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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키코루와 카프카의 대화를 복도에서 우연히 들어버린 시노노메 린은, 조용히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문을 닫은 채 한동안 그대로 서 있었다. '생리 안 하니까 생리용품 없어도 돼.' 아까의 그 말이 가슴 아프게 들려서, 시노노메는 자신도 모르게 왈칵 쏟아버린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그녀, 히비노 카프카는 다른 여자들처럼 멋을 부리거나 놀러가고 싶은...
* 같은 이름을 가진 실제 인물, 배경, 올림픽과 관련 없는 허구. * 너를 향한 시위 - 너를 위한 시위- 우리가 당긴 시위 순입니다. 포 히트. 지성은 허리춤에 올려놨던 손을 내렸다 다시 올렸다. 곧게 내민 팔의 꿈치만 기이하게 꺾였다. 이번 회가 지성에게는 중요했다. 이번 경기에서 성적을 내야 위로 올라갈 수 있다. 애인과 당당하게 어깨를 마주할 수 ...
왤캐 그림이 평면적이지(?)
아르카나 트와일라잇 스피카x드림주 (로?맨스 요소 있음) 고어한 묘사 有 (별로 잔인하진 않음…… ) 날조 개 많음 딱히 재미는 없습니다... 전편은 이쪽 > https://posty.pe/m07ee9 "스피카? 자요?" 여자가 나가고 얼마 되지 않아 알발리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스피카의 서류를 품에 가득 안은 채였다. 제가 오는 소리를 분명히 들었...
전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 공연 때문이 아니어도 겨울 삿포로는 꼭 와보고 싶었는데. 어떻게 딱 눈축제 기간에 와요? 너무 좋아. 형준이 털 보송보송하게 달린 토끼모자를 쓰고 치토세 공항을 둘러봤다. 3박 4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바로 3일차 저녁에 공연이 잡혀있어 사실상 이틀은 자유였다. 정수는 가만히 앉아 짐가방을 기다리는 승민을 몰래 흘겨봤다. 독한 놈,...
#청초국소속 [ 규율에 집착하는 고집 센 벌새 ] " 이런 연회, 정말 마음에 드는 구석이라곤 하나도 없소! " 🪷이름: 편 리한 🌸소속: 청초국 🪷성별: XY 🌸나이: 29세 🪷키/몸무게: 171 / 평균 🌸외관: 첨부 +발목에서 묶이는 통 넓은 진한 색 바지. 굽신발 🪷성격: FM, 까칠, 단순 엉뚱, 금사빠(쉽게 설렌다.) 🌸L/H: 질서, 시원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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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똑똑. 어쩌다 한 번 들을 수 있는 기특한 노크 소리에 일거리 폭탄을 주고 간 단장 덕에 정신 없이 바빴던 아부토는 다소 너그러워진 마음으로 들어오라며 허락했다. 열린 문틈 사이로 보이는 얼굴은, 원래도 험상궂은 얼굴을 더 노력해서 험악하게 만든 돌아온 3번대 대장, 아쿠츠였다. 불만을 형상화한 것 같은 모습으로 씨근덕거리며 들어온 그는 치밀어오른 울...
※ 헥스 헤이와이어에 대한 개인 해석과 날조가 있습니다. ※ Trigger warning :: 우울증, 감금 길었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두 사람은 오래도록 영원히 행복해졌다. 아름다운 결말이다. 당신은 운명을 믿지 않는다. 이런 운명이 당신의 것일 리 없다. 누군가 당신을 저주한 것이 틀림없다. 그 자신의 목숨을 걸고 내린 저주는 끔찍하다. 당신의 삶은 그...
전정국은 탑스타고 박지민은 무명 신세지만 신기하다고 할 정도로 비밀 연애 잘했어. 어느 날 갑자기 헤어지자고 통보하는 정국이 보고 너무 힘들었나 싶어서 차마 이유도 못 물어보고 헤어졌는데 그 뒤로 1년, 지민이도 작품 잘 돼서 마침내 성공했지. 같은 배우인데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안 마주쳤는데 브랜드 행사장 갔더니 앞 순서에 정국이 나온 거 보고 지민이 홀...
기대 요우…. 마음에 안 들어? 아니, 그런 게 아니라. 그럼? ……. ……? 요우의 시선을 피해 저편으로 고개를 돌린 시호는 고개를 숙여 제 손을 내려다보았다. 청포도 맛 사탕 두 개. 손목에 걸려 있는 쇼핑백 하나. 무릎 위의 담요 한 장. 눈을 살짝 내리깔면 조금 전 요우가 직접 둘러준 남색 체크무늬 목도리가 보인다. 나 왜 갑자기 눈사람이...
유지민 츤데레(라고 쓰고 못 되게 굴기) 프로젝트를 마음먹은 날부터 실천에 들어갔다. 그러길래 내가 커피 사다 주고 말 걸어줬을 때 잘 받아줬으면 됐잖아? 이러니까 그동안 나 좋다고 선물 공세에 연락에, 죽으라면 죽을 기세로 매달려 놓고 끝내 마음 안 받아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날 희대의 썅년으로 만들면서 내 욕하고 다니던 수많은 XY들이 내가 된 거 같아...
천해운 x 이건우 너의 다정함이 좋았고 네가 보여주는 세상이 좋았어. 그게 거짓되었다고 해도, 그게 어떤 원망을 담고 있다고 해도. “왜 그러게 나같은 걸 좋아해. 건우야.” “배에 구멍 더 뚫리고 싶어요?” “네가 뚫어주는 거라면, 그것도 천국이겠지.” 말이나 못하면. 천해운의 팔을 잡고 가이딩을 불어 넣자 순식간에 빨리는 기운에 팔을 빼려고 잡힌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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