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상아수영이 메인, 독자수영도 나옵니다. ※ 작업브금 : https://youtu.be/t0wIR56cs3A 이 망할 히든 시나리오를 누가 깨자고 했더라? 한수영은 이마를 짚으며 이를 갈았다. 물어보나 마나 김독자겠지. 또 자기는 알지 못하는 유중혁의 후반 회차 운운하며, 좋은 아이템을 얻기 위해선 이 시나리오를 깰 필요가 있다고 말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아무리 완벽하게 복제되었다고 하더라도 지문은 다르다. 남자는 깨끗이 닦은 총을 실수로 흘린 것처럼 혹은 숨겨놓은 것처럼, 운전석 바닥에다 밀어 넣고는 차문을 닫았다. 이 차의 주인은 아무것도 모른 채로 한가하게 머리 손질이나 하고 있겠지. 바로 옆에 세워둔 차로 올라탄 남자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히히대는 여진을 바라보았다. “정말 이걸로 속을까요?” “…...
그 말을 꺼낸 것은 순전히 궁금해서였다. 나는 물끄러미 아카시를 바라보다가 입을 열었다. "아카시, 너네 집에 놀러가도 될까?" "...우리, 집에..?" "응. 안돼?" 아카시는 입에 물고 있던 젓가락을 식판 위에 내려놓고 나를 쳐다봤다. 살짝 눈이 동그래진 채로. 집에 놀러가겠다는 말이 그에겐 그렇게 놀랄 정도의 일이었는지 잠시 의문이 들었다. 아카시는...
인간은 정말 싫다. 하늘색 머리칼이 바다의 물결을 따라 잔잔하게 흔들린다. 마치 고요한 태곳적의 모습을 경외하여 모방하고자 하는 듯, 죽어있는 소리들은 더없이 평화로운 파도와 포말들은 수면 위로 제 모습을 드러내려 황급히 헤매었고 제 뺨을 간지러이 훑고 지나가려 하는 물고기들은 무엇이 그리도 기쁜지 방긋방긋 웃으며 오색빛깔을 찬란하게 비추고선 스쳐지나갈 뿐...
붉은 장미의 꽃말 : 불타는 정열적인 사랑 5년 전, 20살 산하와 21살 민혁. 이 둘의 관계는 민혁이의 고백으로 시작되었다.
공백포함 6,568자.<뉴 단간론파 V3> 아마미 란타로 X 사이하라 슈이치* 알고 있는 장르, 스토리 오마카세 작업했습니다. commission @Xstar_cmsCopyright ⓒ 2020 commissionxstar.postype.com All Rights Reserved.
※공포요소, 불쾌 주의※
“녹두형, 이 문제 좀 알려주세요.” “오케이, 뭔데?” 녹두는 종종 공원에 앉아있길 좋아했고, 이웃집 사는 동생인 율무는 공부를 잘하는 녹두에게 문제를 풀어달라며 자주 찾아왔다. 중학교 시절, 녹두가 과외를 해준 학생이기도 했다. “이거 지난 번에 풀어줬던 것 같은데, 봐봐, 이거 내 글씨잖아. 뒷장에.” 율무는 괜히 긁적거렸다. “아니, 생각이 잘 안 ...
흰 바탕 먼저, 그 다음에 검은 바탕으로 다시 읽어주세요 To. Potogas.D.Ace 당신을 그렇게 어이없게 떠나보낸지도 벌써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2년이나 지나고서야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도 이상하지만, 알고 싶어하는 소식이 있을 것 같아서요. 당신의 목숨을 버리고 살린 그 새끼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잘 살고 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정말 ...
※ 냠냥(@siasid_siasid)님께서 풀어주셨던 헤비쿠라 날조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원본 썰은 이쪽으로 ▷ https://twitter.com/siasid_siasid/status/1269408046611984384?s=20 “자, 빛의 전사여.” 온갖 고초 끝에 다 잡았다고 판단해서 둘 다 방심했던 게 실수였다. 뱀의 형상을 띤 그를 좁은 병목에 집어...
재수 없으면 그래. 담보로 집도 걸고, 목숨도 거는거지, 뭐. 배운 게 없는 새끼들이 길거리에서 밥 벌어먹자고 하는 짓이 뭐 있겠냐? 다들 그렇게 사는거야. 손도 잘리고, 장기도 팔고. 그러다 뵈는 게 없으면 사람도 죽여보고. 사람 쑤실 용기 없는 것들이 지 목젖이나 자르는 거지. 안 그래? 쏟아지는 말들을 다 담기에는 뇌가 이미 용량을 초과한 상태였다. ...
현재 신청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2차 콜라보 슬롯 일정은 미정 상태입니다. 블미션(@BLEmission)과 플미션(@PRIM_CMS)이 콜라보레이션으로 절대자 커미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하 안내를 읽어주세요. 적혀 있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각각의 커미션 기본 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블미션 공지사항 https://b...
http://www.joara.com/romancebl/view/book_view.html?book_code=1506583&sortno=2조아라 연재 시작했습니다. 이후 내용은 조아라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조아라 연재는 처음이라 주소를 이렇게 공유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차후 연결에 문제가 있으면 주소 수정해보겠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