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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A5+날개 / 후기+축전 포함 약 116P / 신간 원고+웹 웝고 재록 / 20,000원구성신간 │Endless Loveship구간 웹원고 프로포즈는 불량식품20호어린애사탕은 스카치 커피맛가비지 사운드 표지, 목업디자인 @comission_moko 선입금&통판 폼 통판은 현장수령보다 접수 기간이 짧습니다.행사후 재고가 남을시 소량 통판 계획 있습...
*8 ‘…’는 과거입니다. * “JK 3804, JK 3804 편에 탑승하시는 승객분들은 지금 바로 175번 탑승구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JK 3804, JK 3804 편에 탑승하시는 승객분들은 지금 바로 175번 탑승구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카트에 짐을 챙긴 승객들이 줄지어 지나갔다. 막 한국에 도착해 신나하는 외국인도 보였다...
개요 Wattpad(영어 원문) https://www.wattpad.com/story/345484591-as-dusk-descends 홈페이지(영어 원문, 한국어 번역) https://add.yuwol.pe.kr/ 현대 런던 배경의 유머러스한 어반 판타지 스토리.마법과 초자연의 세계는 특별히 비밀이 아니지만, 무정한 현대인들은 그런 것에 신경쓰기에는 자기 ...
https://youtu.be/zpw8LQWbop4 (틀어두고 읽으셔도 좋을 거 같아요..!) Stressed out 지쳤어 Feeling lost and I don't know what to do now 헤매는 듯 무얼 해야할지 모르겠어 What I chose ain't really gonna work out 내가 뭘 선택하든 안풀려 Fallin' six...
"...건욱아, 건욱아아." 건욱의 귀에 태래의 애처로운 목소리가 들려왔다. 스멀스멀 눈을 뜨면 시야에 얼굴이 들어왔다. "태...래 형." "건욱아, 정신이 들어?" 건욱의 안부를 묻는 건 태래가 아니라 한빈이였다. 건욱은 순간 제가 헛것을 보고 있나 싶어 팔을 들고 눈을 비비려 했다. "으으..." 팔이 부러졌는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건욱의 고통...
softly _ thomas day w.강뺙 "걔 완전 재수없어. 지네 집이 부자면 얼마나 부자라고? 재벌도 아니면서 명품.. 너 뭐해?" "어? 듣고 있어... 그 애는 자신이 없으니까 과시해서라도 자기를 높이고 싶은게 아닐까?" "후- 창균아" "콜록.. 응" "사람이 말하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되게 기분 나쁘네?" "..ㅇㅇ아 담배.. 안피우면 안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열려 있는 커튼 사이로 밝다 못해 따갑게 비춰오는 햇빛에 지프룩이 잠에서 깨며 인상을 썼다. 손을 올려 빛을 가리고 눈을 뜨자 보이는 낯선 방 안 풍경에 당황한 것도 잠시, '아, 집이 아니었지.' 어젯밤 누뉴의 방에서 잠들었던 것을 기억하며 몸을 일으키다 묵직한 느낌에 엉거주춤 한 상태로 고개를 돌렸다. 지프룩의 허리를 끌어안은 채 햇빛을 피하듯 옆구리에...
GA님 cm
우주신 떡밥 최초 등장
카를로스 레예스의 첫사랑은 비참했다. 고등학교 시절, 우수한 형질말고는 별 볼일 없다는 소리를 듣던 그 때, 카를로스의 첫사랑은 제대로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채 끝나버렸다. 자신과 여동생을 홀로 키우신 어머니는 베타였다. 얼굴이 가물가물한 아버지는 아마도 알파였을거다. 베타와 베타가 자신같은 우성알파를 낳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으니 말이다. 아버지가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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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가볼까.” “어이, 쾌도. 빨리 돌아오지 않으면 보물은 모두 내가 가져가겠다.” “그렇게 된다면 다시 손에 넣어보겠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쾌도를 우습게보지 말라고.” “흥, 소문이라면 해적인 내 쪽이 더 시끄러울 테지만, 얼른 가 봐. 그쪽 보물, 그러다가 놓쳐도 모른다.” 허리케인은 점점 더 거칠어져 마벨러스를 중심으로 모여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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