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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출석부" 뭐... 시끄러운 소리만 내지 않겠다면.. 옆에 있어도 좋아, 그리고 내 파트너가.. 사고를 많이 치는 편이라 미리 사과하는 편이 좋겠네.. "이름: 명현나이: 12세성별: XY키 / 몸무게: 156cm / 평균외관: 성격: 무뚝뚝한, 조심스런, 호기심 많은, 친절한, 순수한처음보면 무뚝뚝하고 까칠해 보일지도 몰라도 알고보면 순하며 남들을 잘 챙...
이전에 올렸던 포스팅에서 내용을 늘려 재참가합니다. 결제해주신분께는 죄송합니다😭
사격훈련장에 도착하자마자 안에서 이미 훈련하고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이쪽으로 쏠렸다. 정재현과 나재민 사이에 멀뚱히 서 있는 나를 힐끔대던 사람들이 이내 하나둘씩 자리를 정리하더니 훈련장을 빠져나간다. 뭐야? 왜 다들 나가지? 이내 몇분 지나지않아 사람들이 완전히 다 빠진 훈련장엔 나와 A팀 두 사람만 남았다. 텅빈 사격장이 익숙한듯 태연히 움직이는 나재민...
본격 본편보다 분량 많은 후속편 1편의 이전 시점에서 처음으로 문대에 대한 자기 감정을 자각한 청우 이야기입니다. 기부콘~문대한테 청우가 명절 연휴에 자기 집에 오지 않겠냐고 묻기 전 정도의 시간선을 생각하고 썼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알파, 오메가 / 청우의 과거에 대한 선동과 날조가 존재합니다. ※ 캐붕 왕창 있습니다. 막무가내인 청우에게 문대가 이리저리...
#107 “서준아, 얜 인우야. 양인우. 인우야, 여긴 서준이 형.” “형, 안녕.” “…….” 이능의 부작용 탓에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픈 서준이 머리를 붙잡으며 시선을 돌렸다. 시야에 걸리는 건 아버지와 모르는 아이. 하지만 이런 적이 처음은 아니었기에 서준은 그냥 고개만 끄덕였다. 제정신도 챙기기 힘든데 어떻게 신경 쓰겠는가. 하지만 그런 점이 인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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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너 오메가야?" 표정 변화가 심상치 않다 않다 했더니 어쩐지. 종일 외부일정에 눈코뜰새 없던 스케쥴에도 제 뒤에 꼬리처럼 따라붙으며 완벽하게 수행하던 임비서였다. 이제 마지막 그룹사 상장기념 축하파티에 잠깐 얼굴만 비추듯이 참석하고선 어쩐지 아쉬운 마음에 다시 사무실로 발길을 돌려야 하나 이쯤에서 한주를 보내야 하나, 고민하고 있던 ...
"우진씨 나는... 그 말이 정말 어렵고 무서워요." 하늘씨는 더 이상 불안함을 참지 못하겠는지, 내 손을 꼭 잡았다. 손은 심할 정도로 떨리고 있었다. "내 마음을 보기가 싫어요. 없는 것 처럼 살아왔단 말야..." 그리고 곧 비어있는 팔로 눈을 가리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지금 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
5. 미쳤어요? "이제 오해는 풀린 거겠죠?" 후루야는 어울리지 않게 얼빠진 얼굴로 멀뚱거리는 아카이를 향해 경쾌하게 쐐기를 박았다. 얼마나 놀란 건지 크게 떠진 눈동자는 돌아올 줄 몰랐다. 아카이의 얼굴을 살피던 후루야는 다시 시계를 확인했다. 곧 오픈 시간이었다. "그럼 먼저 가보겠습니다. 가급적이면 다신 안 봤으면 좋겠군요." 대답이 없었지만 상관 없...
2. 드디어 너를 밟고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하 씨, 왜 점점 선명해지는데." 여주가 학생회실에서 온갖 재수없는 말을 퍼부었던 그 날 저녁, 집으로 돌아온 재현이 손목을 확인해보자 이젠 확실하게 자신의 네임이 서여주라는 걸 각인시켜준다는 듯 그녀의 이름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어떻게든 그녀의 이름을 지우고 싶어 화장실로 들어가 물로 이름을 ...
- 익명님이 신청 주신 커미션입니다. 같이 다니던 일행들과 숙소를 떨어져서 잡기를 정말 잘했다고 다시 생각하며, 악마기사는 덮었던 이불을 좀 더 끌어당겼다. 지독한 몸살처럼 가누기 힘든 몸을 두고 눈만 천천히 움직여 날짜를 셈해보았다. 하루, 이틀, 사흘……. 꼼지락거리며 손가락 몇 개를 더 접어보다가, 아직 예정일로부터 적어도 일주일은 더 남았음을 깨달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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