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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8 어제 지훈이가 사온 약 덕분인가. 몸이 좀 괜찮아진 것 같다. 지훈이는, 스케줄때문에 살펴보러 못 가서 미안하다고 했다. 확실히 나에게 있어 지훈이는 좋은 아이였다. 당연히 해야하는 일도 아닌데, 못했다고 미안해하는 걸 보면. 스케줄 끝내고 잠깐 들르겠다는 지훈이를 간신히 말렸다. 분명 다음날도 스케줄 있을텐데, 새벽에 끝나서 여기 들르면 잘 ...
알바생이 맛있고 커피가 친절해요 talk W. by 팝팝슈거 💚 💚 💚 누가봐도 "나재민!" 하고 부른 사람 네, 정답! 해찬아 감당할 수 있겠어? 바로 run 해버리는 마크랑 제노 일주일동안 매일 반성의 눈물셀카를 보내고 재민이 마감 때마다 카페 들러서 도와주고 나서야 겨우 용서받은 해쨔니 💚 "음~ 커피 향 좋다." "와하하학학! 아 진쨔 이해찬! 이거...
이 제목을 보고 들어오셨다면, 아마 회복하거나 더 나은 일상을 보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계시겠죠? 아니면 이미 괜찮은 일상을 보내고 계실 수도 있고요. 어느쪽이든 일단 의지가 시작입니다. 마음을 먹는 것이 원래 제일 어려운 일이 아니겠어요? 하지만 마음을 먹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번아웃이나 우울감때문에 혹은 다른 이유로 인해서...
1. 츠무히나 츠무히나로 보는 아츠무의 인간 변천사 <아츠무 고교시절> 🐺(삼) 아, 실수했다 🦊(츰) 쓰렉아, 니 팔다리는 옵션이가. 구멍가게 미츠코 할매가 니보다 더 높이 뛰겠다. 🐺(삼) 😑 하아-.... (이새끼랑 배구하는거 가끔 존나 현타옴) <아츠무 성격 둥글어진 현재> 히나타가 미스했을 때, 아츠무가 히나타한테 척척 다가가...
EP.07 그대로 집을 나와 몇 시간을 밖을 배회하다 아파트 계단에서 잠이 들었다. 집을 나왔을 땐 핸드폰도, 지갑도 놓고 온 터라 어딜 들어갈 수도 없었고 비에 쫄딱 젖은 상태에서 친구 집에 찾아가는 것도 민폐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추워 아파트로 들어와 계단에 앉아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잠이 든 것 같다. 으슬으슬 떨리는 기운에 잠이 깼고 시계를 보니...
#3 _같이 잘래 닭똥같은 눈물 시위를 끝내고 그 여운으로 작게 훌쩍이는 이재현 슬슬 졸린 것인지 거의 소파에서 흘러내리는 중이다. 그 옆에서 시계를 흘끔거리던 김선우가 재현에게 슬쩍 다가간다. -혀엉 오늘 어디에서 잘 거예요? 혹시 제 바...ㅇ -응? 내 방! -오...ㅎ (세상침울) 당연히 자신의 방에서 잔다는 재현의 대답에 풀이 확 죽은 김선우. 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진심이 닿기를 W.우주 “왜 이렇게 철이 없어.” 인상을 찡그리며 뱉는 가시 돋친 말투. 피곤하다는 눈빛은 곧 질린다는 듯 질끈 감는 두 눈에 의해 가려진다. 뒤이어 튀어나오려는 말들을 어쩌지 못한 채 그저 입술을 꾹 깨물며 삼켜내는 모습까지. A는 C의 모습을 보며 숨을 삼켰다. “선배.” A가 말했지만 C는 등을 돌린 채 그녀에게서 멀어졌다. “나중에 ...
행복은 가까이 W.우주 “형. 이번 활동 끝나면 뭐 할 거예요?” 반짝이는 은발을 털어낸 태오가 물었다. 막 무대를 하고 내려온지라 땀방울이 턱선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들의 팬이 근처에 있었다면 그 모습을 보고 환호성을 내지르고도 남을 순간이었다. 맞은편에 앉아 자신들의 무대가 tv 화면으로 나오길 기다리고 있던 성민은 태오의 물음에 고개를 갸웃했다. “글...
이전 기억들을 되짚어봤을 때, 아련한 감정에 휩싸였던 적이 한번씩은 있을 것이다. 어렴풋이 남겨져 있는 추억의 일면은 사람을 끝없는 상상의 수면 아래로 잠기게 한다. 프람에게도 그러한 추억이 있다. 어린 시절의 기억이라 다 닳아버린 일기장의 한 편을 붙잡는 듯, 저물어 가는 일이지만 절대 잊혀지지는 않는... 이것은 때로 그 사람의 마음 속에 깊이 박혀 낫...
"짧다니, 너무한데? 아아~, 언제쯤 류마오 이게 내가 생각 많은 사람인 걸 인정해 주지. 힘들다, 힘들어." 칭얼대듯 말하는 모양이 확신의 장난 조였다. 그리곤 생각했다. 그래, 네가 기회를 주는 것은 평소답지 않다. 늘 이렇게 자신이 투덜대면 가볍게 누르며 답하는 당신이어야 했다. 오소리 그는, 모두와 함께하는 일상을 사랑했으므로. 늘 져도 상관없다. ...
* 플롯 빌딩, 퇴고 진행 X / 원고 전 손 풀기용으로 썼으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쓴 조각글 지금까지 보냈던 시간이 거짓말인 것처럼 평화로운 날들이 이어졌다. 죠셉 죠스타의 성격 탓에 자잘한 다툼이나 싸움이 아주 끊이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뱀파이어와의 대결이라느니 세계를 구하느니 따위의 거창한 전투는 없었다. 죠셉은 일상이라는...
*가벼운 오타는 너그럽게 넘어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탄지로 시점 단체톡과 탄지로와 주들의 개인톡도 나옵니다! 1. 탄지로와 동료대원들(젠이츠, 이노스케, 네즈코)의 단체톡 2. 시노부 3. 우즈이 4. 렌고쿠 5. 토미오카 6. 시나즈가와 이렇게 나옵니다! ex) 밑의 카톡 글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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