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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하냐?" 샤워를 마치고 나온 즈홍 앞에 훌렁훌렁 옷을 벗어던지는 위텅이 있었다. 즈홍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위텅을 바라봤지만 위텅의 표정은 흔들리지 않았다. "하자." 또 대책없이 달려드는 위텅의 모습에 즈홍은 작게 한숨을 내쉰다. 바닥에 뒹굴고 있는 위텅의 티를 집어 들었다. 즈홍은 위텅의 손부터 끼워 넣어 다시 티를 입혔다. "싫어?" "어. 싫...
#황실출입증 " 내가 왜 그래야하는 지 이유를 말해봐. 한 1000가지쯤 말하면 들어줄테니. " ⚜이름: Llewellyn.A.Orpheus 르웰린.A.오르피어스. 어둠 속에서 빛나는 자. ⚜작위 : 백작 가 자제 ⚜나이: 21 ⚜성별: XY ⚜키/몸무게: 182cm/70kg ⚜외관: 칠흑같은 머리칼에 금색과 은색에 가까운 옅은 청색의 눈. 흰 장갑을 끼고...
21.10.03 무료전환됩니다.
* 연속재생 부탁해요. 들으면서 읽으시면 좋습니다. Our first meeting was very strange. But..All the days we spent together were beautiful and happy..I wanted to keep falling for it. Our first meeting was not in the beautif...
이거 진짜 양심도 없는 놈이네. 한평생 신을 믿으며 경건하게 살아왔더니 이제는 세상을 위해 목숨을 내놓으란다. 상돈은 신의 전언을 그저 꿈으로 치부하고 평소처럼 생활했다. 태양은 동쪽에서 떴고, 초가을 아침 공기는 선선했다. 그렇게 해가 기울어져갈 무렵, 섬광이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 사람들은 죽음을 알아챌 틈도 없이 가루가 되었고, 오직 신의 목소리를 들...
" 더 일찍 왔어야했는데... " " 특별히 용서해주지. " " 대체 그 ' 네가 그럼 그렇지 ' 라는 눈빛은 뭐야. "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9756 - 7 = 99749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프로필 #까마귀파_프로필 " 예, 예~ 참 좋으시겠어요. " 뭐요. 이러면 줄 잘 탈수 있다던데 🔒이름: 서해원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만든 세 글자 이름입니다. 일본의 이름이 따로 존재하나 굳이 쓰고 싶어 하진 않은 것 같아 보여요. 🔒나이: 25세 딱 이십 대 중반. 많다고 하기도, 그렇다고 적다하기도 뭐 한 나이입니다. 🔒 키/몸무게: 178cm / 저...
< 무슬롯 / 무컨펌 > ∥ 문의 및 신청 오픈카톡 : https://open.kakao.com/o/sIMeTNrd 트위터 : 로 (@fj_fjfh12) 모든 문의와 신청은 오픈카톡으로 받습니다!! (디엠 알림이 잘 안와서 카톡으로만 받아요!) ** 공지사항 ** ** 작업과정 ** 문의 및 신청서 확인 → 입금안내 → 입금확인 → 작업 → 완성...
김지범. 로맨스 소설계의 샛별. '첫사랑'이라는 어찌 보면 흔하고 진부한 제목으로 문학계에 데뷔한 지범은 첫 작품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첫사랑' 속 사랑에 서투른 주인공들의 모습은 많은 사람의 첫사랑을 떠올리게 했고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차기작인 '바다의 기억'에서는 해변에서 이루어지는 우연과 운명 사이의 만남을 다루었는데, 현실적인 공간인 해변...
나 봉재현.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이클립스>의 작가. 나의 최애캐는 김지범이다. 내가 좋아하는 요소 꾹꾹 눌러 담아서 만든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캐릭터. 흑발, 조각같이 잘생긴 얼굴, 큰 가슴, 두꺼운 허벅지, 까칠함 속에 숨어 있는 다정함, 사랑하는 한 사람만 바라보는 뚝심, 성장, 짝사랑, 이별 서사 알차게 담겨 있는 서브 남주. 유일한 새...
#Prologue 아스라이 [형용사] : 1) 아슬아슬하게 높거나 까마득하게 멀다 2) (기억이) 어렴풋하다 그날 우리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리에게 이런 비극이 찾아오지는 않았을 텐데. 왜 나는 네게 손을 내밀었고 왜 그때 너는 나의 손을 잡았을까? 폐허가 된 그날의 약속은 애초에 피비린내 속에서 이루어졌기에 이럴게 비참한 엔딩을 예고했을지도... 아...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사도행전 2장 20절 . . . *본 글에는 자연재해 등의 재앙과 종말에 관한 소재, 친족의 죽음, 하울러들의 동족상잔 암시 등의 민감한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모든 사건은 현실과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사람에 따라 불쾌하게 여길 수도 있는 장면들이 몇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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