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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유혈묘사, 트리거 주의 아주 먼 옛날, 마녀사냥이란 것이 존재했을 때의 이야기랍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산속으로 도망친 아이이죠. 아니, 주인공은 없습니다. 도망친 아이의 시점일 뿐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아, 이야기가 새는 거 같군요. 다시 시작할게요. 아주 먼 옛날, 마녀사냥이란 것이 존재했을 때의 이야기랍니다.산속으로 도망친 아이는 붉은 빛의 와인색...
벼리가 이거 해주면 존잘 인정한다고 함 이제부터 벼리 존잘임 여러분들 세상을 미워도 해보았다. 그렇게 내게 소중한 사람은 떠나갔는데 세상은 이렇게 잘 돌아가서. 누군가는 웃고 웃고 또 웃고 누군가는 울고 울고 또 울고. 혜주가 떠나가고 나서 나는..어두운 숲을 혼자 뛰어가는 작은 아이에 불과했다. 같이 뛰어가던 내 친구는 결국 별이 되어버렸고 저 별은 날 ...
NOTICE: 본 글에 나오는 <사랑>, <좋아함> 등의 표현은 (흔히 어린 아이에게 느끼는) <귀여움>, <사랑스러움>, 또는 <우정>, <우애>, <박애> 등의 의미입니다. 알페스/프 등의 의도는 없으며, 성적인 사랑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아이는 아름다웠다. 아름다움. 그 아이를...
문제시 칼삭. 비속어 주의. 이신반점. 성화경찰서 앞의 사거리를 건너면 바로 보이는, 성화경찰서 형사들 모두가 애용한다는 작은 중국집. 이신반점은 그곳의 주인장이자 유일한 셰프인 '이신'이라는 사람이 홀로 운영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요리를 즐겨 했다는 이신은 몇 달 전, 성화동 아현상가 한쪽에 중국집인 이신반점을 여차여차 마련하고 무작정 사업에 뛰어들었...
필독 - 이 글은 뜰팁의 2차 창작물 입니다. 이 작품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 글을 읽는 도중 어색한 부분과 맞춤법이 있더라도 맥락으로 이해하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 간단한 아이디어들만 적을 예정이기에 막 그런저런 것들은 안 넣겠습니다~ 혼잣말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편의상 '~님'은 빼겠습니다~ 해적 에유는 살짝 이런 거지 잠수라 - 해적 ...
반말 주의! ͡~ ͜ʖ ͡° 알페스, 나페스 없음 - 그 초세여 애들이 그랜드 캐니언...? 거긴가 갔을 때 국장님 사복 입은 모습 나왔잖아요 그걸 가지고 날조 한번 씨게 때려보겠습니다 국장님도 사람이니 답답함도 느낄 거고 추위도 더위도 탈거 아냐 진짜 덥고 답답할 때에는 "아오 진짜앜!!" 하면서 하네스랑 정장조끼 벗어던지시지 않을까ㅋㅋ 진짜 답답할 땐 ...
카코토피아: 언젠가는 보일 끝을 향하여. - 이 노래를 들으시며 천천히 읽어나가시면 더 좋음. - 또, 처음에 읽으실때는 하얀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나는 여름을 사랑했어. 그것도 아주 많이! 하지만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결코 여름을 사랑했다고 뱉을 수 없어. 오히려 싫지. 너희가 봐도, 안 그래? 희미하게 들려오는 역겹고 흉측한 괴물들의 소리. 나는 그것들마...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 잠뜰님 시점입니다. 그 남학생은 나를 아직도 당황해하며 보고 있었고 잠시후 마침내 나의 손을 잡고 일어났고 말하였...
첫 목격자로서 많은 질문이 들이닥쳤지만 들리지 않았다. 그나마 인지하고 있는 것은 그 옆의 빈자리. 내년이면 다시 학교 나올 수 있다고 했는데. 이제 1월 1일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그 사이를 못참고 다른 사람의 손에 죽어버리다니. 지금 내게 남아있는 건 수없이 펼쳐진 후회와 원망과 우울감과 말로 형상하기 힘든 또 다른 감정들이 겹겹이 겹쳐져 답답하면서도 ...
점점 꽃이 이 세상을 물들여갈 때. 장정 6명이 아이의 손을 꼭 붙잡고 떨리는 듯한 걸음으로 교문을 따라 걸어갔다. "크흡..이제 우리 가희..입학하는거야..?8ㅁ8" 오늘은 가희의 입학식이었다. "아싸! 나도 학교간다!" 떨려하는 6명을 뒤로하고 만세를 부르는 가희가 힘차게 교문으로 들어갔다. 평소 엄격하던 수위아저씨도 오늘만큼은 세상을 향해 걸어가는 새...
2p 초세여 괴짜조 쓰려고 하는데.. 썰로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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