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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쓴지가 좀 된 썰임에도 간간히 찾아주시는 독자분들 덕분에 옛날 생각나듯 아련한 기분이 듭니다. 제가 이렇게 사족을 다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곧 포스트 비공개 처리를 할 예정이라 그렇습니다. 행복한 아츠키타를 보고싶은 마음에 썼던 작품이기에(작품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작품인지라) 눈에 띄는 유치함과 오그라드는 손발로 (이런게 썰의...
죽음이라는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수명 다한 별의 잔해처럼 찾아온다. 셀레스타 미드나잇이라는 인간은 그 사실을 뚜렷하게 뇌리에 박아놓았고, 지금 그 애는 또다시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비 오는 날 검은색 베일 따위를 뒤집어쓰고 흰 국화를 나타니엘, 셀레스타의 아버지. 라고 적힌 흰 돌판 위에 놓는 그 느낌은 단언컨대 셀레스타 미드나잇 인생에 있어 평생 ...
거대한 꼬리, 화려한 푸른 빛. 굳이 이렇게까지, 전투와 전혀 무관할 만큼 아름다운 꼬리가 필요했을까. 마치 신체 강화와 더불어, 남이 보기에 예쁜 '관상적' 가치는 왜 넣어둔 것일까. 마치 관상하려 수조에 넣어둔 물고기처럼, 누군가가 지켜보고자 한 것처럼 말이다. 정말로 이 꼬리는, 그가 갖고자 하여 갖게된 것이 맞을까? 정말로 스스로 자처한 것일까? 인...
그린티 (@ Com__green) 님 커미션 입니다
합작이 공개되었습니다! 합작은 참여자분들의 닉네임 가나다순으로 정렬됨을 알려드립니다. 커플링이 있는 작품에는 커플링을 표기, 논커플링은 따로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합작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물개님(@ojicom_idol) 바밤바님(@bam216728) 손녀님(@fiveGD_5) 일동님(@ONEDONG72) - 교릭, 교뎅...
조미연은 예슈화랑 처음으로 섹스하면 무조건 울 것 같음. 비참해서 슬퍼서 뭐 그런 건 아니고 예 슈화를 사랑한 순간부터 그냥 자기를 바라봐 줄 거란 일말의 기대조차 하지 않았던 상태여서, 끝끝내 저 자신을 바라봐주지 않아도 이렇게 곁에서만 볼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라고, 그렇게 스스로 납득시키고 짓눌러 죽이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으니까. 전부 괜찮고 어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Dear. Chakliyl 오랜만이군요, 세메론!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저 또한 안그래도 그대에게 편지를 보내야 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타이밍이 잘 맞아진 것 같습니다. 그대가 쓴 편지를 받았을 때는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대의 가문명과 그대의 이름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었는데, 이렇게 전부 자세하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제 예상대로 그대의 ...
Dear. Nisha 괜찮습니다! 저 또한 최근에 일이 많아 답장을 늦게 보내게 되었군요. 전혀 화나지 않았으니 걱정하지않으셔도 괜찮아요, 니샤. 오히려 그대에게서 다시 편지를 받게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당신은 여전한 것 같군요. 장미 한송이에 크게 기뻐해주는 분은 분명 그대 뿐일겁니다. 그럼 앞으로는... 제가 당신에게 드리는 것들이 보잘 것 없다고 말하...
Dear. Ricardo 편지는 잘 받았습니다. 저를 많이 미워하셔서 제 편지를 받자마자 찢으실 줄 알았는데... 많이 성숙해지셨군요. 그대의 말투 또한 변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제가 드렸던 물건들도 잘 보관하고 계신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농담도 많이 늘으셨군요. 그 전의 당신은 농담은 커녕 사람을 건드리는 것 조차 미안해 할 정도로 많이 소심하고 ...
귀족과 망나니는 부의 차이로만 나뉘더라.
*늘 후방주의는 옵션입니다.* 그렇지만 이번엔 별로 없는 것 같군요!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많이 길어집니다...ㅠㅠ (정말 깁니다. 제가 써놓고도 기겁했습니다. 시간 많을때 읽어주세요...) 2번 항목 4문단에 가볍게 자해 관련 언급이... 있습니다.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시다면 빠르게 스킵해주세요. 1. 찬물 뒤집어 쓰는거... 당근을 열심히 흔드시기에.....
A, 오늘 너를 만나고 돌아오며 많은 생각을 했다. 밖으로 꺼내고 싶은 말들도 많았지만 차마 그러지 못하고 꼭꼭 삼켰다가 여기에라도 풀어놓는다. 대서양에서 시작된 바람이 수백 수천 수만 키로를 달려 태평양 섬에 도달하듯 언젠가 내 말들이 너에게 바람처럼 닿을 수 있겠지. 너는 결핍이 지금의 너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했다. 스스로 그 사실을 잘 알고 있고 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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