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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한숨에 날릴 듯 얇은 종이 뭉치가 마호가니 책상 위로 가라앉았다. 어찌하여 이리도 집중하지 못하는 것일까. 행간의 뜻을 파악해야 하는 문학도 아니건만, 빈은 연거푸 글줄을 놓치고 되돌아 갔다. 한나절엔 끝내야지, 그 마음이 도리어 조급해져 이리도 어설픈 시늉을 했다. 앓고 나서 또 밤을 새워 처리한 문서들이 순서도 없이 책상 구석에 투박하게 던져진 ...
*수위 약함, 캐붕주의 *동성 연애가 자유로운 선입견 없는 세계관입니다. . "너가 미래에서 왔다고? 그것도 30년 뒤인 2016년도에서." 광호는 선재에게서 받은 망가진 휴대폰을 이리저리 뒤집어 보며 어이 없다는 듯 헛웃음을 지었다. "2016년도엔 이걸로 전화도 하고, 길도 찾고, 사진도 찍... 하아, 지금 나랑 장난 하냐?" "아니." "나보고 그 ...
2010~2018년도 나츠메 로그 입니다! < ! > 나츠메 총수성향 강합니다. 추억팔이, 몰입(?)을 방해하는 그린이의 자의식 주의, 약한 수위로그도 있음.
너무 좋다...존나 좋다... 방구석 여포가 할 말은 아니지만 얘네가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가 느껴진다 이런 노래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내가 축복 받은 년 아닐까
행앗에서 눈키님이 부탁하신 쟌 해체하는 포타,,,^^ 다 써버렸습니다 수위가... 좀 높아요 주의해주세요 최대한 조절하였으나 너무 높다 싶으면 티스토리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쟌은 눈을 떴다. 로봇의 시야에 담기는 것은 익숙하지 않은, 격자 무늬의 천장 뿐이었다. 여긴 어디지? 시스템이 재부팅된 것인지 시야가 어지러웠다. 여러 갈래로 번지는 빛무리는 시선을...
선생님, 환자분 오셨어요- 간호사의 말이 끝나자마자 진료실의 문이 열리고, 앳된 얼굴의 소년이 들어왔다. 눈이 축 쳐져있는 강아지같은 얼굴을 하고있는 소년은 추욱 늘어진 발걸음을 옮겨 하얀 의자에 걸터앉았다. 의사는 책상 서랍속에 넣어두었던 안경을 쓰고, 소년에게 조금 다가와 앉았다. " 의사선생님 "" 어디가 아프세요? "" 그냥, 몸이 아프고, 열도 좀...
※공포요소, 불쾌 주의※
B. 걔는 연습생이라고 했다. 안쓰럽게 마른 팔다리를 곱게 접어 체육 시간에 혼자 스탠드에서 자고 있는 파란 머리의 정체를 물었을 때 누군가 그렇게 답했다.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엔터 회사에 들어가 한 때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장본인. 학교 생활에 관심이 있는 듯 없는 장준은 그제야 텍스트로만 알았던 그 연습생이 누군지 알았다. 그 때를 도저히 우리의...
" 넓은 해협을 건너오시느라 여행길이 만만치 않으셨겠습니다. " 내심 고생을 알아주는 듯하지만, 실상 어떻게 해협을 건너 왔는지, 왜 건너왔는지를 묻는 말에 가까웠다. 한 마디로 큰 정보를 낚으려 들다니 욕심이 과하다. 칼라드는 정보를 내어주지 않고 얻기만 하는데에 이골이 났다. 하지만 그래서야, 상단까지 찾아온 이유가 없다. " 해협에 삼백년 동안이나 눌...
거쳐왔던 작은 마을들에 비해 활기가 넘쳤다. 그것은 비단 마을의 인구가 숫제 많기 때문만은 아닌듯 했다. 장정 여럿이 합세하여 거대한 기둥을 세우자, 골목의 끝에서 끝까지 꽃장식이 한 아름 매달려져 흔들렸다. 노점이며 거주하는 집이며, 어디 하나 놓칠세라 깨끗하게 청소하고 화려한 장식을 덧대고 있었다. " 축제라도 열리나 보군. " " 폐하께서 벽보를 보내...
세계관의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다소 납득이 가지 않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또한, 본 커뮤니티의 세계관은 COVID-19와 일절 관계되어 있지 않으므로 커뮤니티와 연관지어 언급하는 것을 금합니다. #00. 최근 이내고에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다. 악질적인 좀도둑이 입학하기라도 한 것 같다고 말이다. 야, 내 시계 못 봤어? 손 씻으려고...
. 로망 : roman - 실현하고 싶은 소망이나 이상 . 로맨스 : romance - 사랑 이야기. 또는 연애 사건 Roman Or Romance (17) 대표의 호출을 받아 비밀리에 미팅을 갖기 위해 나온 정국과 최실장은 텅 비어버린 회의실에 서 있었다. "벌써 몇번이나 돈을 보냈잖아. 근데 이건 뭔데." "이러는 게 한두 번이냐. 하... 나도 기자 ...
역시나 김태형은 나빳다 정국은 태형이 저를 이용한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렇지않고서야 저렇게 아무렇지 않을수있단말인가 그래도 함께한 시간이 있는데 , 적어도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그랫다면 지금쯤 많이 힘들어할거라 생각했다. 예상외로 괜찮아보이는 태형이 미웠다 저만 신경쓰이고 저만 태형을 걱정했던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났다 왜 자꾸 김태형이 신경쓰이고 안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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