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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손주를 만들어온 남자 78세의 남자에겐 딸이 하나 있었다. 당시에도 늦둥이였던 남자의 딸은 이제 막 38살이었고, 미혼이었다. 남자는 얼른 결혼을 하지 않는 딸이 답답했다. 사위는 몰라도 손주는 갖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디 누구는 정자 은행 가서 애도 낳던데, 정작 딸은 그 정도로 자식을 낳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다. "너는 대체 언제 손주를 ...
바다 한 가운데 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다. 방금 전 까지만 해도 여러사람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놀았던 것 같은데 어느새 튜브 위에서 잠이 들었나보다. 깨고나서보니 사람은 온데간데 없고 파도소리만 잔잔히 들린다. 한참동안 그 파도 소리를 듣다가 위를 올려다 보았다. 하늘이 파란색, 노란색, 그다음에 빨간색...아마 노을이 지고 있는듯하다. 진짜 나밖에 없네...
안녕하세요 벌써 포스타입에 두 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물론 이 글 까지 포함하면 세 개가 되겠지만요. 하지만 조회수는 슬프게도 0명이네요... 물론 그저 글을 쓰고 공개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포스타입에 글을 올린 거긴 하지만 꽤 아쉬운 마음은 숨길 수가 없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안녕하세요"라는 짧은 댓글 한 마 뒤 라도 남겨주...
* 무간도 양금영×진영인 * 트친분들께 받은 키워드로 작성함. 감사합니다. 1. 연말, 선물 가을이 절반 지나갔을 때쯤, 금영에게 뭐가 갖고 싶은지 물어본 적이 있었다. 발렌타인데이는 한참 멀었고 생일이랑도 관련 없는 시기였다. 딱히 없어요. 왜요? 눈을 크게 뜨고 입꼬리를 살짝 올린 양금영은 잘생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지, 왜 무섭다고들 하지? 아무튼 영...
*본 글은 레볼루션하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작가의 생각으로 이루어진 망상으로 쓰여졌습니다. *오타, 문장 실수, 오역, 맞춤법 실수, 띄어쓰기 실수 등 문제가 다수 존재 합니다. ⚠️ 적폐 요소로 연성 할 수 있습니다 ⚠️ 욕설, 유혈, 사망 등 소재 주의 ➖➖➖➖➖➖➖➖➖➖➖➖➖➖➖➖ 죽음이 가득한 세상 속, 홀로 살아 있는 어린아...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들 백업 * 금영영인 포함 진영인른 / 타컾 다수 * 크오 있음 * 맞춤법/오타 검사 X #1 사진관 일이 바빠서 점심먹을새도 없어보이는 임문청씨... 아화가 점심먹고 하라고 해도 손 내젓는데 왕큰 계란말이에 케찹 트위스트 모양으로 뿌린 거 보여주니까 냉큼 자리 앉아서 귀여우면서도 약간 섭섭해지는 아화...ㅎㅎ (귀여우니까봐준다 ㅎ)...
삶은 늘 피곤하다. 선택의 연속에 허우적대고, 쓸데없는 파벌싸움의 중간에 끼고, 살아남기 위해 알랑방귀를 뀌고... 그렇다. 전부 나의 얘기다. 왜 이렇게까지 살아야 할까. 피곤한데, 나는 그냥 좀 잠만 자고 싶어. 아침이 싫다. 솔직히 말해서 아침을 좋아했던 적은 한 번도 없다. 기억나지 않은 어린 시절엔 좋아했으려나? 그땐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많았고...
Good day : 낮에 하는 정중한 인사. '안녕하세요' 혹은 '좋은 하루 되세요' 'Mree- Kiki's song' 나 없을 때 너 보고 싶었지? 생각 많이 났지? 나 아플 때 너 걱정됐지? 기도하고 싶었지? 그건 나도 그래 우리는 서로가 기도이고 꽃이다. /나태주, 서로가 꽃 도심이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준 꼭대기의 전경. 하늘을 찌를 듯 높은 빌...
형은 절대 변명하지 않았다. 가지고 놀던 공을 체리 농장 아들이 밟아 터트렸을 때도. 그저 인사를 건넸을 뿐인데 유모의 품에서 울음을 터트린 도련님은 형의 손목에 붉은 빗금을 새겼다. 그때 말아 쥔 주먹은 그날 부로 자라기를 거부한 것 같았다. 형은 다 큰 성인이 되어서도 소년의 손마디를 가지고 있었다. 노점상에서 사과를 훔치다가 걸렸을 때도 생일을 맞은 ...
- 지옥에는 염라대왕이 있는것 처럼 아무것도 없을것만 같았던 저 새까만 공허 속에는 공허대왕이 군림하고 있다. 동화같은 이야기의 끝을 보기 위하여, 그는 우주선에 올라탔다. - 한 조각 빠져있는 라지 페퍼로니 피자 한 판 같이 생긴 우주선은 조각 빠진 부분이 정면이였다. 유리창에 비치는 것은 스파게티처럼 사방으로 죽죽 줄을 그으며 늘어난 빛의 향연 뿐이였다...
태어날 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에요. 어릴 땐 남들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한 작은 아이였습니다. 그 이후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며 친구 몇몇을 사귀고 대학교에 진학해 남들처럼 바쁘게 살아갔어요. 하지만 하루를 기점으로 제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 날 이후로 제 인생이 전과는 비교도 못 할 정도로 달라졌어요. 좋은 뜻으로도 또는 매우 나쁜 뜻으로도 그 ...
뭘 잘 쓰거나 잘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 솔직히 욕심과 겉멋만 버리면 뭐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애초에 ‘시작’이라는 것 자체를 실행에 옮기는 게 제일 어렵다는 거. 솔직히 뭘 하기에 이르다고 생각할 때가 빠르지도 않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늦지도 않다. 그냥 뭘 할 마음가짐이 덜 되었을 뿐인 거다. 시작할 마음을 가졌다면 실행에 옮길 용기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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