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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위로 올라가기에, 당연히 행복한 유토피아에 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도착한 그 곳에는 태양의 열을 그대로 받는 죽은 원소들의 집합체가 있었고, 그곳은 지옥이 따로 없었다 처음에는 아래로 내려가기에, 당연히 끔찍한 불구덩이로 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도착한 그 곳에는 시원한 지하수가 가득한 놀이터가 있었고, 그곳은 천국이 따로 없었다
다들 경험해보신 일이라 생각하지만, 아주 흔한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어릴 때부터 죽음이라는 존재를 인지해왔던 사람이였기에, 제 유년 시절은 그리 행복하진 않았습니다. 마치 전쟁이 발발하기 하루 전의 생활이 지속되었다 정도로 표현해두죠 왜 나 자신을 살렸나고요? 살아남아서 해야할 것들이 남았거든. 아, 모르겠으면 각 문단의 시작을 보는 걸 추천...
출근했는데 대표님이 젊은이답게 자신만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으 꼰대!라고 넘길 수도 있지만 나보다 더 오래 살아온 사람의 말은 주로 지나온 인생에 대한 후회에서 나온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나름대로 새겨들을 가치가 있다. 그러나 내가 타인에 대한 명예훼손 없이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거라곤 식물 얘기와 오타쿠 얘기뿐...그거라도 해보기로...
14,407자 고백하자마자 회귀한 청려x회귀에 말려들었지만 기억해내는 박문대 낡고 지쳐서 후반엔 거의 몰아치듯 전개가 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맥락... 없습니다... 감동... 없습니다... 재미... 없습니다... 있는 건 청려문대에 대한 광기만 남은... 우리의 첫 만남은 그랬었다. 청려는 자신의 모든 행동 원리가 사랑이라는 전제를 붙이지 ...
상담 2일 차 이야기_ 어항과 가족 인원수에 맞게 물고기를 그렸다. 엄마 아빠 동생 나라는 이름을 쓰는 것을 했다. 가족에 대한 것을 분석하기 위한 것 같다. 선생님 : 엄마, 아빠와의 관계는 어때요? 나 : 아빠는 지금은 가족과 같이 지내지 않아요(이혼 아님).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 : 아빠와 나의 관계는 어떻다고 생각해요? 나 : 제가...
똑똑- "아가씨 아직 안 일어나셨습니까? 곧 소개팅인데요." 이 실장의 음성이 허공에서 몽롱하게 들려온다. 꿈인가. 근데 원래 꿈에서도 대가리가 이렇게 지끈거리나요? 뭐야. 꿈 맞아? 순식간에 현실임을 자각해버린 내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아가씨?" "네! 실장님, 준비하고 바로 내려갈게요!" 나는 허겁지겁 화장대로 달려갔다. 아 깜짝아 시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xx년 9월 4일 날씨 흐림 이 집에 산 지도 벌써 석 달이 지났다. 그 간의 기록이 없는 건 내가 열심히 적어놓은 일기를 윤정한이 태워 먹었기 때문이다. 도겸은 글씨를 여기까지 쓰고는 욕을 중얼거렸다. 차마 적기에는 조금 상스러우니 넘어가도록 하자. 윤정한은 늘 그렇듯 다소 역겨운 실험을 부엌에서 관행했는데 (이를테면 부패 속도를 체크하기 위해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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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라서 그런걸까? 아니 살이 계속 찌는거같아서 그런거야? 살도 계속쪄 왜 안빠질까? 단거 좋아해? 응! 오늘도 먹었어? 응! 뻥이요라는 과자랑 사탕도 먹고 초코쿠키도 3개나 먹었어! 요즘 단거 많이먹어? 응,,,왜지,,, 혹시 힘든일이 있어? 응? 그런가? 나도 잘 모르겠어 좋아 그럼 요즘 뭐가 제일 재미있어? 음,, 글쎄 요즘 재미있는건 없는거같아 ...
1화의 까닭으로 엄마의 간병을 3주간 해낸 것은 나였다. 코로나로 인해 병원 밖으로 외출했다가 들어올 때마다 코를 쑤시고 증명서를 받아와야 했지만 엄마의 오락가락하는 아픈 말들을 병실에서 24시간 견딜 수 없었던 나는 몸을 혹사하기로 결정했다. 집을 오가면서 코로나 검사를 받고 병실로 또 출근하기를 택한 것이다. 그러던 지리한 간병을 지나 어머니가 새벽 5...
"퇴원하자" 이게 무슨 소리일까. 저 사람이 나한테 왜 퇴원하자고 말할까. 난 다 큰 성인인데 자기가 보호자도 아닌데 오늘 초면인데...안 그래도 머리 아픈데 이건 또 뭔 상황인지... "윤기야 왜 자꾸 대답이 없어" "제가 왜 그쪽이랑 퇴원을 해요. 난 더 쉬다가 퇴원할거니까 먼저 하세요." "윤기야...부탁같아?" ".......네?" 빠지면 나올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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