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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휴 저 언덕 너머 39개의 별이 뜨는 마을로 가자 완벽해질 수 없어서 더 아름다운 그 대지 노력한 자들에게 주어지는 절대미완의 땅 서글픈 울음 소리가 들리지 않는 저 머나먼 곳으로 저 빛나는 것들에 이름을 주고 긴 끈으로 동여매어 생이라고 하자 작열의 순간에 잊지 않았네. 원죄를 담아낸 자그마한 마음을 상록수 메말라 폐허가 될 때, 분노한 산불이 대신 눈...
정휴 글 아침해가 싫어서 큰 밤을 꿀꺽 삼켰지요 들짐승이 그러하듯 다급할 때 잔뜩 게워내고 목구멍을 보이려구요 아직 살아있는 것에서는 삿된 안개가 풍깁니다 다가가면 흰 벽 뒤에 숨어버리고는 나를 찬찬히 살펴보더군요 별과 천사에게 소원을 빌면 밤이 찾아와요 통 속에서 출렁거리는 오늘의 밤 배급표는 어찌되었든 힘 있는 자들의 것 밤을 담아내지 못한 아침은 무가...
오그락즤.. 봐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를.. ^-^ 다음화 부터는 다시 낙서로 갑니다용
* 행복에 관한 단상을 그렸습니다.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그래, 그래. 어디, 누가 지아고 누가 수아니? 아, 네가 수아인가?” 어릴 때 우리는 하나였다. 동시에 움직이고, 동시에 답했다. 놀라는 사람들을 보며 키득거렸다. 비록 잠시 뿐일지라도. 부모님은 혹여나 헷갈릴까 우리를 항상 다르게 꾸미고, 다르게 입혔으니까. 파란 옷은 나, 빨간 옷은 지아. 서로 저 옷을 달라고 떼를 쓰...
눈사람은 텅 빈 욕조에 앉아 곰곰이, 곰곰이 생각했다. 뜨거운 물을 틀까, 차가운 물을 틀까. 어느 쪽이든 죽는 것은 매한가지다. 뜨거운 물을 틀까, 차가운 물을 틀까. 빠르게 녹아 사라지느냐, 천천히 녹아 사라지느냐의 차이뿐이다. 뜨거운 물을 틀까, 차가운 물을 틀까. 너무 오랫동안 추워왔어. 뜨거운 물을 틀까. 이젠 따뜻해도 좋지 않을까. 차가운 물을 ...
다시만났다. ㅡ
[숲/늪지/들판] (소형/공격성: 하) 숲에 살고있는 소형 와이번의 한 종류로 작은 설치류나 곤충따위를 먹으며, 겁이 많아 모습을 잘 보이지 않는다. 지능이 높아 훈련이 가능하며 애착관계도 형성이 가능하다. 하지만 작은 크기와 다르게 활동영역이 매우 넓으며 좁은 곳에 가두게되면 쉽게 스트레스를 받고 호전적으로 변한다. (소형/공격성: 하) 뒷통수가 꽃같은 ...
죽어버린 여자친구랑 자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내가 미친 거지라는 물음에 내 남자친구는 큰 소리로 웃었다 너 진짜 제대로 돌았구나 나는 그 비열한 얼굴을 보며 먹었던 파전을 토해냈다 이 역겨운 새끼야 너는 내가 너랑 자다 죽어도 내 유작을 내다 팔 거잖아 갑자기 허공에 화를 내는 나를 걔는 한 대 쳤다 씨발 참아주니까 진짜 말이 많네 분명 뺨을 맞았는데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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