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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업데이트 알림 | 2019년 6월 4일현재 보고 계시는 공지 이후 다양한 정책과 기능이 개선되어 현재 포스타입 서비스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보고 계시는 공지 대신 링크를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첫 출금 여부와 상관없이 누적 수익이 1만 원 이상이면 누구나 수익을 출금할 수 있습니다 (링크)포스트 대부분 [구매 항목]을 통...
題目:첫데이트 名作:다이아몬드 에이스 登場人物:미사와 TO,승아님에게 /From,비니(지지배) 헤어숍에서 일한지도 어느새 5년이 넘어갔고, 어느 새 눈을 떠보니 헤어디자이너가 되어버렸다. 생각보다 힘들게 지냈지만, 헤어디자이너가 되어 일이 더 힘들게 느껴졌다. 지명고객님들도 늘어나서 돈벌이도 좋지만, 그래도....마음이 힘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았...
20170905 업데이트 전력확충 용 스크립트입니다...만 보통의 뺑뺑이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1. 마우스 커서의 직접 입력이 필요한 좌표는 찍어주셔야합니다. 2. 색적실패가 고려되어있지 않습니다 3. 유리진형 이후 직접커서의 좌표는 빨갛게 표시된 부분쯤에 놔주세요 새로 업데이트 되면서 바뀐 진행버튼의 약간 하단 좌측입니다 4. 출진 이후 직접커서는 원...
니지무라가 손을 뻗었다. 여름이라 더우니 손을 놓고 가자던 히무로 때문에 빈 손으로 입맛을 다시던 니지무라가 결국 다시 손을 뻗었다. 손가락 하나가 닿자마자 히무로가 고개를 돌렸다. 잘생기고 예쁜 얼굴이 자신에게 무슨 일이냐 물었다. 별 일 아니라는 니지무라가 히무로를 잡으려던 손으로 괜히 머리를 만졌다. “여기 뭐 묻었다, 슈조.” 니지무라의 머리를 만져...
#2017.09 09월 01일(금) : Deus Vult(KP) 09월 02일(토) : Deus Vult(KP) 09월 04일(월) : 행방불명의 거리(KP) 09월 10일(일) : 행방불명의 거리(KP) 09월 15일(금) : 헤메이는 사람(KP, PL) 09월 16일(토) : 헤메이는 사람(KP, PL) 09월 17일(일) : 헤메이는 사람(KP) 09...
일요일 오후, 점심때가 한참 지났는데 밥 먹을 생각도 하지않고 쇼파에 시체처럼 드러누운 다니엘을 성우가 한심스레 쳐다보았다. 배 안고프냐고 뭐라도 시켜먹자고 투덜거리는데도 들은척도 하지않고 휴대전화 액정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다니엘.장난스레 복부를 슬쩍 즈려밟았다. 조금 꿈틀하더니 귀찮다는 듯 몸을 옆으로 살짝 틀어누우며 여전히 폰만 들여다본다. "그냥...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바티 크라우치" "네?" "나도 안 좋아해" "정말요? 잘 된 건 상사 덕이고 안 된 건 아랫사람 탓이니까. 사람들이 전부 바티 크라우치 좋아하거든요. 아 물론 제 친구들은 제 탓에 안 좋아하지만. 바티 크라우치 싫어하는 사람 처음 봐요." 나도 그래. 바티의 작은 웅얼거림은 드디어 들어올린 바티의 찻 잔 속에서 조용히 사라졌다. 그리고 내 이름은. 해리...
바티는 평소와 달리 타인 앞에서 헐떡이고 불안정한 자신의 상태를 전혀 감추지 못했다. 시야엔 자신의 구두 앞 코만 보였으며 안에 사람이 있음이 분명함에도 인기척도 느끼지 못한 채 그저 구두굽을 끌듯 누군가 그를 앞에서 잡아당기듯 서툴게 안으로 들어갔다. 문의 무게가 육중하게 공기를 가르고 공간을 가르려하자,바티는 문뜩 드는 정신에 자신이 어디에 누구와 있기...
바티 크라우치 장관 정부의 이번 늑대인간과의 3차협정은 초미의 관심 속에서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이에 많은 마법사들은... 바티는 치미는 구역감을 참지 못하고, 연회장 밖을 향해 뛰어갔다. 그의 얼굴은 식은 땀에 젖어 있고 발걸음은 채 다섯보도 제대로 딛지 못했지만, 사람들은 그저 바티의 얼굴에서 그의 아비의 모습을 찾으며 수근댈 뿐 이었다. 바티에게 하루...
아버지,부디 저를 용서치 마세요. 영원토록 당신을 저주할 수 있도록. 바티 크라우치 주니어는 뭐든지 바티 크라우치보다 못하다. 그의 아들은 그보다 왜소했고, 체력도 형편없으며, 사교적이지 못했고, 성적도, 야망도 그보다 못하다. 바티 크라우치 주니어는 그 날도 기품있게 써진 모멸적이고 자신을 한 없이 하찮게 만드는 아버지의 서신을 받아들고 웅크리고 있었다....
“오늘 모의고사 성적 나왔어요...” “근데 왜 이렇게 축 쳐졌어. 생각보다 성적이 안 좋아?” “좀…….” “다음에 잘 보면 되지.” “많이 잘 본거 같아요.” “뭐야.” “그냥, 놀리고 싶어서. 가고 싶은 과 갈 만큼 잘 나왔어요.” “어디 가고 싶은데?” “비.밀.” “아, 웅이 보고 싶다.” “만나러 가면 되지.” “안돼요. 오늘 바쁘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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