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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정부의 회신을 받은 날부터 약 한달. 오뉴는 모든 경우의 수를 되짚어보며 온갖 실험을 진행했지만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원인을 알아낼 수 없었다. 밤을 새며, 식사를 거르며, 온종일 연구실에서 고민했지만 답이 나올리 없었다. "쉽지 않을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왜...?" "이대로는 어떤 식으로든 결...
신뢰도 10 / 호감도 100 기본 신뢰도 5 / 호감도 70 서강민 ㄴ 8 / 90 쾌활하고, 잘 맞아서 좋은 것 같아! 수영 잘해서 멋있어! 송지화 ㄴ 8 / 89 너무 멋있어.. 양궁이라니! 송혜원 ㄴ 9 / 93 엄청 밝아! 같이 있으면 나까지 밝아지는 느낌이랄까~. 이지아 ㄴ 8 / 87 좋은 사람이지! 윤혜진 ㄴ 7 / 85 뭔가 무서워.. 그래...
변명도 많은 사람 같으니라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져. 그 말은 결국, 내가 좋은거잖아? 하지만, 너의 그런 점을 나는 정말로 좋아하니까. 그러니 계속해서 네가 바라는 것을 하며 살기를 바라. 따듯하지, 슈? 나는 그리 말하였다. 따듯하다는 네 말이 좋았다. 그 말 조차도 따스해서, 어쩐지, 이 온도에 잠식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이제 살 수 ...
오늘은 또 어떤 맛일지 달콤할지 조금 씁쓸할지 천천히 하나씩 Taste it 설레잖아 상상을 해봐 그 누구도 몰라 더 기대되는 걸 Life is a box of chocolates ♬ Red Velvet - Good, Bad, Ugly 1 아무래도 무언가 단단히 잘못된 것 같다. 나는 내 사물함 안으로 황급히 져지를 벗어 던졌다. 누가 봐도 발렌타인 데...
“해성아~ 이거 봤어?” “뭔데?” 무사히 막방까지 끝마쳤다며 축하의 회식 이후 숙소에 들어와 모두 편하게 쉬던 중 리더가 한 커뮤니티 글을 보여주었다. 해성이 아~ 하고 대꾸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해성 악개 신인.gif’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는 엔딩 무대에서 카메라 대신 해성을 바라보고 있는 주윤의 움짤이 있었다. 모니터링을 위한 서치에 도가 튼...
시피나인은 대단한 직업인거 같다 카쿠 의상 체인지 합작 저거저거 또 싸우네.. 도플라밍고+코라손+로우 짤 트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만화를 제대로 그려본 적이 없어서 쪼금 아쉬운게 많지만 완성했다는 것에 의의를 가집니다아아
"아버지. 어...요르언니." "오늘도 두분이서 데리러 오셨네요." 유치원 선생님이 웃었다. 요르는 도도도 달려오는 아냐를 가볍게 들어 안았다. 아냐에게 내밀었던 로이드의 손이 뻘쭘해졌다. 아냐가 너무 가벼운거 아닐까요. 맛있고 몸에 좋은걸 만들어주어야겠어요! 요르는 다짐했다. 아냐는 그 생각을 읽고 요르를 빤히 바라보았다. 타고난 체구가 작기도 했지만 아...
*본 글은 레볼루션 하트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과거 날조하고 있습니다. *트친들이_주는_첫문장으로_글쓰기 : 고막을 뚫을 듯한 날카로운 소리 *첫 문장 주신 오야 님(@0ooooya) 감사합니다! 고막을 뚫을 듯한 크고 날카로운 소리가, 폭발음이 들렸다. 쾅, 콰과광! 정말이지 이때까지 여러 번 들어온 소리지만 적응이 되지 않는다. 고막이 정말 찢어질 것만 ...
<사기꾼과 여왕님!> 시리즈는 2012년 시드노벨 4주년 단편공모전에 투고했던 작품인 <벌칙시간입니다. 사기꾼은 여왕에게 키스를 하십시오.>(1편)를 이어 연재했던 러브코메디 라이트노벨 시리즈입니다. 연재 중, 연재 후 몇 차례 출간 논의와 연재 논의, 리메이크 논의 등이 이어지면서 개재된 내용을 삭제했지만, 결과를 내지 못하고 이후 ...
* 시궤 네타 있습니다. 나만 아는 비밀 (2) 눈을 뜨자마자 린은 곧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푸른 잎사귀가 시야를 가리고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스친다. 주변에는 온통 나무뿐이라 그런지 기숙사에서 살 때보다 공기가 더 맑고 깨끗하다. “하암~ 오늘도 날씨가 좋네.” 팔을 위로 쭉 뻗으며 기지개를 켠 다음 그는 바로 준비를 시작했다. 흐트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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