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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그 여자애 이야기 손님이 한 차례 몰려왔다가 쭉-빠져 나갔던 시간이었다. 둘 다 좀 멍때리는 시간이었는데 지나가는 말로 아무 생각없이 사장님한테 물어봤었다. "카페 인테리어나, 뭐 - 꾸미는 거 다 직접 하신거에요?" "... 음. 그렇지?" "아...... 취향이, 아주 멋지시네요." 뭘 그런걸 묻고...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그 여자애 이야기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갈 때 쯤이었다. 그 날이 시험 마지막날이라 아침 일찍 학교에 가서 남은 시험 공부라도 할 생각이었다. 평소에 다니지 않았던 길인데, 왠일로 그 날따라 그쪽 길로 가고 싶었다. 왜 였을까. 흠. 지금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낯선 길을 따라 겉느라...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그 남자 이야기 내 작은 카페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만 가득 채워놨었다. 엔틱한 액자, 어디 유럽의 가구장인이 만들었을 의자와 테이블, 필라멘트가 투명히 보이는 노란 조명들, 몬스테라, 낡은 원목 책꽂이, 흥미진진한 추리소설, 이제는 구할 수 없는 LP판 등등. 음.. 다 나열하기엔 좀 많았다. 그래...
9장 무산자의 순정 (Bgm. Cowboy Bebop - The Real Folk Blues (Platina Jazz Ver.)) 일 년 전, 남동부지역에서 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 사건으로 인해 누군가는 기억을 잃었고, 또 누군가는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사건과 관련한 모든 기록은 말소된다. 하루에도 수백 건의 기사를 보도하던 언론은 사건과 관련한 모든 ...
** 유료발행 분은 전연령 편집본 입니다:) 강남 한복판에 우뚝 서 있는 커다란 빌딩. 내로라하는 정계인사나 연예인도 혀를 내두르며 질색하는 그곳, 구원 신문의 19층은 오늘도 키보드와 전화벨 소리로 눈코 뜰 새가 없었다. 마감 중인 기자는 노트북에 코를 박고 분노의 키보드 질을 하고 있었으며, 간혹 할 일을 끝낸 이들도 서류를 정리하며 다음 기삿거리를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폭언주의 *딱히 엄청난 스포일러는 없으나 A트루를 보시는 게 이해에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배신자의 말로. 그것의 시작은 엘프들의 근원이자 숲의 수호자, 세계수가 있는 아름다운 녹색의 숲의 나무들 중 하나에 떨어진 작은 불씨였다. 본래 사라져야 할 그것이 남아 그 나무를 태우고 태워서 탄생한 겁화(劫火)는 이윽고 재앙으로서의 모습을 갖추었다. 태워 존재를 소멸시키는 그 불꽃의 색은 자색, 그것은 마족의 땅에서만 피어나는 탐욕스런 자염(紫焰). 전...
몇 번의 현장실습을 빙자한 외출을 해야 해서 외출을 좀 했다. 발목에 닿는 운동화 뒤꿈치 상단이 닳아 있길래 아예 슥슥 문질러서 그냥 올을 풀어버렸다. 이러다 보면 더 낡고 그렇게 되는데 그 자체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어차피 실습할 때는 안전용품 받아서 죄다 갈아입어야 하니 운동화는 그야말로 오갈 때만 멀쩡하면 되었다. 여튼 패치는 꾀부리지 않고 열심히 했...
짐승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기록 관리국의 정문에 붙은 이 문구를 보며 누군가는 '초월자는 죽어서 마석을 남기지.'라며 낄낄 웃기도 하였다. 기록관 A는 그런 시시한 농담에 웃어 주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이 문구가 마음에 들었다. 실시간으로 기록되는 다섯 근원 속 무수한 세계의 역사를 관리하는 기록 관리국과 이 보다 더 어울리...
Back to the future - ACT 1 : 타임리버 (4) 메이플스토리 자작 블록버스터 : Back to the future - 세르니움 이후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 플레이어는 '모험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4. 초월자의 의무 - 과거, 연합대표회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지그문트가 이데아를 무섭게 노려보며 뭐라고요?! 하고 격정을 낼 때였...
허벅지 빌런 라이자. 라이자의 아틀리에2의 키비주얼을 보니 이딴 생각이 들어서 그려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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