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운이 좋았던 걸까, 마리아와 하워드 스타크가 보낸 메일에는 비교적 최근 있었던, 하이드라 내부에서도 대단히 핵심적일 내용들이 가득 들어있었다. 특히나 윈터솔져가 생산되고 있는 연구소가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페기 카터는 고민했다. 과연 린을 믿을 수 있는가. "다른 요원들도 보내지. 아실리, 자네는 다른 요원들과 함께 임무를 수행하도록." 순식간...
와우…. 잘 볼 수 있을 것인가.! 캐슷보드 찍을 땐 되게 아 이정도면 된 듯? 하고 보면 죄다 수평 안맞음; 하 하필이면 트유랑 겹칠게 머람.. 솔직히 장지후 아니었음 당장 트유 보러 개쩌리석이라도 달려갈 나… ㅎㅎ 그래도 오늘 포카 주니까 머^^ 와 포카 쉬발 소정화 왤케 예뻐? 미쳤다. 빨강 완전 찰떡임. 포카 왤케 잘뽑았지? 세 장 다 너무 예뻐서 ...
세이도체육대회때 쿠라모치가 쪽지주워서 업고달리는 그 달리기에서 "귀여운 애" 뽑고 "에이쥰!!!!!!사와무라!!!" 이라고 부르면서 업고 달렸으면..
라이트모드로 봐주세요! “근데 난 진짜 둘이 사귀었다는 게 상상이 안 가.” “그래? 이제노 하는 짓 보면 좀 어땠을지 보이지 않나?” “아니, 이제노 말고 김여주. 쟤가 저 성격으로 연애를 어떻게 했을까?” 것도 4년이나. 이동혁이 자신의 빈 술잔에 자작을 하며 중얼거렸다. 그에 자작하면 앞에 있는 사람이 재수 없다며 이동혁의 앞에 앉아있던 황인준이 이동...
“…유쾌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주, 아주 슬픈 사랑 이야기거든요.” 그래도 듣고 싶으시다면- 네 쪽을 바라보며 가벼이 웃었다.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아주 어릴 적 어머니가 읽어주셨던 동화의 기억을 더듬어가며 알렉시스는 입을 떼었다. “ 옛날에 어느 공주가 타국의 왕자를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왕자는 미소만 지을 뿐 공주의...
호적메이트 달글~~ 충격 속보 아주버님이랑 도영이 전참시 찍었을 때 여주 님도 같이 있었다고? 어머님이 아주버님한테 스태프들 컵라면 좀 해달라고 시켯는데 알고보니 여주 님이 다 해 준 거,,, 여주 님 부모님 따라서 나갈지 말지 엄청 고민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빠들은 보고 싶고,,, 촬영은 조금 그렇고,,, 도영이가 화면에 안 나오게 잘 부탁드린다고 했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1 청단 남자의 발구름이 꽂힌 자리마다 콘크리트며, 건물 옥상의 대리석 바닥이며 너나 할 것 없이 흉측하게 파인 자국이 남았다. 새하얀 몸체가 재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곳곳으로 이리저리 튀어 오른 파편이 흩날렸다. 마치 거대한 몸집의 괴생명체가 도심을 헤집고 다닌다면 딱 이런 꼴이 되지 않을까. 누군가 본다면 구세기의 공룡알을 부화하는 데 기어코 성공했느냐...
* Bgm: https://youtu.be/pXap6lyW7-0 _브금 수정 언젠가 생각해본 적이 있다. 내가 만약 누군가와 약속을 한다면.. 그래, 사람들 사이에 약속은 흔했다. 이러한 약속들은 언젠가 지키겠다는 믿음에서 비롯됐겠지. 내게도 약속을 한 적이 많다. 가장 많이 흔했던 건 역시 가족과 한 약속이겠지. 서로를 사랑하고 믿는 가장 큰 존재이니까....
틧타에 올렸던 포카 도안입니다. 총 8장, png 파일입니다. 정말 급하게 대충 만들었던거라 퀄을 장담 못합니다ㅜㅜ (그래서 무료배포 합니다ㅎㅎ) 만일 실물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최종확인 꼭꼭 하시고 수정하셔서 뽑는걸 추천합니다..!
현석준 막공으로 끝을 내는 공연.. 진짜 너무 아쉽다.. 드아센의 벽은 꽤 춥구나… 현석준 내 눈물버튼이다… 근데 오늘 페어 진짜 좋은거 같아.. 뭔가 네명 같이 서있는데 너무 조화롭다..? 라는 느낌 들었음. 아 김도빈 왤케 웃곀ㅋㅋㅋㅋㅋㅋㅋ 사회를 맡은 김도빈씨… 오늘은 문스토리로 소고기를 사줄만큼 벌지 못한 또이헌씨… 여기 이거 보이죠.. 이게 여기에...
“민희야. 넌 나보다 이런 클리셰 영화 더 많이 봤지?” “많이 봤지. 그런 영화 좋아해서.” “진짜 클리셰 영화에서는 결말이 어떻게 끝났다고?” “결국엔... 영웅이 승리하지. 그게 주인공이니까.” “난 너랑 함께 있으면 언제나 뭐든 할 수 있어. 설령 내가 조연이어도, 이름 없는 엑스트라여도. 너랑 함께 있으면 그 순간만큼은 주인공이 되는 것 같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