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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ow. 김래빈 이거 다 뭐야?" "오늘 전기적인 문제로 숙소에 정전이 된다고 하길래 사와봤어. 넌 못들었어?" "언제? 나 못들었어." "아침에 했는데...너는 자고 있었지 참." 김래빈은 노트북을 덮고 차유진을 바라보았다. 차유진은 방 안을 가득 메운 촛불을 보며 눈을 빛냈다. 모두 쓰러지지 않기 위한 장치를 달고 있었다. 혹시나 불이 나면 곤란하니까...
내가 그릴 때 마다 찾기 어려워서 모아놓은 파일들. 다른 캐릭 그릴 때 마다 또 추가해서 모을 예정. 이현걸 : ~위기의 남자3(6) 이현걸 : 영구(1)~굴다리는 망했어 동근혁 : ~굴다리는 망했어 강두일 : ~제로섬(3) 양기훈 : ~제로섬(3) (역광편 없어서 재업) 함초롱 : ~굴다리는 망했어 고운성 : ~굴다리는 망했어 김귀둥 : ~굴다리는 망했어...
* 빛의 전사 알파 x 그라하 티아 그라하 티아는 지식신의 항구에 멍하니 앉아 한 시간 째 올드 샬레이안 앞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손에 든 커피가 북해의 싸늘한 바람에 속절없이 온기를 빼앗기는 동안 그의 머릿속은 온통 연인, 알파에 대한 생각뿐이었다. 그녀는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기억이 죄다 날아가 버린 사람은 언제 태어났는지, 어디서 왔는지, 고달...
"커피는 다음에" 웃긴 인간이네,참.웃긴 인간이네,참.내가 죽어라 올라왔잖아.내가 죽어라 올라왔잖아. 당신도 잘 알잖아.당신도 잘 알잖아.당신이 젤 잘 알면서,왜 지금인건데,왜.왜 하필 당신은 그런 선택을 한건데.당신이 젤 잘 알면서,왜 지금인건데,왜.왜 하필 당신은 그런 선택을 한건데.최소한 약속은 지켜야지.최소한 약속은 지켜야지.당신이 그랬잖아,주태산이...
이곳의 밤은 원래 항상 건조한가요 창밖엔 비가 오는데 나는 목이 말라요 나를 외롭게 만드는 저 불빛이 처음부터 싫었던 건 아니지만 밤새도록 빛나면 나는 잠들 수 없는데 10cm,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Feat. 이수현) ✞ 밤 11시, 백현수는 노트북 앞에 앉아있었다. 불이 켜진 사무실 안이지만 인기척은 없어서 그런지 도통 일에 집중이 되질 않았다. 차...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𝘨 𝘢 𝘮 𝘮 𝘢 정도는 찻잔을 앞에 둔 채 누군가에 관해 생각한다. 평소 당연하단 듯 차가운 커피를 마시는 것과는 대조된다. 철성은 잠시 차장님,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물으려다가 그만둔다. 그것을 묻는다고 대답이 돌아올 것이란 생각이 들지 않아서다. 사실 철성은 이미 비슷한 뉘앙스의 질문을 여러 번 던졌지만, 단 한 번도 답을 듣지 못한 바 있다. 철성...
대학교 1학년, 19살 때부터 강훈의 인생엔 늘 명석이 존재했다. 아니, 대학교 3학년, 22살 때부터 명석의 인생엔 늘 강훈이 함께 했다. 강훈에게 1순위는 명석이었지만 명석은 그게 아니었기에. 21년이란 시간은 대학 시절 얘기 정도는 가벼운 이야깃거리로 만들었고, 40대라는 나이는 연애, 결혼, 그리고 이혼을 전보다 가볍게 여기게 만들어줬다. ...라고...
친애, 박애, 자애- 온 마음 다하여 사랑한단다. 어떤 것이든 대체로 받아 주는 편입니다. 상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악의를 가지고 찾는 것은 삼가기 바랍니다. 또한 시간선의 정결함을 위하여, 도를 넘는 상해나 미풍양속을 심히 해치는 소재는 뒷문을 찾는 것을 선호합니다. 모든 봇을 맞따름합니다. 구독계의 경우 대체로 따릅니다. 일반계의 경우 따르지 ...
'원숭이 꿈'과 지맥, 고충사에 대한 것은 아침에 처리하기로 했는데 잔소리는 일이 끝난 당일 날이다. 거창하게 상층부 회의라했지만 별거아닌 자리란 것은 사토루가 가장 잘 알았다. 사토루에게 상층부 회의 참석을 요구한 창은 양호실 문 앞에 서서 사토루를 기다렸다. 하지만 사토루는 움직이지 않았다. 양호실의 복도 창문 쪽에 놓인 둥근 의자에 앉아 늘어진 사토루...
당신이라는 사람은 이제는 정말로, 친절한 걸 넘어서 너무한 사람 같단 말이야. 이럴 때는 그냥 넘어가 줘도 괜찮을텐데. 그 한마디 한마디가 나에게는 너무 무겁게 다가와서, 책임지지 못할 것을 약속해야 할 것만 같다. 이런 대접을 받는 것은 익숙치 않아서 매번 깊어질 때면 도망쳐 왔는데, 나는 감당할 수 없다 느끼면 아예 정조차 주지 않으려고 애써왔는데, 왜...
결혼을 앞둔 어느 날 두 사람의 사회를 맡아주기로 한 준호의 대학 동기인 민혁이 준호에게 ’야 너 결혼한다니까 이번 동창회 꼭 오라고 하는데 어떻게 할래? ‘라는 말에 준호의 고민이 시작됐다. 사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준호가 영우를 위해 작고 조용히 하려던 것을 영우의 의견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 의견은 전적으로 영우가 밀어붙인 결과였다. 어디선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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