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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썼다!” 무덤처럼 적막한 가운데 별안간 괴성이 들려와 지나가던 하인이 깜짝 놀라 바구니를 떨어뜨렸다. 괴성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연달아 터졌다. “다 썼다! 다 썼다! 다 썼다!” “다 쓴 거군...” 하인은 중얼거리며 바구니를 줍곤 다시 걷기 시작했다. 그는 한참 전부터 사방에 널린 <예측편> 종이조각 때문에 위무선의 처소를 청소할 수가 ...
유아(幼兒)편 -3장- “위영. 검집(面戢)을 쥔 손과 검면(面劍: 검날)이 수평이 되게 옆으로 틀어야해. 그리고 반대 손으로 검병(劍柄: 검자루)을 잡고 수평으로 발도해야한다.” “이잉!!! 안대!” 남계인이 글공부를 담당하여 가르쳤다면, 검술은 망기의 담당이었다. 여러 가지 다과를 챙겨주며 무선이 지루해할 때쯤 재미난 이야기를 하며 무료함을 없애주는 계...
−퇴고× 위무선이 오늘따라 이상하다. 저와 부모님 그리고 누나를 보더니 아주 괴로운 얼굴로 눈물을 흘린다. 거기다 누군가를 찾고있으면서도 우리에게 알리지 않고 저 혼자 찾겠다고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무슨 일일까. 안 그래도 평소에 미쳤냐는 소리를 많이 듣기는 했는데 진짜로 비쳐머린걸까. 그런거라면 절대 사절인데 말이다. 그런 위무선이 뉴스에서 고소그룹을...
퇴고없음 그냥 복붙해서 올리는겁니다. 오타많아요 아 대학생 금릉사추.. 사추가 울적한일 있어서 기분전환 하려는데 원래 기분 전환으로 하던것들로도 안풀려서 고민하는데 금릉이 은근슬쩍 귀 뚫어보는거 어떠냐고 제안해서 고민하다가 결정짓는데 금릉이 자기가 하는거랑 똑같은 피어싱으로 해버려서 고백전에 소유주장부터 하는 금릉. 경의: 저새끼가 금릉사추 사귀는데 사추가...
겨우살이│9 마을 소녀를 사랑하게 된 왕자님은 세 가지의 시련을 겪었다. 첫 번째는 자신의 입덕부정기로 소녀에게 상처를 줘서 힘들어했고 두 번째는 꽃 따다 파는 소녀를 홀대하고 업신여기는 마을사람들 때문에 소녀의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가 생겨서 아파해야했다. 아원이 눈에 남망기는 왕자님이었다. 말수 적고 행실이 발라서 21세기 선비 같은 사람이 답지 않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심야, 멀리서 귀뚜라미 우는 소리나 좀 들리는 것 외엔 쥐죽은 듯 고요한 밤이었다. 작고 낡은 초가삼간 바깥에 모인 그림자 두 개가 서로 시선을 주고받더니 마침내 행동을 시작했다. 각자 한 개씩 문에다 구멍을 뚫고 들여다보는 것이다. 그 안은 화촉을 밝힌 신방이었고, 붉은 혼례복을 입은 신부와 신랑 차림의 소년이 각자 얼굴을 가리고 마주앉아 있었다. 어...
원작기반. 4권 완결 이후 강종주와 남종주의 이야기. 둘의 2세가 등장합니다. 연 10. 涓(작게 흐르다) 청담회는 시끄러웠다. 약관을 겨우 넘을 무렵부터 종주라는 이름으로 오만 곳을 가보았던 강징으로서 새삼스러울 일도 아니었으나 눈길이 닿는 곳마다 펼쳐지는 광경은 한숨이 절로 나왔다. 이 치들은 어찌 세월이 가도 하는 짓에 변함이 없을까. 그러나 강징은 ...
희신강징 현대 AU입니다. 들으면서 썼지만 별 상관은 없고 틀어 두시면 신나는 BGM: 무심코 들여다 본 휴대폰 액정이 23시 26분을 알리고 있었다. 벌써 열한 시가 넘었나? 강징이 작게 중얼거렸다. 한창 정리하던 파일을 저장한 뒤 자켓을 챙겨 든 그는 엘리베이터를 잡았다. 주차장에 내려오자 훅 끼쳐 오는 후끈한 공기가 조금 찝찝했다. 날도 더운데 바에 ...
* 마도조사/진정령 전력 1주일 (@MDZS_1WEEK)에 참가하기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 무단복제 및 유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 해당 글은 운몽 강씨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링크 첨부해둡니다! 한별(恨别) 마도조사/진정령 전력 1주일(@MDZS_1WEEK) 2회 「이별」「기억」 ...
희신은 쇼핑카트를 끌고, 광요는 옆에서 꼼꼼하게 물건을 골랐다. 늦게까지 바쁜 명결대신 장을 보는건 두 사람의 몫이었다. 명결은 필요한 것을 쪽지에 적어두었고, 광요가 챙겨오는 식이었다. "이건 도대체 뭐라고 쓰신건지..." 그리고 명결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악필이었다. "내가 봐줄게" 희신이 광요의 어깨 너머로 그가 들고 있는 종이를 보았다. "음...
희신이 저의 사랑스러운 연인의 머리를 쓰담았다. 언제쯤..나를 아신이라 불러 줄 건가요, 희신은 저의 님의 이마에 입을 맞추면서 생각했다. 얼마든지 기다릴테니, 부디, 너무 늦지는 않길. 당신은 참 달과도, 연꽃과도 참 잘 어울리는 사람이에요. 참 수줍어 하는 사람. 그리고 걱정도 많은 사람. 그 걱정을 내게 다 내려놓아요. 사랑해. 나의 아징.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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