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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프로필 이름: Acsia e Leopardo • 아크샤 에 레오파르도. 남편의 성을 따른 지긋지긋한 옛 이름을 버리고 처음으로 자신을 위한 이름을 지었을 때, 이에 담긴 뜻을 재빠르게 알아차린 몇몇은 폭소를 터트렸다. 그 잘난 왕언니가 개명을 한다길래 얼마나 거창하고 깊은 뜻으로 지었을지 궁금했건만, 열심히 머리를 굴려서 지어냈다는 이름이 겨우 도끼asc...
※주의※ [아주 강한 스포일러] 이번 글은 팬픽션은 아니에요. 주관적일 수밖에 없으며 이 글을 보고 난다면 당신은 에디 개새*를 외칠 수 있습니다. 어쩜 저를 싫어하게 될 수 도 있어요(?) .그런것을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누르시길 말씀 드립니다. 베놈2를 보고 드는 생각을 마구 적었습니다. 에디의 감정? 생각에 대한 글인데 저는 인간의 심리를 ...
"아야야, 아파라..." "..." 정작 고통을 준 장본인은 아무 생각이 없는 듯 했다. 아니면 일부러 모른 척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백현은 옆에서 어제 즈음 저에게 날 선 두려움을 줬던 장검을 천으로 닦으며 손질하고 있었다. 저가 팔을 주무르며 앓는 소리를 내고 있는 건 추호도 관심없고 오직 저런 등골 서늘한 무기에나 관심 있고. 종인은 그런 백현을...
* 원작과 다름을 주의해주세요 춥다. 찬 공기가 온몸을 휘감는 거 같다. 가온은 차가운 물을 뒤집어쓴 것 같은 느낌에 재빨리 눈을 떴다. 뜨자마자 눈앞에 보이는 광경은 따스한 햇살이 자신이 누워있는 침대 전체를 감싸주며 침대 옆엔 유모가 앉아 가온의 이마에 수건을 올려주며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깨어나셨군요, 정신이 드시는지요" "저... 어떻게..."...
"너 바보 아니야?" 청천벽력같은 말이다. 그 누구도 아닌 이부키 아이에게 그런 말을 들을 줄이야. 그도 그럴 게 놀랍게도 3층에서 떨어지는 이부키를, 더 놀랍게도 받아낸 시마였다. 팔이 쓸린 게 끝인 이부키와 불행인지 다행인지 왼팔은 부러지고 오른팔은 인대가 늘어나는 것으로 그친 시마는 나란히 응급실에 앉아 있었다. "아픈데 참을 필요 없어." 응급실로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번에도 무척 다쳤군요." 평소같이 부드러운 목소리였지만 시노부 씨에게선 슬픔의 냄새가 진하게 났다. "하현의 1이었으니까요." "상현의 3은 강했나요?" "…너무 많이요." 부딪혀 보지도 못했지만 눈으로는 쫓을 수도 없었고, 이노스케도 들어갈 틈을 찾지 못했다. 무엇보다… "렌고쿠 씨조차 이기지 못할 만큼?" "렌고쿠 씨는 지지 않았잖아요." "…맞는 ...
''야. 놀 거냐?'' ''아... 응!!'' 그게 우리들의 마지막 날일 줄 누가 알았을까? 아끼는 친구들이 있었다. 유중혁, 한수영, 유상아, 정희원, 이현성, 이설화. 아끼는 동생들도 있었다. 이길영, 신유승, 이지혜, 유미아. 그리고 유성이를 제외한 모두가 날 떠났다. 유성이는 친구였다. 그리고 지금도 내 친구다. 그 아이들이 나를 미워하는 건 이해한...
번역물 멋대로 긁어가는 사람들 때문에 옮겼습니다 https://spsp-cge-t.tistory.com/23
베놈2를 개봉 당일에 1차로 보고 너무 충격이어서 (그당시에는 너무 실망했었음) 기억이 다 휘발되어버린 바람에... 근데 집가는길에 점점 에디른적화 되서 집근처 다와서는 어?평타이상이었나...? 이러구있었음 기억도...페닐에틸알라닌인가요?막이래ㅎㅎ 아무튼 방금 2차 금방보고와서 쓰는 순전히 에디른 내 ㄲㄹ포인트 기록용 글 !! 이거확인안하고 밑에봤다가 저새...
https://cherishcherry314.postype.com/post/10739159 (부랄친구 나재민 上, 전편 꼭 봐주세요 !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소확행 _ 스텐딩 에그 재민은 몇시간 째 핸드폰을 쥐고 있다. '미안해' 오랜 고민 끝에 여주에게 보낸 한마디. 재민은 그 한마디를 계속 바라보며 곱씹었다. 아직 메시지의 1은 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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