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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긴 기적소리를 우렁차게 낸 기차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최후의 최후까지 플랫폼을 내다보며 적들이 올라타지 않는지 신경을 곤두세우던 솔로는 역사를 빠져 나간 열차가 점차 속도를 높이기 시작하자 비로소 안심했다. 일리야는 솔로가 창가에 바싹 붙어 바깥을 주시하던 짓을 그만 두고 편안하게 의자 한가운데에 기대 앉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솔로는 자기 옷차림을 ...
2015. 6. 22 연성 백업
비밀에 휩싸인 특이한 인간 이름: 오하련 생일: 12월 21일 혈액형: A 각성 등급: 비각성자 (그러나 각성한 상태일거라 모두가 예상 중.) 스킬: 비각성자 특이사항: 관련된 모든 기록이 지워져 있음.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은 한 명뿐이며, 사망상태였으나 갑작스럽게 던전에서 발견. 성격 밝은 편이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 성격이나 말이 솔직한 편이며(누군가...
이렇게 장문의 글을 단순 팬심으로 쓰는게 처음이라서 문장이 이상하고, 깔끔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만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편,,,,언젠가 쓰겟죠..? 미래의 저에게 맡겨놓고 저는 테런 하러 갑니다 슝~ # 성현제는 한숨을 쉬며 어제 있었던 일을 떠올려보았다. 베타인 한유진과 잤다. 일단 이것만큼은 확실하다. 그도 그럴게 정사를 끝내고 일...
"그리고 타치바나 선배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요. 케마 토메사부로 그 학교에요?" "그런 거 같더라." "그러면 그렇고 아니면 아닌 거지 왜 불분명한건데요" "학교에서 보긴 했지만 학적부를 떼보진 않아서 진짜 학생인지는 확인 못했으니까." 언제부터인가 정확하지 않은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는 버릇이 더 심해졌고, 후배들은 그게 법학 같은 것에 손을 대서 그런...
엘사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팀장이야. 엄청 큰 대기업 까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이름있는 회사였고 엘사는 그런 회사에서 부족하지 않다못해 여유가 넘칠만큼의 월급을 받는 28살의 젊지만 능력있는 팀장이야. 다들 엘사가 자신의 부서의 팀장이라는것에 대해 불만이 없을정도로 엘사는 유능하지. 자신이 막내는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 막내에 가깝기 때문에 엘사가 있는 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551화 이후 김컴멤버 큰집동거 날조입니다. 트위터 썰 기반 내용은 제목처럼 절대 그럴리 없는 캐붕 18659158% 입니다. 아 모르겠다. 이모 여기 캐붕한사발이요!! "유중혁 독한 새끼." "걘 원래 독해." "양파 썰 때도 눈물 한방울 안 흘리는게 말이 돼?" "(전)철혈의 패왕이 고작 양파 따위에 눈물을 흘리는게 더 말이 안되지." "그래도 그렇지 ...
원하는 때에 원하는 모습을 한 마지막. 그의 인생이 지나쳐 온 아주 오래 된 장면을 되짚어보건대, 아마도 이 길고 지겨운 삶의 발단은 저 약속이었으리라 제이나는 확신했다. 삶의 아주 이른 시기부터 저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던 순간까지 그의 곁을 스친 사람들을 데려간 죽음에게는 결코 예외가 없었다. 꺼져가는 불씨같은 목숨을 겨우 다시 지펴서 차가운 죽음(다들...
회색 도시를 접한 것은 바야흐로 고3... 친구가 저에게 영업을 해서 회색 도시 1을 깔았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무려 고3이었던 저는 회색 도시 1을 플레이하고 회색 도시에 완전 빠져버리고 말았죠... 그리고 바로 회색 도시 2를 깔아서 하루에 한두 시간씩 플레이하고 독서실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 그러고 회도 계를 팠을까요? 제 첫 장르 계였습니다....
잘 지냈습니까, 아르노? 마지막으로 생각난 기억이 프롬 파티였는데, 그 때 정말 많이 취했었죠? 제가 얼음도 쥐어드렸고. 그만큼, 아르노와 함께 했던 기억들은 모두 즐겁고 재밌고, 그런 기억이라 다행입니다. 혹시 그 일도 기억하나요? 서로에게 깃털과 비늘을 하나 씩 교환 했었는데. 참, 기억에 남을 법한 추억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차를 마실 수 있는 잔...
강원재의 일상은 아무렇지 않게 흘러갔다. 그래, 경호과에 맞춰진 커리큘럼대로 짜여진 강의 시간표가 있었고, 일주일은 항상 똑같이 반복됐다. 아침에 일찍 나가서 태권도나 유도를 하고, 대련을 하고, 샤워를 한 후 교양을 들으러 간다. 교양을 들을 때 마다 항상 앉던 자리가 다를 뿐이었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익숙하게 앉던 자리와 옆자리의 사람이 없을 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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