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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전쟁/전투 장면 묘사가 있습니다 유의 부탁드립니다. *분량 주의 부둥켜 살아가는 w. 렙삐 황인준은 이상을 꿈꾸기에 군에 입대했다. 안드로이드와의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지금, 뒷배도 혈연도 없는 젊은 청년을 사무직에 둘 만큼 정부는 너그럽지 않았기에 열여덟 황인준은 파병부대의 일원이 되어 전장을 빙빙 돌았다. 전장은 대체로 아주 뜨겁고, 거칠었다. 총...
내일, 대체로 허상인 단어입니다. 예상할 수도 없는, 우리의 내일은 평생 오지 않을 거예요. 여전히 우리는 오늘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어제’는 기억으로 존재합니다. 우리가 지나쳐 온 길, 발자국이 남은 길을 뒤로 하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어나갑니다. 때때로 우린 같은 길을 걷기도 합니다. 이미 발자국이 남은 길, 길을 잃어 다시 처음으로 돌아올 지도 모...
어느 화창한 날이었다. 잠에서 깨 일어나보니 왠지 모를 몸에 이물감이 있었다. 오늘따라 침대에서 일어나니 방에 있는 것들이 평소보다 훨씬 커보였다. -뭐지?…내가 키가 이렇게 작았었나?.. 뭔가 이상한것 같았지만 그냥 평소대로 침대에서 일어나 우리 회사인 김컴(김독자 컴퍼니)에 가기로 했다. 일단 회사 대표인지라 회사를 빼먹을 수는 없었다. 회사에 가기위해...
{진뷔}나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진 마, 난 그렇게 대단한 사람은 못 되니까. 나도 처음 살아보는건데.. w. 피스 " 시발 " 어디서 맞고 왔는지 매일매일이 상처 투성이인 태형. 짧지만 많은 의미가 담긴 그 두 마디 욕이 태형의 상황의 모든 것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은 설명해주었다. ' 왜 시험 점수가 떨어졌어? ' ' 내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네가 잘 알잖아...
수인들과 함께 살아보Share! TALK By. 말리부밀크한잔 꼭 아침마다 아침 먹을 사람을 물어보는 여주 도영이 지금 감동 받아서 눈물 흘리는 중 하지만 여주는 냉정해요 같은 나이인데.. 누가 보면 여주가 누나인 줄 알겠어. 늦잠꾸러기 마크 지성이.. 미국의 아침이 먹어보고 싶었구나? 갑자기 소환된 정우 말을 얄밉게 하긴 하네.. 근데 오빠인데 이름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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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중 … 갑작스레 등줄기를 파고드는 한기에 나는 꿈잠에서 깼다. 오랫동안 차가운 캐비닛 벽에 기대있던 탓에 목이 딱딱하게 아려왔다. ▼ 언제 또 이런 바닥에서 잠든 거고, 시간이 얼마나 흐른걸까. 손목 시계의 시침은 거의 '6'을 가리키기 직전이었다. ▼ 해는 벌써 뉘엿뉘엿 내려 앉고 있었다. 박물관은 쥐죽은듯 고요하고 평화로웠지만, 나는 불현듯 스치는...
세이브 파일 로드 중 … . . . In dieser düsteren und dunklen Welt Bis du die warmen Passatwinde spürst, die wie ein Spiegel in der ruhigen See Wellen schlagen, Mit einem Wort, bis Sie die Angst verspüren, die f...
그래, 항상 사람들에겐 웃음을. 배려를, 사랑을. 모자르게 시작한 만큼 더욱 끈질기게 살아왔다. 이기적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다 제치고 넘으며 죽을듯이 추하게 살아왔으니까. ... 내가 지나오며 밟아온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다. 이제서야 미안해 하는건 아무 소용 없겠지. 유서라.. 나에겐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죽을뻔 했다던가, 죽을 생각을...
지금 이 편지를 볼 때 쯤엔 이미 들었겠지만 어저께 쯤 부터 몸이 좋지 않았어요. 그냥... 살짝 긁혔달까. 어떻게든 감염 되는 것 만큼은 피하고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요. 그치만 마냥 싫은 건 아니에요. 좀비가 되어 사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정처 없이 떠도는 것도 지쳤어요. 생각을 좀 쉬고 싶었거든요. 시간이 없으니까, 최대한 짧게 쓸게요. ...우...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반복재생 해주세용) 지금은 21세기, 대 마법소년의 시대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괴물들. 그 출처도 모르고 원인도 모른다. 군대의 화력으로도 상대할 수 없었던 괴물들로 아, 인류의 종말은 바이러스도 전쟁도 아닌 괴생명체의 습격으로 이루어지는건가. 하고 모든 사람들이 무력해져 있을 때, "체리체리밤, 빔-" 마냥 죽으라는 법은 없는...
끼룩- 끼룩- 갈매기의 울음소리에 파르르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눈앞에 가득 들어차는 파란 하늘에 참지도 못하고 순식간에 흘러내리는 눈물이 흐르는 것을 느껴야 했다. 그에 멍청하게 손을 들어 익숙한 자신의 손 역시 눈에 보임에 눈 위에 손을 올려 눈을 가리고 펑펑 울었다. “살아있어.” 흐느끼며 뱉은 목소리는 잔뜩 가라앉고 갈라져 듣기 싫은 쇳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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