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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꽃 셑펠 영혼의 꽃 세계관 및 이것 저것 날조 주의 선동과 날조로 이루어진 썰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꿈을 꾸었다. 아닌가, 꿈이 아니었던가? 현실인지 아닌지 가늠이 되지 않는 생생한 경계에 요 근일 간 밤, 제대로 된 잠을 못 이루는 일이 잦았다. ‘딸랑 딸랑...’ 바람을 따라 흔들리는 풍경의 소리가 벚꽃 잎을 이끌고 들어왔다. 흔들...
저의 친구.. 나의사랑너의사랑우리의감꼬님은 삼시세끼 식사 대신 종톨 드시는 분이라 감꼬러버스클럽 회원 된 도리로 없는 재주 긁어모아 잠깐이나마 감꼬님 행복하시라고 써봤어요.. 종톨은 잘 모르는지라.. 첨 써봐서 캐해 엉망진창와장창같긴한데 뭐 어쩌겠어요.. 봐줘..(세요..) 감꼬님 우리 이번 생엔 다른 오티피를 잡았지만 다음 생엔 다시 같은 곳에서 만나요....
*첫안이는 매주 토일 밤 11시에 연재됩니다 *레이디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다음부터는 빠짐없이 연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의 독감에 다 나아갈 때쯤, 이번에는 내 차례라는 듯 내가 걸리고 말았다. 언니가 팔짱을 끼고서 드물게 나를 째려보며 말했다. “그렇게 안 걸린다, 안 걸린다 자신만만하더니 걸렸네. 이제 어떻게 할 거야?” “...
"아, 씨발. 뭔데?" 엘사는 뭉개지는 발음으로 욕지거리를 내뱉곤 차에서 내려 희뿌연 연기를 드러내는 깨진 창문 앞으로 걸어갔다. 이 무슨, 참혹한 광경인가. 기억이 없었다. 내가 뭘 하고 있었더라, 왜 내 옷가지에서 알코올 향이 나지? 내가 무얼 마셨더라,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 여러 물음이 머리를 꿰찼다. 절대 술을 마시지 않겠다는 다짐이, 고작 여자 ...
제 이야기취향이 마이너해요! 캐붕이나 민감한 소재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가센물 믽쏜 망상 언제 질리냐? 가이드 믽재랑 혹사당하는 센티넬 쏜이 보고 싶어용 어떤 ㅈㅂㅎㄷ라는 구단 내부자들의 증언: 믽재선수는 어떤 상황에 던져 놓아도 할 일을 하는 놈입니다 ... A FEW MOMENTS LATER... 협회: 그렇게 들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거의 썰입니다... 그대 안의 블루 ; Verse 1 김석진 민윤기 남자의 이름은 김석진. 나이는 윤기보다 한 살 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름만이라도 알 것이 분명한 대기업에 다니는 엘리트. 얼굴이 잘생긴건 처음 본 순간부터 요 몇시간 동안 수십번 느낄 정도에, 키도 크고, 마르긴 했지만 나름 다부진 몸을 한 남자. 이런 승자의 인생을 걷는 사람이 울고...
준향대 3학년 성준수(무자각) X 1학년 기상호 여름. 플레이오프가 걸린 마지막 원정 경기에서 아슬아슬한 접전 끝에 마침내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거머쥔 준향대는 여름 훈련에 박차를 가했다. 푹푹 찌는 한여름 날씨에 성준수가 친히 기상호를 찾으러 체육관 밖으로 나간 것도 다 그래서다. “기상호, 이 새끼 어디로 튄 거야....” 싸돌아다닐 거면 보이...
5000원만 주면 썸 타드림. - 여주다운play.ㅋ 인준아 그러다 여주가 진짜로.. 나재민 내 짝남이 되라! - 된다고 했지!!
이렇게 살 바엔 차라리 저를 안락사시켜주십시오. 차라리 저를 이 세상에서 지워주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잖아. 당신 손에 있는 그 주사기, 서류뭉치들만 나에게 넘기면 돼요. 더 이상 추잡하게 죽음을 갈구하고 싶지 않습니다. 세상에 내 고통을 호소해도 모두 다른 종족의 말은 못 듣네요. 죽고 나서 우리 엄마·아빠 언니까지 잘 챙겨주십시오. 그들이 절 챙겨주었...
<주의사항> -원작과 전혀 연관이 없는 글임을 밝힙니다. 이 저택이든지, 수상한 도련님이라든지에 익숙해져 가는 어느 날이었다. 이제 여기 들어온 지도 꽤 됐나? 밤에 어디론가로 자취를 감추는 도련님도, 그 사람과 대화하는 걸 즐기기 시작하는 나도 제법 익숙해졌다. 장미를 다듬을 때 내 뒤로 와서는 내 이름을 나지막이 부르는 그 사람의 목소리도, ...
스압주의⚠️ 1. 술에 취해 상대를 헷갈리는 다자이 1. 츄다자 혼자 술 퍼지게 마시고 있던 다자이...지나가던 츄야는 그대로 지나가려는데 다자이가 술에 취해서 다른 모브 잡고 아양부리는 거 보니까 배알이 꼴리기 시작함...그래서 달려가서 다자이가 잡고 있는 모브 집어던지고 상대 찢을 것 같은 눈으로 노려보며 모브 쫒아내버림. 다자이는 술에 취해서 상황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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