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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디페스타에서 발행했던 아카이 아카이 슈이치X후루야 레이 (아카아무) 할로윈AU시리즈입니다. 전작 할로윈의 불청객과 이어지는 과거시점 속편입니다.(전작은 샘플분량만 봐도 내용 이해에 지장 없습니다) 할로윈의 불청객: https://narocat.postype.com/post/2107622 15세관람가/총50p *15세 파트는 성인 아카이 파트...
무단 복제,도용 금지입니다 7화 정우는 안경을 다시 고쳐 쓰고, 뒷목이 뻐근한지 손으로 어깨와 목덜미를 주무르며 다시 책방까지 힘이 빠진 채로 터벅터벅 올라갔다. 버스를 타고 자리에 앉은 권주는 미련이 남아서 책방 골목길을 쳐다봤는데, 버스 창밖으로 익숙한 실루엣의 사람이 골목거리에서 뛰어나오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연갈색의 앞치마 유니폼 그거 하나로...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서로의 이름을 부른 것 외에 더 이상 말이 없어 어색한 침묵을 먼저 깬건 말포이였다. 머리며 얼굴이 땀과 흙먼지가 묻어 꼬질해보이는 그의 모습은 그의 머릿속에 흘러다니던 색채와는 너무 달랐기 때문에 해리에게 있어서 혼란스러움을 더 가중시켰다. "… 그래서, 여기가 어디야." "내 집, 주방. 그동안 어디에있었어?" "… …."...
무단 복제, 도용 금지입니다 6화 '가로수길 책방입니다... 여보세요?' 권주는 그 목소리를 듣고 한참을 가만히 있더니, 급하게 전화 종료 버튼을 눌렀다. 권주는 한숨을 쉬면서 책상에 팔꿈치를 올리고 눈 사이의 콧대를 손가락으로 마사지했다. “아, 멍청이. 왜 끊었지.” 오늘 머리에서 계속 맴돌았던 이름 모를 행인도, 따뜻한 노란색 조명도, 추운 겨울날 잠...
BGM: https://www.youtube.com/watch?v=zlKAAAW2NxU Mili - Witch's Invitation Logic Theory Philosophy For humanity 사베베가 처음 대신 투약해 달라고 했을 때, 에모모는 딱히 그 요구를 거절하지 않았다. 무슨 생각이 있겠지- 같은 낙천적인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 모든 ...
무단 복제, 도용 금지입니다. 5화 “강 대리. 그러다 또 쓰러지면 어쩌려고 그래. 저녁 오늘 같이 먹기로 했잖아.” 같은 팀 동료 박 대리가 염려하는 목소리로 말했다. “조금만 하면 끝나. 기다려” 권주는 마지막 힘을 내서 키보드가 부셔질 것 같은 소리를 내며 빠르게 타자를 쳤다. “십초만.” “십, 구, 팔, 칠, 육, 오, 사, 삼..” “땡. 다했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민의 하루 일과에는 오로지 연습밖에 없었다. 단 한 순간이라도 연습을 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해서 견딜 수 없었다. 연습을 안 할 바에야 차라리 연습실 바닥에 누워 있는 게 속이 편했다. “목소리가 너무 튀어. 너무 가늘고, 간드러지고. 팀을 하기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 다른 목소리랑 조화가 안 돼. 기존 남자 아이돌 중에도 저런 목소리는 없을 걸. ...
신발 장수 이강이 마을에 다다른 것은 사방이 깜깜해지기 시작한 해 질 녘이었다. 멀리서 점원이 가게 앞 호롱불을 밝히는 것을 보며 이강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주점 문을 열고 들어온 이강은 어깨를 파고드는 등짐 끈을 추켜올리며 혹시 아는 얼굴이 없는지 주위를 둘러보았다. 더벅머리를 아무렇게나 틀어 올린 점원은 팔짱을 끼고서 이강의 행색을 위아래로 훑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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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복제,도용 금지입니다. 4화 오늘은 눈이 많이 오는 날이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새해가 시작 되었고, 1월이라서 그런지 찬바람이 매섭게 불었다. 순식간에 눈이 몇 센치씩 쌓이자, 정우는 자기 책방 앞에 쌓인 눈을 빗자루로 길 가장자리 쪽에 쓸어 모았다. 정우는 빗자루를 길가에 세워두고 쌓아둔 눈을 뭉쳐서 가게 앞에 작은 눈사람을 만들었다. 자신이 심심...
-윹도합작 백업입니다. "いらっしゃいませ" 문이 열리는 소리에 습관적으로 인사를 하며 고개를 돌리자 일주일에 두어 번씩 꼭 오는 단골 손님이 빼꼼 고개를 들이밀며 가게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도영씨, 왔어요?" 옆에서 한참 꼬치를 굽던 사장이 반갑게 맞이하자 도영이라고 불린 남자가 "안녕하세요오." 라고 말끝을 늘이며 익숙하게 다찌석 한 쪽에 자리를 잡...
사실대로 말하자면 축은 동물과 썩 친하지 않았다. 새도 키우고 개도 키우고 때로는 사자를 부리기도 하는 서커스에서 자란 사람이 무슨 소리냐 웃어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어린 시절 축은 심부름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새끼 토끼 한 마리를 주워왔다. 작고, 부드럽고, 따듯한 것. 그것이 마음에 들어 축은 그 작은 것을 품에 꼭 껴안고 다락방으로 숨어들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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