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twitter.com/knack_mdzs/status/1348529862445654022?s=20 해당 트위터에서 기반된 강징만 회귀하지 않는 세상이라면? 에서 시작된 썰. * 오타주의 / (아마도)퇴고없음 + 01.29 띄어쓰기 수정 * OOC주의 / 적폐주의 * 썰이 생각보다 더 길어져서 결국 트위터에서 바로 포타로 백업합니다. * 약 1...
그의 낮고 부드러운 미성은 늘 포근하고 다정해서, 정국은 그게 싫었다. * “열이 좀 있는 거 같은데.” 머리를 손질하던 헤어디자이너의 말에 정국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요며칠 무리를 했더니 또 염증이라도 생긴건지 귀는 간질거리고 잇몸은 부었다. 그래서 어제는 일부러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새벽에 잠깐 깼을 때 온 몸이 땀으로 흠뻑 ...
"삽시간에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사이보다 오래 네 옆에 머물러 네 주위를 도는 위성이 좋아, 난 그게 되고 싶어." 귓가에 나지막이 들리는 말들은 확인하지 않아도 진심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난 절대 널 떠나지 않을거야, 늘 같은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네 곁에 있을게. 언제나 네 뒤를 지키고 너의 앞을 바라보는 존재가 되겠다고 약속할게. 난 너를 내 기억속...
트친분께서 풀어주신 썰을 기반으로 써보았습니다. 지문이 깁니다. (취향입니다) 사망요소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예쁘게 봐주세요 >.0 늘 감사합니다. 소년은 숨을 삼킨다. 망연자실하게 뻗어나가는 그 시선의 끝에는 제가 사랑했던 동료의 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힘없이 늘어져 있다. 소년은 숨을 쉴 수가 없었...
그렇게 나대더니, 꼴 좋다. 결국에는 벤자민에게 총 맞아서 죽었네. 아벨 콕스. 네가 무시하고 깔보던 놈들에게 죽은 거야, 알아? 그러게 누가 앞뒤 안 가리고 움직이랬어. 결과가 이게 뭐야. 네가 피투성이가 된 채 움직이지도 않고 있잖아. 거짓말 하지마. 내 앞에서 장난치면 안돼. 나한테 장난치면 엄청나게 얻어 맞을 거라는 걸 알고 있잖아, 이 바보야. 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캐해를 하다 보면 연성도 하고 싶어지는 법... 저번에 노멀 조슈바네 풀었으니까 오늘은 하드 조슈바네를 풀자... 하드 조슈아가 갈루스에서 아발론 기사단에 포로로 잡히고 - 체자렛 세뇌풀리고- 로드가 조슈아 신병을 바네사한테 넘겨서 바네사가 조슈아한테 화풀이하는 게 보고 싶어서 쓰는 글. 똑똑.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평소라면 그냥 문을 열고 ...
#트친이_주는_문장으로_글쓰기 @언님 ※ 주의. 교통사고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아직도 꿈을 꾼다. 모든 것이 천천히 흐른다.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동그란 빛이 상어가 아가리를 벌리듯 순식간에 거대해져 시야를 집어삼키고, 뱃고동 같은 굉음轟音이 묵직하게 귀를 때린다. 흐린 하늘이 뒤집혀 심해 같이 보였다. 마치 수족관에서 길을 잃었던 어린아이가 그날 밤 꾸...
20××년 . 7월 . 21일 . 월요일 그치지 않는 비, 꾸물꾸물한 날씨, 길고 긴 장마의 시작. 공기의 흐름과는 역방향으로 흔들리는 검은색 머리칼, 아이들의 소름 끼치는 비명소리, 희미하게 올라가 있는 입꼬리, 가지런히 정리 되어있는 배구부 저지와 신발. 그리고 커다란 천둥과 강렬한 번개가 치는 순간 닥쳐오는 불행 속에서, 사방으로 튀기는 빨간 선혈. ...
너지만 네가 아닌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당신 정말 독특하네." 제 버릇 남 못 주듯 한국에서의 두 번째 외출은 클럽이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 술잔만 기울이다 이 잔을 마지막으로 하고 그냥 가야겠다고 다짐할 무렵,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또 같잖은 피라미 같은 놈이겠지 싶어서 돌아...
어떻게 이렇게나 메이드라는 컨셉과 맞아떨어질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는 것일지. 하세가와 치요와 대화를 나누어 보았다면 모두 얼마 지나지 않아 간파할 것이다. 순종적이고, 소극적이고, 감정표현에 있어서 적극적이지 못한 사람. 혹자는 대번에 알기 쉬운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에이스케는 그래서 더욱 하세가와 치요란 인물이 어려웠다. 그 끝없는 신실함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