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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법사님 커미션작입니다. 세상 물정을 모르는 젊은 사이버트로니안 개체를 위해 만들어진 교육용 기록서에 나오는 영웅처럼, 스타스크림은 이제까지 스카이파이어의 목숨을 몇 번이나 구해주었다. 팔과 발을 휘감고 산성 액체를 내뿜는 넝쿨 생물의 공격으로부터, 야만적인 외계 부족과 친구를 하겠다던 스카이파이어가 토착신의 제물로 받쳐질 뻔한 것으로부터, 그리고 지금,...
[여]기는 비행기~[행]여나 사고날까 두려워하는 중 ㅋㅋ제주 여행 첫날, 일찍 일어나 캐리어를 끌고 김포공항 행 버스를 탔다. 엥간치 피곤하지 않는 한 움직이는 차 안에서 자지 않는 나만 깨 있었다. 눈을 퀭하게 뜨고 창밖을 내다봤다. 창이 더러워서인지 밖은 안개가 찬 것처럼 온통 허옇다.코로나 바이러스가 요즘 난리다. 나를 포함해서 여행을 같이 하는 멤버...
* 대사가 없이 간단한...설명만 들어가 있습니다... 24살의 마가렛 코델리아 23살의 마지막에 받게 된 징계로 인해 휴리온 섬멸부대 소속이 되었다. 진급은 이후 무리라 판단했지만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쉴틈없이 임무 수행만 했다.아직까지 교류되는 동기들과는 꾸준하게 편지를 주고 받지만, 그 내용에는 항상 긍정적인 말만을 담았다. 괜찮아, 잘 지내. 라는 ...
"카나코! 살아 돌아왔구나" "걱정했다고요." "말했잖나, 펫시. 카나코에 대해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그렇게는 말했지만 프로슈토도 흡족하게 바라보았다. "우리가 도착했을때 쵸콜라타인지 베레타인지 그 녀석에다가 동료까지 해치웠다는게 사실이라고ㅡ" "거기에 플러스 원까지, 따지라고" 일루조가 지적했다. 복날 개패듯이 패서 묶은채로 질질 끌고 온 무롤로는 원...
둘의 연애는 꽤나 허무하게 밝혀졌다. 물론 전교생이 아는건 아니고 영민의 친구들과 민기의 주변 선생님들 정도? 둘은 티가 안 난다고 생각했었는지 '너희 사귀냐?'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스토커라도 본 사람 취급을 했을 정도였다. "선생님! 이거 어떻게 풀어요?" ... 라는 말로 하루에 수십번 교무실에 찾아오질 않나, "선생님 이거는요?" "아니 너능 왜 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게임은? PC, 스마트폰(iOS, 안드로이드) 및 비디오 게임기에서 즐길 수 있어요국내 심의를 받지 않았지만, 자체심의 스토어인 애플 앱스토어 정보에 따르면 전체 이용가에 준하는 등급(+4)을 받았어요.대한민국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2017에서 최고 아트 디자인상 Excellence In Art 을 수상했어요.스팀 및 국내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서 구...
♪-https://youtu.be/vnLSl1wCG1w 세상은 돌고 도는거야. 둥글게 돌아서 다시 오는 거야. 인연이든, 궁금증이든, 질문이든, 대답이든 간에 끊임없이. 이 어찌나 황홀한가, 작디 작은 머릿속에 엉켜있던 철학의 실타래를 풀어, 덩어리 진 생각은 쉬이 내뱉지도 못할 작은 개구부를 통해 간결하고도 세심하게 정리된 말을 내뱉는 것은. 꼬리에 꼬리...
차올랐다 흐르는 물기 한 방울 없이 일그러짐 없이 삼킨 울음, 잠긴 내색
*뽀작한 제목과 달리 전체적으로 그다지 밝은 분위기의 글은 아닙니다 "형. 이것 좀 해주세요." 갑자기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놀란 승윤이 몸을 움찔 떨며 뒤를 돌았다. 돌아본 곳에는 승윤보다 더 놀란 듯한 얼굴로 참치 캔을 들고 서 있는 승우가 보였다. "너 언제 들어왔어?" 방문 열리는 소리도, 인기척도 느끼지 못한 것 같아 물은건데 제 말투가 날카롭...
A. 로건은 찬찬히 정리 되어있는 노트를 펼쳐들었다. 앨범을 구해달라고 부탁하지 못한 표현과 기억에 아직은 어색한 어린 아이가 사진과 여러 스티커들을 붙여놓은 노트였다. 사진들, 쪽지들, 그림과 스티커까지. 여러 것을 매달고 품어 종이 끄트머리나 표지 끄트머리가 그새 손때를 탄 노트는 꽤나 두터워져 있었다. 로건이 찬찬히 종이 한 장, 한 장을 살펴가며 묵...
비온유어사이드 +(리맨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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