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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스페&스즈카 방이 인게임 일러에 등장하는 가장 기본 방인 듯하네요.. <창문쪽> <책상쪽> <입구쪽> <외관>
꿀잼....... 진심 꿀잼.... 레알 꿀잼......... 참트루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정말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리 애들 예능감 진짜 미쳤고,, 너무 잘하고,,, 기특해죽겠고ㅠㅠㅠㅠ 신인의 패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고, 한빈이나 지웅이 하오가 제대로 에프엠스럽게 ...
우리 애들 케어하는 게 힘들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막상 디테일하게 보니 정말... 대단하신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13명을 이렇게 케어해주시는 게 얼마나 대단하고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됐구요..! 이 영상은 제가 생각할 때 캐럿이라면 필수시청을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음방 준비과정이 제대로...
지금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대학생일 때 미로찾기 로봇을 만들고 정해진 미로를 얼마나 빨리 탈출하는지 겨루는 경기가 있었습니다. 대개 잘 안되죠. 되돌아나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뱅뱅 맴도는 경우가 많았고, 가장 슬픈 건 로봇이 막다른 길에서 돌아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계속 벽에 머리를 찧어댈 때였습니다. 별 수 없이 기권을 선언하고 손으로 로봇을 집어...
* 올린김에 다 올린다는게 그만... 구독하신 분들께 심심한 사죄말씀올립니다. 허허허허허 후일담까지 44개의 포스팅이 올라갈텐데 이를 어쩌나(는 이미 다 올렸고 이것만 올리면...후달달) *2023.3.12 부터 2023.8.10. 까지 연재했던 리아일랜드의 재업로드분 입니다. 티스토리와 공동으로 올렸고 티스토리는 현재 비공으로 되어있어 부득이 다시 올립니...
- 3년 뒤 제주, 대한 호텔 - 복도에 서있던 이들이 또각, 또각 하이힐 소리를 내며 걷는 여성에게 살짝 목례해 보였다. 통유리로 만든 드넓은 일층 건물 너머로 부서지는 파도가 시원하게 보였다. 거대한 문이 열리고 그 안으로 들어선 여성은 방 중앙 소파에 앉은 여성을 지나 집무실 의자에 걸터앉았다. 불편한 적막과 이를 방해하는 몇 번의 침 삼...
"이럴 순...이럴 순 없어..." 불과 검은 연기가 뒤엉키며 천지가 타오르고 부서져갔다. 미호는 그 모습을 현실을 비튼 절진 안에 갇힌 채 내려다보면서 절망했다. "나쁜 놈...나쁜...." 시간을 벌 생각으로 벌인 짓인 건 이해했다. 하지만 이해했다고 해서 용서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미호는 어떤 식으로든 함께할 내일을 그리는데, 반은 언제나 ...
신성 연합군, 제 1 이단 종교 집행관 및 상급 신성 사제이자 황실 국가의 충성을 맹세한 자. 나의 한 목숨이 신의 손아귀에 부서져도 나는, 그 선택에 흔들리지 않으리. ...괜찮으십니까. 아르헨 사제님. 낮게 울리는 중급 사제의 목소리가 나른하게 잠든 그의 귓가를 간지럽힌다. 교단 안에서는 함부로 깨우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했거늘. 창 밖을 한 번 보고 나...
[... 그 '질투'는 나에게만 쏟거라. 더 이상 죄 없는 목숨들로 업을 쌓지 말아...] 질투. 질투라... 냉소와 분노에 가득 차 휘몰아치던 검은 연기가 한 점으로 빨려 들어간다. 인세에 뿌리내린 제 육신으로 빨려 들어간 연기는 이내 본신에 흡수되어 세계에 흐르기 시작한 미약한 요기를 빨아들이며 제 힘을 불리기 시작했다. 둥둥 떨던 고치가 '콰직...
30여 년 전 제주. 한 무리의 사제단이 이 땅에 도착했던 날, 약간의 설렘과 반신반의로. 탐색의 의무를 짊어졌으나 이국적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얄팍한 마음으로 갔던 그 땅에서, 한 사내는 일행 모두를 잃고 홀로 살아남았다. 그리고 일 년을 정신병원에 갇혀 있었다. 무력함과 의심 속에 죽어가던 그를 구한 건 뜻밖의 편지 한 통이었고, 그 후 이 년...
# MENOW 설정미스가 있다면 모른척(ㅋㅋ)해주시구... 더 그리면 추가될지도 모릅니다
궁탄이 노호성을 터트리며 사람들을 몰살시키고 신토에 강림할 때, 요한의 성력이 불길함을 감지하고 날뛰기 시작했다. 요한이 고개를 돌리며 나갈 채비를 마치자 장집사는 조용히 그에게 다가와 말했다. "요한신부." 그는 성수와 로사리오를 요한에게 건네주며 말했다. "자네가 가려는 데가 어딘지 묻지 않아도 알겠네만, 그래도 설명할 시간조차 없는 게 아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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