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서두 1.1 [NPC] Looks to the Moon 달을 향해 보라 조우 이벤트 ✓ Outskirts 교외 ─ Industrial Complex 산업 단지 ─ Garbage Wastes 쓰레기장 ─ Shoreline 해안선; Looks to the Moon 달을 향해 보라 1.2 [NPC] Five Pebbles 다섯 개의 조약돌 조우 이벤트 Sh...
날다고등학교 겨울 여행. 졸업여행이다. 고3인 우리에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여행이었다. 이별 여행일 수도 있었다. emergency love w. Dododolilylee 후우. 찬영은 찬 입김으로 인해 하얗게 번져가는 창을 바라봤다. 아니, 말하자면 그 건너편에 있는 보리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었다. 보리는 추운 겨울에도 낭만 찾아 눈을 밟고 있었다....
W. 산호섬 . . . . . 말썽쟁이 두 도끼를 따뜻한 집에 버려둔 채 핸드폰만 덜렁 들고 무작정 집을 나선 김여주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어딘가를 향해 걸어갔다. 여주야 가지마 나나가 잘못했어...!! 노노도...!! 두 도끼들의 애절한 외침이 등 뒤로 쏟아졌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김여주는 조금도 신경쓰지 않고 앞만 보고 걸어갔다. 안타깝게도 두 도끼들의...
가끔 그런 경우 있잖아. 문 잠그는 것도 잊어버리고 옷을 훌러덩 벗을 때. 물을 틀어 놓은 것도 아니고 옷만 벗으니까 당연히 아무 소리도 안 들릴 거 아니야. 그럼 착각하고 문을 벌컥 열어버릴 수도 있잖아. 내가 옷을 벗고 있고 남친이 들어왔을 때는 " 꺅 " " 미안! " 하고 쾅 닫아버려. 물론 할 짓 다 한 사이기는 해도 그래도 뭔가 부끄럽잖아. 그...
예시 사진은 토파즈 클린&디노이즈 적용한 이미지입니다. [ PSD 그대로 적용한 이미지 ] ↪ 움짤 제외 https://open.kakao.com/o/sDLGiM2f -> 계좌로 구매 시 문의 가능 구매 문의 및 모든 문의는 오픈 카톡 챗에서 받아요
퀘렌시아 [ querencia ] - sangyeop. 집착 및 트리거 요소 주의 상엽과 예찬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 w. sang ] 을 읽은 후 읽으시면 내용 이해하기 쉬우실 거예요! 뱀파이어 컨셉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밤 열한 시. 나무로 만들어진 문이 부서져도 이상할 게 없을 정도로 세게 열려 벽에 쾅! 들이박았다. 침대 헤드에 기댄 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Focus on improving Yourself, Not proving Yourself. (당신 자신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 당신 자신을 증명하는데 집중하지 말라.) 어딜 가나 자기의 존재감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 어떤 곳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이 아예 없다면 그것도 사실은 어느 정도 문제가 있다. 하지만 과도하게 자신의 존재감으로만 살아가려고 하...
[끼익-] 버스가 멈춘다. 너는 내 손을 이끌고는 버스에서 내린다. 나는 너를 바라보지 못한 채로 고개만 숙이고 있었고, 너는 황급하게 나와 눈을 맞추려 몸을 수그린다. "왜, 왜 울어요 형..." "너는... 아무렇,지도 않아?" "뭐가요. 난 형 봐서 너무너무 좋은데... 형은 아니에요?" "안미워...? 내가?" "형이 왜 미워요. 내가 얼마나 보고 ...
신이 되길 원했던 인간은결국 신을 모방하는데 성공했다. 이름은 엘윈 랭글리, 성별은 남성. 2025년 1월 9일에 태어나 현재 서른 둘. 이 연구기지의 소장. 앞날 창창할 이십대는 아니나 TBT라는 거대 기업이 주관하는 연구소의 소장인것 치곤 젊다. 이유는 첫째로 부유한 집안 덕이요, 둘째론 명석한 두뇌 덕이겠다. 오만하다. 깊이 생각하지 말고 제 말 들으...
주장도 백호도 없는 골 밑도 머리 아프고 준호 형 없는 벤치도 골치 아프고, 이러다가 정말 형이 센터 봐야 될 수도 있어요. 그 말을 듣고도 대만은 그냥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태섭이 무심결에 치수를 ‘주장’으로 부른 것을 듣고도 그랬다. 웬만하면 준호 형 좀. 거기까지 말하고, 태섭은 짜증스레 미간을 찌푸리며 제 머리를 엉클어뜨렸다. 아녜요. 아무 것도...
" 아마도, 그날이었을 거라고 생각하네. 달빛이 유난히 밝았던 그날 밤.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았던 그 아이를, 눈에 담았던 그 순간. ⎯⎯⎯ 너에게서, 눈을 뗄 수 없게 된 것은." ‘...지루해.’ 그렇게 생각하며 소년은, 자기 앞에 있는 찻잔 손잡이의 곡선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렸다. 주변은 온통 어딘가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는 어른들 뿐이었고, 자신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