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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망, 정신병, 자해사고, 가스라이팅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데스티니 현직 유저인 콜터(@Sprinklefield)입니다. 19년도 초입부터 중반까지는 제기랄(@IKELOS_SR)이자 나단(@TEB3N)이란 닉으로 공개적인 SNS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인 2016년부터 2018년도까지 국내 트랜스포머 팬덤...
"메론소다 하나 주세요." 나, 고죠 사토루는 오늘 결심했다. 그 결심이 뭐냐 하면 바로.... 오늘은 어떻게든 메구미이게 '메론 소다'를 먹여버리겠다는 엄청난 결심이었다. ***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어느 여름의 오후 학교 끝나고 어느덧처럼 메구미와 집 가는 길에 "메구밍~ 오늘따라 너무 덥지 않아?" "응." "마침 저 앞에 카페가 보이네~" "어쩌라...
X의 연애학 개론 제4장. 신경 쓰이면 게임 오버. 자고 일어났더니 뇌를 뺀 모든 장기가 세상과의 조우를 거부하고 있었다. 오전 내내 속이 부대껴서 애리와 정문 순댓국집에 갔다. 거기에도 유지민이 있을 줄은 몰랐다. 유지민을 졸라게 사랑했던 내 마음 다 걸고 맹세코. “지민이 굿모닝.” “에이, 핫 걸. 굿모닝이라기엔 점심인데.” “내가 눈 뜬 지 얼마 안...
... (네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여전히 세 손가락은 네 목을 파고든다. 흔들리는 눈동자를 마주한다. 비춰지는 건 이미 네 앞에서는 양의 탈을 벗은지 오래다. 내게서 무엇이 보이니? 웃었다만 온기따위 없는, 싸늘하게 식은 얼굴이다.) 정말, 겁쟁이구나. 후후... 네가 알려주지 않는다니 직접 찾아보려고! 가론은 이럴 때 이런 표정을 짓는 구나, 하고. ...
※ 글의 시점은 G25 이후 입니다. ※ 메인스트림 Chpater7 아포칼립스 챕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삼하인 시리즈] 이전 화 《요람 위의 그믐달에서 내용이 이어지며, 글쓴이의 개인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슈안의 사무실, 아발론 게이트 동물들, 서류 문서 등) *** 밀레시안은 숙소 밖으로 나와 훈련장 앞에 섰다. 마주 보이는 아발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누가 고대 엘프의 디저트를 훔쳤을까 ……어라, 로드! 드디어 돌아온 거야? 예상한 것보다 너무 늦은 거 아냐? 저녁 먹고 나서 다들 하염없이 시계만 쳐다봤지 뭐야. 군주가 오랜 시간 자리를 비우면 기사들은 혹시라도 무슨 일이 생긴 걸까봐 불안에 시달린다구. 집 나간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보다 심하다니까. 난 여기 온지도 얼마 안 됐으니까 더 잘 챙겨줘야지, ...
"짜증나게 하지마." 이름 : Aron greenwood 아론 그린우드키/몸무게 : 178cm 70kg나이 : 25외관 : 외관 설명 : 금발에 푸른 눈, 호리호리하고 긴 몸. 뒷머리를 기르는 중이다. 언제나 뒤로 꼭 묶는 스타일을 선호하며, 평소에 캐주얼한 스타일의 옷을 입고 다닌다. 좋아하는 신발은 운동화로, 최대한 활동성을 고려한 패션을 고집한다.성격...
무질서라는 단어를 완벽하게 구현한 소리가 들린다. 그 소음은 산발적인 방향으로 뻗어나가기가 무섭게 공기의 흐름을 낚아챈 후 우악스럽게 찢어발기고 만다. 추락하는 기체의 파편들로 가득한 공간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던 브레이크는 허공을 타고 흐르는 파동이 피부 아래로 찌르듯이 스며드는 듯한 착각에 휩싸여야 했다. 행여 누군가에게 들킬 세라 단단히 감춰둔 밑바닥의...
* 베른플란. 우주 배경 가상의 유니버스. * 옛칼리안이 나옵니다. * 온통 흰 건물이었다. 무채색의 공간 속, 혈색과 표정 없는 사람들. 그들이 숨소리조차 내지 않고 공중에서 미끄러지듯 돌아다녔다. 함께 도착한 발칸 일원들이 무거운 걸음을 끌며 각자 안내를 받아 흩어졌다. 달칵. 마찬가지로, 혹은 유달리 희고 삭막한 응접실에서 플란츠가 찻잔을 내려놓았다....
분명 인터넷으로 배운 한국의 밤 풍경은 밝았는데. 마크는 그렇게 생각했다. 어두컴컴한 구글 월드 맵에서 한국은 자그마한 영토를 꽉 채워 밝게 빛났다. 그런데 마크가 도착한 이곳은 고작 가로등 몇 개만 길거리를 비추고 있었다. 저를 내려준 택시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고 시골 공기는 꽤 쌀쌀했다. 으으 추워. 팔에 오른 닭살을 손으로 비비며 트렁크를 끌고 메모...
오늘 개강을 한 날이자, 승관이가 다시 나오겠다고 기약한 학기이다. 그런 날이여서 그런지 오늘따라 아침부터 기분이 몽실몽실거리며 좋았다. 유독 더 잘 일어나졌고 몸이 더 가벼웠다. 몸도 오늘이 좋은 날이라는 것을 알고있나보다. 승관이에게 연락을 하려고 폰을 집었지만 전화번호를 모르는터에 그냥 학교에서 보면 물어보겠다고 생각했다. . . . . " 야 최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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