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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계약기간이 지나고, 책의 수입이 너무 적어서 판매격으로는 기대치가 적다고 출판권을 종료해달라 요청하셔서, 이제 글의 저작권이 다시 제게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완전 종료가 되면, 글을 수정 재정비하여 업로드 하려고 합니다. 글은 회차로 올라오며, 이미 글을 구매해주신 분들이 계시기에, 모든 글을 무료로 올릴 수 없다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아마..후반부부터 ...
규칙: 글 안에 키워드가 다 들어가야함. 조사는 바뀌어도 됨 어둠이 내려앉은 이태원 뒷골목. 반짝거리는 네온사인은 흥에 절여져 술 취한 사람들이 휘청거리며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비춘다. 불이 꺼지지 않는 화려한 거리와 달리, 이태원의 뒷면에는 초대받은 자 외에 출입할 수 없는 은밀한 파티가 벌어지고 있었다. 1990년대 외국인 노동자가 모였던 시기에서부터...
은행문의 셔터가 내려진 시각, 프랑크푸르트 한 대학의 회랑에 구두소리가 울린다. 말끔하게 생긴 사내 하나가 방금까지 일하다가 온 듯 회색 정장에 까만 코트를 걸쳐입고 젊은 학생들의 그림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며 구경하고 있다. 시간이 넉넉치 않음에도 사내는 한 작품마다 시간을 가득 들여 감상한다. 흑백인 그림도 화사한 그림도, 거친 붓질도 섬세한 붓질도, ...
세상이 아직 내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알았을 때는 그런 생각을 했다. 내 인생에는 큰 불운이나 엄청난 행운 없이 지금까지 겪어왔던 크고 작은 그 정도 폭만의 일들만이 있을 것이라고. 그래서 심심풀이 삼아 만약 나에게도 드라마틱한 비극이 일어난다면 어떨지에 대해서 종종 생각해보고는 했다. 영화나 드라마가 주 참고 자료였다. 일단은 비장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
"놓지 못해서 평생 안고 가는 것들이 있어." 옐레나는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술 상대에게 그런 말을 남기곤 자리에서 일어났다. 술집에서 나와 비에 젖은 도로를 보고 있자니 머리가 어지러웠다. 옐레나는 한숨을 푹 내쉬며 애꿎은 돌멩이만 발로 찰 뿐이었다. 잠도 못 자고 술만 내리 마셨으니 머리가 아파오는 건 당연했다. 오하이오의 밤은 너무나도 조용했다. 막 ...
안뇽하세요 또 왔습니다. 과자도 들고 왔어요(? 녹스 명언 원픽은 역시 그거죠 (카시스랑 같이 뽑았습니다(?) 1년 후 au당시 노을 등지고 나서 한번 말할테니 잘 들어! 하고 말했던거요! 그리고 .. 성바호때는 '불질러버린다'는 짧고 굵은 대사도 좋았다 하고요. 뱀파때도 마지막 해를 보며 외쳤던 대사 좋았대요 그거 듣고 가루되어서 좋대요. 마지막으로 술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봄이 되기에 찾아왔습니다. 겨울이 지나가기 전에는 오려고 했는데, 그게 좀 어렵더군요. 핑계 맞습니다. 보기가 두려워 미루고 미루다. 봄이 온다기에 이제서야 찾아뵙는군요. 그곳은 따뜻하십니까. 평온하기도 하겠죠. 이 곳에서 겼었던 저울질을 당하거나, 억울하게 차별을 받는 일도 없기를. 없는 종교라도 만들어 빌어 봅니다. 그럴게 하지않으면 미쳐버릴 것만 같으...
이순정(57), 성도희(56), 차앵란(55), 양춘희(55), 서인숙(54), 은혜정(53), 신득예(53). 삼광빌라에 사는 구성원이다. 순정은 삼광을 관리하는 관리인이자 이들의 맏언니이다. 순한 듯 보이지만, 동생들을 삑삑이로 휘어잡는다. 도희, 둘째지만 유명무실한 언니. 순정을 도와 요리를 담당한다. 앵란. 전형적인 기 쎈 언니. 사회생활에도 엄청 ...
< 혁이🐻 야 진짜 미안 1 어떻게 그걸 까먹을 수 있냐 1 이동혁 미친새끼 1 이게 아닌가. < 혁이 🐻 이동혁 미친새끼 00:24 00:30 우리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 그토록 고민했던 그 짧은 말을 보내고선 바로 전화가 온 듯 웅웅 울리는 핸드폰을 덮었다. ⋯과연 이게 잘한 짓일까. 지끈거리며 아파오는 머리에 침대에 드러누웠다. 우리...
천년동안 이어진 퀸시와의 전쟁에서 양측의 사상자 없이 유하바하를 쓰러트리는 것으로 사신이 승리하고 사신과 불가항력의 동맹을 맺은 퀸시들과 전쟁으로 인해 부셔진 정령정 복구와 심한 상처를 입은 환자들을 치료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는 4번대의 조금 깊숙한 방안에서 다른 이들보다 더 심한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고 있는 주황빛의 머리카락을 가진 이 전쟁에서 승리를 ...
히나의 고백은, 하자와 씨와 본질적으로는 크게 다를게 없는 문제였습니다. 파스파레 연습을 하러 갔더니 연습은 잠깐한 채 마루야마 씨와 시라사기 씨, 그리고 야마토 씨와 와카미야 씨가 각각 자기들끼리 꽁냥거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그걸 보다보니 참을 수 없어져서 결국 도중에 탈주하고 저와 하자와 씨를 만나러 왔다고. "하지 말라고 몇 번이나, 몇 번이나 했는...
쥰히요 아 얘네는 벌써 웃김 ㅠ 쥰 하고 싶어서 죽을 것 같은데 공주님 눈치만 살살 살피고 있겠지 ㅠ 달려들었다가 아기씨 빡칠까봐 속으로 참을 인 이미 삼백번 씀 ㅠㅠ 근데 쥰 딱 봐도 존나 우성 알파 아님? 히요리 이미 페로몬 다 맡음... 히요리도 간질간질 한 데 일부러 암말도 안 하고 있겠지 그러다가 결국 히요리가 먼저 쥰한테 가서 꼬셔줘야 됨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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