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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현재 167개의 포타가 적혀있습니답] + 한 30개 정도 더 추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고등학교 3년을 포스타입과 함께한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보관함에만 두니깐 자꾸 다 섞이고 못 찾겠어서 이렇게 그냥 올려봐요,, 약간 기록용? 인 거죠 계속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각 멤버별 이름별로 정리해놨어요 다들 보셨던 걸 수도 있고,, 무튼 그래요,, 다들 ...
"여보세요." -어? 여주야. 안 잤니? "...왜요. 무슨 일인데." -무슨 일은, 저기 그 저, "빨리." 순간 기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수십 분간 고민했다. 엄마가 나한테 뭐? 집을 준단다. 단순한 증여라기보단 떠넘기는 데 가까웠지만, 뭐. 난 찬성할 수밖에 없었다. 자다 깨 덜 돌아가는 머리를 갈무리하고 몸을 반쯤 일으켰다. 기가 막힌 타이밍에...
사실 예전부터 생각해놓은 결혼식 망치는 유사는 전이었음.. 전 나랑 헤어진 지 몇 년 된 사인데 전이 바람피워서 되게 안 좋게 헤어진 케이스. 결혼식 당일 식 시작 전에 대기하고 있는데 멀리서 희미하게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 거임. 잘못 봤나 싶어서 다시 보는데도 너무 전 같아서 설마... 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면 전 나랑 눈 맞춘 채로 한번 씩 웃고 뒤돌아서...
*썰 풀었던 거 모아모아 백업... *오타 흐린 눈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제가 유사가족 육아물 가족물 좋아합니다. 취향 아니실까봐 듦주 언급 거의 없는편인데 완전 없진 않고 조금은 있음... 조카들 성장? 홈비디오 사진 받을 때 마다 게토랑 미미 나나 육아하고 싶어서....순서는 뒤죽박죽임.1.게토랑 살면 집에 서재가 꼭 있을 거 같음.계절에 따라 카펫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3 침대에 주저앉았다. 왜 무슨 일이 자신을 휩쓸고 가면, 그 일이 아닌 정재현이 와주지 않는다는 사실에 더 속상해야만 하는지. 일방형 관계였다. 내 주변엔 늘 사람이 많았다. 사실 나는 내가 재현을 좋아한다는 것을 그리 크게 받아드린 적이 없었다. 학장 시절 초반에 다정하고 나긋나긋하게 저를 바라보던 정재현을 보며 한 번 느끼고 난 후로는 그감정을 굳이...
딜입니다! 그동안 올렸던 유사 트윗들 백업한 포스트예요. 원 트윗에 살 조금 붙이고 수정했어요. 오타나 수정 사항은 에스크 질문으로 편하게 보내 주세요. :): 1. 초등학교 동창에게 프러포즈 받기 아무래도 임창균이 잘 어울려 초등학교 때 나 괴롭힘당하면 임창균이 와서 여자애를 왜 때리냐고 말려 줌 내가 너무 고마워서 쳐다보면 뭘 봐? 한마디 하고 돌아섬 ...
헠..헠.. 디스바위 후스바위..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나는 딴딴한(단단x 딴딴o) 돌덩이를 꾹꾹 누르며 바위산을 오르고 있었다. 숨차 죽겠네 ㅅㅂ.. 나는 어째서 웃으며 암벽을 등반하고 있나요.. ~운동부족 만성피로 탄수화물중독 현대인인 내가 이세계에서는 싱글벙글 암벽등반가?!~ 그래 그럴 리가 없지.. 뭐 이딴 x같은 꿈이 다 있어.. 판판한데 봉긋하고...
이나미랑 벚꽃 아래에 있기 떨어지는 벚꽃잎 잡으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미신 이야기 햇는데 갑자기 자기는 잡을 필요가 없단 이나미 철렁하는가슴. 그니까갑자기이나미가 껴안으면서 너랑 함께 있는 것, 내 소원은 이미 이뤄졌는걸. 그날밤이나미체력다씀 이나미랑 베개싸움하기 진짜 괜찮냐고 후회 안할거냐고 5번씩 묻길래 당연히 괜찮다고 함 하자고 당당하게 말햇는데 어쩔 ...
* 아래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을 위한 창입니다. 오늘도 학교에 가는 나. 일 뻔 했지만 어김없이 문 앞에서 대기타는 이동혁. 매일같이 데리러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절대로 본인의 생각을 굽힐 의사가 없는 이 남자. 날도 추워 죽겠는데 왜 맨날 데리러 오는지 이해가 안 감. " 야 동혁아, 내가 아침에 데리러 안 와도 된댔잖아. 추우니까 굳이 먼...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여주의 시점) 처음 보자마자 눈에 띄었다. 햇빛에 잘 구워진 듯한 구릿빛 피부, 톡 건드리면 데구르르 굴러갈 것 같은 동글동글한 외모, 적당히 낯을 가리면서도 친한 친구들 앞에서는 애교쟁이 강아지로 변해 큰 목소리로 행복하게 대화하는 모습까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단 하나도 없었다. 이동혁,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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