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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날도 여느 날과 같이 패트롤을 돌고 있었다. 제가 우상으로 여기는 아이언맨의 벽화가 있는 건물 옥상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누나는 확실히 뭔가 이상했다. 제가 초인적인 능력을 갖게 된 전부터 누나는 언제나처럼 아이언맨 벽화 앞에 앉아 그리운 눈으로 벽화를 바라봤다. 저처럼 아이언맨의 팬이라 그렇게 아련한 눈으로 쳐다보는 걸까...
*17세 이하 주의. *유혈, 범죄, 성, 어긋된 사랑이나 감정에 관련된 내용이 다분하게 들어간 잔인성이 두드러진 글입니다. 이 점에 대해 혐오나 트라우마를 가진 분은 읽지 않는 것을 권장 드리며,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유의하시길 바란다는 작은 말씀을 드립니다. *범죄 미화, 가해자 미화 등의 윤리에서 벗어나는 행위를 지지하려는 의도는 일절 없으며 ...
와~ 그동안 또 쫌쫌따리 모아온 크롤아지를 포타에 방생! 그림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징탐라너무불타고있어서늘따뜻하고배부르게살고잇음.. 쓰릉애요
Day 13 그러고 보니까 지금이 며칠 째더라. 10일? 12일? 모르겠다. 핸드폰 배터리는 동난지 오래고, 빌어먹게도 휴게실에는 충전기 하나 없는 탓에.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게 문자를 보냈던 것 같은데. 제대로 가긴 했나. 이것도 잘 모르겠다. 날짜 세는 것도 무의미해 관둔 지 오래다. 한 몸 건사하기도 바쁜데 뭔 날짜를 세는가. 불행 중 다행이랄까, 그들...
空の缶詰 ビー玉が二つ 카라노 칸즈메 비-다마가 후타츠 텅 빈 통조림 유리구슬이 두 개転がる緑と青 코로가루 미도리토 아오 굴러가는 초록색과 파랑 ラリリラ リルルラ 라리리라 리루루라 「おはようロップイヤー、変わりはないかい?」 오하요오 롯푸이야- 카와리와 나이카이 「안녕 롭이어, 특별한 일은 없니?」 貴方は口笛吹いて 아나타와 쿠치부에 후이테 당신은 휘파람을 불며 ...
…‘우리’는 제법 휼륭한 주술사였다. 다른 이들을 살렸고, 주저사를 살해했으며, 그 많은 고민 속에서도 언제나 답을 찾아냈다. 다 그런 줄 알았다. 우리는 언제나 함께였으니까. 정말로, 언제나. 우리는 회귀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최강 둘과 차강 둘이 회귀했다, 라고 이해하면 되는 것 같았다. 아직도 느껴졌던 그 죽음의 추억은 스멀스멀 기어들어와 당장이라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내가 똑똑히 알려 주지. 이미 한번 대가 끊겼던 화산 따위는 절대 명문의 힘을 당해내지 못한다는 걸!" 팽도완이 오만하게 외쳤다. 백천은 하마터면 웃음을 터뜨릴 뻔 했다. 같잖다. 가소롭다. '이런 기분이었을까?' 예전에 그가 청명에게 대고 버릇을 고치니 어쩌니 했을 때, 청명이 어떤 기분이었을지 알 것 같다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자 얼굴이 확 달아오르는 ...
-최신화 스포일러가 함유되어 있습니다.(448)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캐붕적폐선동날조 주의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다. 같은 대상, 같은 상황, 같은 순간임에도 표현하기에 따라 인식이 달라질 수도 있음을 일컫는 대표적인 격언이기도 하다. 실제로도 사람이 같은 말을 해도 어떤 말은 그렇구나, 하고 수용하고, 어떤 말은 지극히 언짢고 아니꼽게 들리는...
新垣 宏 아라가키 히로시 19 | 3 177 / 66 11월 3일생 陸高等学校 리쿠고등학교 리더 탁월한 카리스마 의리파 단세포 야생의 감각 영웅병 싸움광 마당발 꼰대 망할, 이 구역은 나쁜 놈들이 왜 이렇게 많아? 그리 말하면서도 답지 않게 말간 낯이었다. 아니, 오히려 흥분에 쩔어 있다고 해야 맞겠지. 그의 호승심이 고작 치기 어린 마음으로 치부되지 않은...
시작은 꽃잎을 뱉어내는 것이었다. 꽃의 종류는 어쩌면 좋아했던 꽃. 어쩌면 무언가를 상징하고, 또 어쩌면 의미 있는 꽃. 꽃잎을 토하다가, 꽃을 토하다가 사람들은 하나씩 감각을 잃어간다. 여느 날들이 쌓이고 쌓여 사람들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 하게 되고 또 어느 날 갑작스레 사라진다. 그리고선 자신이 토해내던 꽃으로 변하여 남았다. 남겨진 이들은 절규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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