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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송설과 호개가 밤인사를 마치고 송설이 집 안으로 들어가려던 그 때, 스윽 - 비상계단 입구 쪽에서 의문의 기척이 들렸다. 송설은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아무래도 찝찝한 일들이 아까 일어났다보니 불안한 마음에 비상계단 쪽으로 향한다. 송설이 비상계단 쪽으로 향하자 호개도 함께 비상계단 쪽으로 향한다. 덜컥 - 타다닷 - 비상계단의 문이 열리고, 계단을 ...
네 머리 속에 항상 날 담아줘. 이름 黑雪. ( 흑설. ) 나이 백 년 이상으로 추정. 성별 XY. 키/몸무게 193.2cm / 85.6kg 성격 타인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모르는 나머지 모두를 친절하게 대하지만 공감성이나 배려하는 점에서는 어딘가 결여되어 보인다. 착하게 보이다가도 결여된 모습을 보면 어딘가 나사가 빠진 느낌이 든다. 기분이 나빠질 때도 있...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취향 주의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정국아, 너 김태형이랑 친해?" "아니." "아, 그래? 같이 다니길래 친한 줄 알았어." "...그닥." "아...어." 왜 이렇게 사람들은 타인에게 관심이 많은지. 얘가 어떻네, 쟤가 어떻네. 평가하지 않...
하얀 들, 외로이 피어있는 하얀 꽃 한송이 홀로 살았던건지, 홀로 살아남은건지, 넓은 들판, 홀로 솟아있는 작은 묘 하나 어디로 갔는지, 어디로 가버린건지, 찾을 수 없던 그 사람 눈을 치우니 보이는 너무나 그리운 이름, 너무나 아름다운 꽃, 너무나 차가운 그대. 어찌 이리 차가운지, 어찌 이리 외로운지 어찌 나를 떠났는지, 나를 피해 꽃피운지, 원망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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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가 종강하고 학생들이 본가로 돌아간지 이틀, 나의 생일이 돌아왔다.‘이넨’이라는 성을 벗어던지고 맞이하는 세 번째 생일은 언제나처럼 평화로웠다. 따스한 햇살과 함께 맞이하는 조금 늦은 아침은 평소랑 크게 다르지 않은 브런치와 함께였다.식사를 마친 후에는 창가에 기대 책을 읽었다. 예쁜 문구와 아름다운 이야기가 적힌 소설책이었다.이미 한 번 끝까지 읽...
지금은 없는 타입인 <키스> 타입 작업했습니다. 2022 년의 작품임을 감안하여 봐 주세요. 신청 감사합니다.
#일어나보니_커뮤에서_일어난_모든_일이_꿈이었다면_자캐는 모든 일이 꿈이었다면 굉장히 현실적인 꿈을 꾸었네, 실제 있는 사람들이면 신기하겠다는 생각만 잠깐 하고 빠르게 일상생활하러 갈 것 같네요! 꿈을 오래 붙잡고 있어봐야 나오는 건 없을테니까요! 근데 해시와 별개로 저는 꿈인줄 알고 넘어갔는데 꿈에 나왔던 사람이 눈 앞에 보인다? 라고 시작하는 이야기를 ...
"리더 님, 좋은 아침입니다~" "...응, 그래, 좋은 아침~ ...어라? 벌써 가방 싸는 거야?" "네! 부모님이 저를 계속 기다리면서 지내셨을 테니까요...ㅎㅎ 어젯밤에 연락을 했거든요...ㅎㅎ 이곳, 정말 즐겁고 편했는데... 이제 제 갈 길을 가야 할 시간인가 봐요...ㅎㅎ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수고 하셨어요.." 정지대 소속인 ...
[프로필] 이름- 네코 나이- 16세 (1989년생) 설정- 한국인 트립퍼 5년 전 란에게 간택(납치) 당해서 하이타니네 고양이로 살고 있다. 기타- 본명은 김하나이며 지금은 SNS에서 자주 쓰던 닉네임(네코)을 사용하고 있다. - 자신의 나이가 벌써 20대 후반이라는 사실에 현타가 와서 필름 끊길 때까지 마시다가 잠든 뒤 일어나 보니 트립 된 상태였다. ...
그 일을 하는 동안 소리를 안 내면, 그런 말을 하지 않겠다니. 그런 말도 안 되게 한 사람에게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내기에 우타히메는 당연하게도 처참히 패배했다. 우타히메에게 이득이 될 일은 하나도 없었지만 묶어두고 도망갈 구석 하나 주지 않은 제멋대로인 상황에서 선택지는 하나 뿐이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사실 이게 아니었어도 결국 이렇게 되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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