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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엘리트 스토리 날조* *캐붕주의* *룬의 망상범벅주의* 로드의 마지막엔 프람이 울고 있었다 그러곤 말했다 가지말라고 여기에 있어달라고 하지만....이미 늦었다 '음....다시 눈을 뜨면 프람을 한번 안아줄까?' 다시 눈을 떴을땐 나의 방 안 이었고 루인이 깨우러왔다 "좋은아침입니다 로드" 그렇게 잠자리에서 일어났고 기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다 뭔가 이상했...
*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입니다. * 하드 스토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로드 오브 히어로즈 전력 '붉은 실' 주제로 참여한 글입니다. 논컾입니다. [로오히 올캐러 논컾] 기사단, 진군하라. “소인의 나라에서는 인연이 있는 자들은 붉은 실로 연결되어있다는 비유를 하곤 했지. 그 붉은 실은 사랑일수도, 우정일수도 있다오.” 메이링의 말이 끝나기 무섭...
*시점: 하드 갈루스 동부 이후 ~ 8-16 전 *등장: 로드, 물헬가, 둠헬가 *커플링: 없음 *주의! 이즈라크님의 종족변이, 인외화에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 신체변형 묘사가 있습니다. 4150자 그 일은 조짐도 없이, 예고도 없이 갑자기 들이닥쳤다. 정확히는 티아매트 스트라이크, 파프니르 노바, 타라스크 팽이라는 스킬로 힘을 남김없이 분출하던 용덕후...
"수고하셨습니다." 더운 여름에서 선선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이지만 아직도 낮의 햇볕은 뜨겁다. 조슈아는 길게 흘러내리는 땀을 대충 닦아내곤 훈련장의 가장자리에 있는 수돗가로 향했다. 어서 끈적이는 땀을 시원한 물로 씻어내고 싶었다. "여어- 조슈아! 너도 이리 와서 얘기 같이 들을래? 지금 재미있는 이야기 중이거든!" "됐어." 수돗가 옆의 큰 나무 아래...
네모! 도망가야 합니다! 갈루스가 전쟁을 일으킨 지 한 달 만에 먼 소국의 아발론에도 핏빛 파발이 도착했다. 모두 기나긴 평화에 절규하는 법을 까먹었다는 듯 비명 한 번 지르기 전에 숨을 거뒀다. 숨을 거뒀다는 표현마저 안온하게 느껴질 정도로 무자비한 살육이 계속됐다. 네모는 자신을 향해 손을 뻗는 사람에 의해 이끌리듯이 달라붙었다. 자의보단 타의로 무너지...
* 모든 이미지는 지인 지원입니다. 아르얀로드 베르흐 돈의 불가해한 눈길 아래에서 은바퀴에 묶여 사는 것을 택한 여식들에게, 햇빛을 기준으로 삼은 율리우스력을 따르는 할로윈은 달빛을 기준으로 삼은 웨일스의 옛 전통과는 완전히 변질된 축제였다. 당연하게도, 아르얀로드의 마지막 여식은 본래 그 시기에 이루어진 불의 축제의 이름과 의미를 잘 알고 있다. 그 시기...
* 원작 스토리나 설정과 상이한 내용입니다/ 플로렌스 스토리 이전의 어느 시점으로, 토벌대를 구성해 본래 주둔지에서 먼 지역으로 출정을 나간 자이라 이야기/ 탈영을 시도한 병사가 붙잡혔다. 중죄에 대한 판결은 확고했다. 지고한 플로렌스의 수호자인 쏜즈 오더 기사단의 단장은 군율에 따라 공개적으로 노예병의 목을 베었다. 그러나 이튿날이 되자 그렇게 일단락될뻔...
※ 로드 남매 설정 AU ※ 여로드가 누나, 남로드가 남동생이라는 남매 설정(나이 터울은 좀 있음)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 배경 설정 날조 有(공식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시간적 배경은 본격적인 정복 전쟁 이전과 로드 남매들의 과거 시점 위주로 ※ 본 장편의 플롯은 로오히 노멀 스토리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앞선 이 갑작스러운 ...
- 로드 오브 히어로즈 노말 / 하드 스포 有 1. 조슈아가 정신치료 받으면서 차차 가치관도 바뀌고 전체적으로 틀에서 벗어나고 있다가 로드를 사랑해버리는 바람에 이번에는 로드에게 갇혀버린 상황 보고싶다... 문제는 로드도 조슈아를 사랑했음. 밀어내려고는 했는데 밀어내다가 밀어내다가 결국에는 사람인지라 손끝을 잡아버리고 말았던 것. 처음에는 괜찮았을듯. 문제...
* 임시저장글 그냥 올리기 * 대충 뭘 쓰려고 했는지는 기억이 나는데 뒷내용은 기억이 안남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카렌입니다. 제 동생은 시렌이고요. 아. 이건 관련없는 이야기네요. 최근 제게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상사와 관련된 내용인지라 어디 쉽게 이야기할만한 곳이 없어 이런 곳에 말을 남기는 것이니 이곳을 제외한 다른 곳으로 말이 새나가는 일은 없었으면...
※ 문체를 완전히 수정하며 (큰 흐름은 똑같지만) 내용도 살짝 손 보았습니다. ※ 호흡이 매우 빠르며 대화체는 많이 생략 된 글입니다. 라면을 먹는 그 동안에도 시완의 웃음이 멈추지 않았지만 형식은 여전히 말이 없었다. 먹고 난 뒤 시완은 설거지를 했고 형식은 거실로 나와 쇼파에 몸을 뉘였다. 따뜻한 속과 집 안의 온기에 찰나 잠이 들어 버렸다. 곧 시완이...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원래 오늘 KBO는 분석글을 작성하려했는데, 글을 작성하다보니 확신이 서지 않고, 제가 투자 비중을 이전 처럼 크게 가져가지 못할 것 같아서, 주말 KBO는 분석글을 작성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만큼 해외축구가 더 좋아보이는 날이기도 하지만, 어제 키움이 준 충격의 영향이 주말 동안은 있을 것 같네요. 분석글에서도 강조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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