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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무도 행복한 순간이었다. 이 세계에 당신과 나, 오로지 둘만이 남은 듯한, 시간조차 흐르지 않는 느낌이었다. 더욱 당신을 탐하였고, 그 욕망은 저지르지 말아야 할 일까지 저지르도록 나를 유혹하였다. 순간,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나를 멈춰 세웠다. 나는 미쳐있었다. 오직 이 표현만이 그 순간의 나를 표현할 수 있었다. 너와 닿는 모든 순간들은- 나를 ...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고르기 형식 글 처음이라 매우 조잡하고 허접함 주의 *내용 쥰내 짧음 주의 *암튼 걍 다 주의 *들어가기에 앞서서 - 시우민, 수호: 연상 - 백현, 디오: 동갑 - 카이, 세훈: 연하 평소에는 자기, 혹은 여보야 이런 식의 애칭으로만 불러왔다. 그런데 하루는 조금...
[이번 정류장은 보람 사거리, 보람 사거리입니다.] 재현은 심드렁한 얼굴로 손잡이를 잡고 선 채 흔들리는 창밖을 바라봤다. 이 근방을 하릴없이 돌아다닌 지도 어언 일주일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정류장에 도착한 버스의 문이 열리고 서너 명의 사람들이 올라탔다. 좁은 통로를 지나가며 옷깃이 스치고 몸이 스치는 기분에 재현은 앞으로 최대한 몸을 빼며 입맛을 다셨...
In history, COVID-19 was perhaps one of the most serious issues confronting the United States healthcare system, but it was only one of several. That's right; there has been a slew of concerns plaguin...
즈홍과 같이 산 지 여러날이 지났다. 유는 다음주부터 작은 회사에 나가기로 했다. 린을 혼자 돌봐야했기때문에 풀타임근무가 어려워, 린이 유치원에 있는 시간동안 사무보조업무를 구헀다. 급여는 적었지만, 더이상 즈홍에게 생활비를 받지 않아도 되고, 즈홍에게 방세조를 얼마쯤을 낼 수 도 있겠다 싶었다. 즈홍에게 민폐를 끼치지않으려면 제대로된 일을 구해야했지만, ...
너의 이름은 뭔지 어디에서 온건지 조각나버린 memory 눈 부신 저 달빛이 우리만 비춘 사이 가볍게 내려앉은 kiss - merry bad ending 中 🌾1편 링크 : https://posty.pe/hsxjks 🌾 개인적인 감상 기록글로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해석된 부분과 책 전반의 주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 청소년권장필독서 📝 갈대밭 유서 📝 w...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이번 🎓2021청강X포타 공모전에는 총 36개 작품이 출품되어 독자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수상작은 참가 작가님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조회 수, 좋아요 수, 댓글 수, 판매 및 후원 기록을 합산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반향 부문과 반향에 관계 없이 출품작만을 기준으로 선정되는 심사 부문 두 개 부문으로 나누어 중복 없이 선정되...
21살의 마이크로프트 홈즈와 14살의 셜록 홈즈 일상물(유로스 제외, 두 형제만 있다고 가정한 사실상 날조물) 부제 : 5년 전에 흥한 장르를 21년도에 빠진 나 "오랜만이네." 교정에 들어선 마이크로프트가 커다란 헨리 6세의 동상을 올려다보고 뱉은 소감은 매우 짧았다. 졸업 후 몇 년 만에 방문한 모교는 5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제자리를 굳건히 지킨 터줏...
* 시기와 상황은 대충 날조빔 RGRG 핑 도는 머리가 어지러웠다. 손가락이 잘리는 정도로도 과다출혈이 발생하던가? 그야 이것도 출혈인데 방치하면 당연히 과다해지겠지, 하물며 절단인데. 지혈을 위한 의약품이나 붕대 따위는 없는 환경이었으니, 그저 옷자락으로 감싸고 최대한 꾹 눌러 잡는 게 고작이었다. 그러니 아마 제법 출혈량이 큰 축에 속했을 터였다. 아,...
-좋은 아침. -뭐래, 거긴 이제 밤이잖아. 아침은 무슨. -너가 아침이잖아. 그럼 아침이지 뭐. 지구에서 각각 정 반대편에 있는 우리 둘. 항상 함께 얼굴을 보고 대화하다가, 이렇게 멀리 떨어져서 전화로 말을 한다는 사실이 꽤 신기했다. -여기 막 해 떠서 이제 좀 밝아진다. 너 있는 곳은 어때? 별은 많이 보여? -생각만큼 별이 잘 보이지는 않네. 거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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