리는 비가...
후시구로씨네 주술사양(4) by. 입춘 버스에서 내린 여자는 거리를 저벅저벅 걷다가 이제와서 긴장이 풀렸는지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아무리 별 똥 같은 일을 다 겪는 주술사라지만 납치당한 기억이 쉽사리 무뎌질리는 만무했다. '개자식들, 경찰에 신고도 못하고 이게 뭐하는 짓이야..' 거기에다 아까까지는 무감각했던 베인 뺨이 이제서야 아려오기 시작했다. 드림...
머리가 깨질듯이 아팠다.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지끈지끈 울려왔다. 손바닥으로 관자놀이를 신경질적으로 누르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근데 여기 어디지? 갑자기 불길한 기운이 스멀스멀 다가오기 시작했다. 등골이 서늘해졌다. 아랫입술을 문 채 아무도 없길 절실히 바라며 천천히 옆으로 고개를 돌렸다. 익숙한 하얀머리가 보였다. 좆됐다. 그 순간 머리 속을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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