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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 . .
[ 말하는 토끼를 찾아서! ] “ 으와앗! 지나갑니다!! ” “ 죄송합니다아!! ” 이름 Elliott Louis Liddell 엘리엇 루이스 리델 성별 XY 나이 11세 키|몸무게 143cm | 42kg 기숙사 “ 지식에 대한 갈망이 매우 큰 아이군! 지식을 얻기 위해 뭐든 할 수 있다는 각오라.. 슬리데린도 어울리겠지만, 역시 이 아이는. ” “ Rav...
돌이킬 수 없는 김종운은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릴 적부터, 가슴에 이름 하나를 가지고 있었다. 마음에 담았다거나 하는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정말로 누군지 알지 못하는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정확히 하자면 왼쪽 쇄골에서 손가락 하나 길이 정도 내려간 곳에 문신처럼 새겨진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이름은 김희철이었다. 누군가의 네임을 가지고 있...
*불친절한 시점 교차가 있습니다. ㅠㅠ 원작 설정 엉성한 반영/수정적용 주의 *오타 비문 띄어쓰기 오기 등은 추후 수정ㅎㅎ 1. 꿈 아, 꿈이네. 덴지는 꿈임을 확신하면서도 의아해했다. 허무맹랑한 꿈조차도 꿈을 꾸는 순간에는 모두 진실로 믿었으니까. 세상에 주유소 대신 포카리스웨트소가 생긴다던가, 아님 좀비가 된 기니피그 자동차가 사람을 물고 다닌다던가… ...
하나. 이 경은 우선 여자의 손을 본다. 서늘하지만 아직 온기가 다 가시지 않은 체온과 경련하는 손가락은 생존의 가능성이 농후함을 입증한다. 둘. 이 경은 여자의 가슴팍에 귀를 대어 본다. 오르내리는 흉통과 자그맣게 쌕쌕대는 숨소리는 지속되는 삶의 방증이다. 셋. 이 경은 여자의 얼굴을 본다. 창백한 뺨과 무언가를 전하려는 듯 힘겹게 달싹대는 입술은, 그러...
은은한 차향이 콧속을 간질였다. 찻잔을 들면서 M은 상대의 센스 없는 초대에 속으로 혀를 내둘렀다. 갑자기 불러서 티타임이라니. 저번 만남에서 '다음 약속'을 들먹이며 집주인이 약속한 건 술자리였는데. 차도 나쁠 건 없지만 술자리를 기다려온 입장에선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하기야 대낮부터 술을 까는 건 좀 그런가. 저 멀끔한 양반이라면 남의 시선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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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블리스(Bliss)에게 너와 결혼한 지 벌써 6년이 다 되어가네, 내가 말했었나? 내가 아주 어렸을 때. 그러니까.. 내가 5살 아이였을 때부터 당신을 좋아했던 거? 내 첫사랑도 당신이고, 마지막 사랑도 당신이야. 당신이 없는 4년 동안 나에게는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당신 어머님께서 이제 당신 잊고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다시 출...
#프로필 언제나 즐거운 마법세계로~! 신입생 여러분을 지지해줄 선배님 겸 교수님! 지금 여기, 마법학교 호그와트에 등장~! 따라서, 여러분 모두 여기 이 부분을 보면......네? 엇, 얼레, " 수업 자료가 잘못됐다고요? " °□°)!! 헉, 진짜네? 자, 잠시만요! 제가 그런 거 아니에요!! •°o(>ㅁ<)o°• 이름 Arianna Clio ...
유혈주의... 똥손주의... ----------------------------------------------------- 망령1에 나오는 나히다의 시점에서 본 나히다를 노려보는 타르탈리아...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타는 애교로🥰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음슴체 주의 ————————————————————— “무슨 소리일까?” “저번처럼 넘어가는 방법은 안 통하니까 설명이나 해. 아니면 약쟁이라고 고발해버릴 거니까” “헉! 무서워라” “연기하지 마” “원래 이딴 성격 아닌 거 다 아니까” “무슨 소리야? ...
*소재신청 “형...?” 아침에 일어나보니 침대 옆자리 비어있어서 윤기 바로 몸 일으키고 형 찾으러 거실로 나오는데 석진이 이미 일하러 간건지 집안 조용함. 배웅해주려고 일부러 알람도 맞춰놨는데 확인하려고 폰 켜보면 다녀올게. 라고 보낸 석진이 문자 보이니까 출근 잘했는지 전화하려고 연락처 들어가겠지. 그러다 잠깐 시계보곤 형 또 바쁠거 같아서 전화 하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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