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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시리우스는 쉽게 사람을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었다. 그는 ‘해리 포터’에 대한 얘기를 질릴 만큼 들어왔다. ‘그 포터’는 학교에서 처음으로 친해진 친구, 또 다른 포터의 삼촌이었고 시리우스의 친구 제임스 포터가 입학한 해는 해리 포터가 졸업한 지 2년째 되는 해였다. 사람들은 당연히 뛰어난 학생이었던 해리를 기억하곤 제임스에게 아는 척 해왔다. 슬러그혼은...
고체(시리) 개인 공지 최초 작성 (200920) 최종 수정 (200920) 연락처 : @gosu_cherry / hunmam2000@naver.com 모든 그림과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은 고체 (@gosu_cherry) 에게 있습니다. 출처를 분명하게 적어주세요. (예시:고체님 디자인, 그림 - gosu_cherry) 모든 분양은 오너권만을 양도합니다. 거...
0장. 어린 날의 기억 울면서 뛰어가고 있었다. 눈물이 앞을 가려서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았다. 흐릿했다. 아무것도 안 보여서, 뛰다가 넘어졌다. " 으앗... " 피가 흐른다. 까진 무릎에서, 피가 흐르는 걸 봤다.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냥 이대로 피가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주변은 이미 어두워져 잘 보이지도 않았다. 바닷가에서 들려오...
*10년째 승탑중!에 내려던 자하밤 썰북 유료발행합니다. *자하밤 고전, 황제 자하드X후궁 밤입니다. (전반적인 수정 및 외전 포함) *외전 포함 총 26401자, 후기 240자 있습니다. *특정 시대의 국가를 배경으로 하지 않습니다. 가상의 국가입니다. 북쪽 국경 너머에 있는 매우 춥고 척박한 주인 없는 땅. 북산. 아무 가치가 없는 땅이라 ...
# 르웰밀레 화이트데이 기념 연성입니다. (근데 르웰린 분량 쥐꼬리임 ㅎ/ 아니 근데 르웰린이 4천자쯤 나오면 분량 적은 게 아닐지도 몰라.) # 날조 주의 # 신의 기사단(G21~)부터 등장하는 일부 npc가 있습니다. 몰라도 내용 이해에는 문제는 없습니다. (단, 등장인물 및 메인 스포를 원치 않은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탐정밀레 시리즈의 프...
2021. 03. 13 설정 현재미정
과거 시점의 외전입니다. 벽에 기대어 앉았다. 손에 들린 담배에 불을 붙이고 깊게 빨았다. "……씨발." 뜨거운 연기와 차가운 입김 사이로, 무겁게 내 마음을 짓누르던 한숨을 감췄다. 아이러니하게도 낮에는 전쟁터처럼 느껴지는 학교가 밤이 되면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도피처가 되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면 훈계를 놓는 어른들도 학교 뒤편...
수증기가 가득한 욕실에 뿌옇게 비쳐 보이는 거울을 닦았다. 그러다 문득 왼손 약지 안쪽, 옆으로 보이는 Ji Han. H이라 적힌 저 글자. "말도 안 돼. 나, 진짜 네임된거야?" 이름은 알겠는데 성을 모르겠네. "지한. H? 남자인가? 한지한? 현지한? 하지한? 형지한은 아니겠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없는 지금, 이 운명의 상대는 정말 누...
COC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n선상의 어스] -Scenario Writer. 김 수화, Illustrator. 외로운 새계인 ✸ 개요 "우리는 누구를 위해, 어째서 살아 있는 걸까?"아직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일 주일, 한 달, 그리고 몇 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 미약하지만 저 멀리에서 깜박이...
"……아빠 되게 못한다." "아빠, 우리 꽃반지 만들러 가요!" "노아 아커만! 오늘 아빠 피곤해서 안된다니까." "아빠, 제발요! 네?" 때는 새벽까지 일하고 들어온 다음날 아침. 오랜만에 단잠에 빠져있는데 딸아이가 애절하게 날 불렀다.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비비며 고개를 돌리니 초롱초롱한 눈동자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눈을 보고도 거절할 사람이...
바쁜 월요일, 그런 월요일의 하늘을 밝히던 달빛이 부지런히 화요일의 하늘로 옮겨간 새벽. 끼익-, 재규어같이 빠른 속도를 내며 달려오던 검은 세단 한 대가 도쿄의 한 번화가 끝자락 골목의 작은 상가 근처 가로등 바로 앞에 위험할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멈춰 섰다. 그런 세단 안에는- "..박을뻔했다" 스스로의 운전에 놀란 사쿠라이 쇼가 있었다. 일을 마치고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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