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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9 "잤냐고? 송우기랑? 그치..? 같이 잤어." [♩안녕하세요 어서영 입니다♩] 봉순이는 날 보며 입 모양으로 '받는다?' 라고 묻길래 그러라고 하며 물고기 녀와 대화를 이어가던 도중이었다. 그런데 별말 않고 대답만 하는 봉순이가 자꾸 신경 쓰인다. "네. 아~ 네에. 음~~~ 네. 네. 네에~" "누구야? 네가 아는 사람이야?" "네가 아는 사람 아니...
일요일의 샌프란시스코는 관광객으로 미어터지는 몇몇 포인트를 제외하면 전형적인 캘리포니아 도시답게 대체로 느긋하고 조용한 곳이었다. 도심만 벗어나면 고층 건물이 없는 탓에 초여름의 햇볕은 그늘이란 개념도 없이 머리를 그대로 관통할 것처럼 내려 꽂히고 있었고 남준은 살벌할 정도로 비탈진 주택가를 터벅터벅 걸어가는 윤기의 뒤를 안절부절못하며 따라가고 있었다. 덩...
69. 고약한 악취가 코를 찔렀다. 매캐한 먼지바람으로 인해 제대로 눈을 뜨기 어려웠다. B2는 지친 한숨을 내쉬며 손가락으로 감은 눈꺼풀 위를 꾹꾹 눌렀다. 생명의 기척이 사라진 지 오래인 행성에 굳이 우주선을 잠시 정박한 이유는 단 하나뿐이었다. 왜 B1이 이곳에 잠시간 머무르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는 알고 싶지 않았다. 이제와 그런 이유가 다 무슨 소...
#8. 첫 만남 K 대학은 초중고교와 재단 및 병원으로 이뤄진 사립대학이다.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50만평이 넘는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지어진 이곳은 작은 산 하나를 끼고 주변 3개의 마을을 연결 할 만큼 드넓고 웅장했다. 그 대학의 한쪽 구석에 시원의 여고가 있었고, 캠퍼스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그곳에서 시원의 학교는 철철이 많은 혜택을 함께 누려왔다. 특...
#8 "여자랑 자 보고 싶어." 난 봉순이와 찜질방 가는 것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계란도 사 주고, 식혜도 잘 사 줘서인 이유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이사님이 지시하신 김영숙 씨 떼인 돈 받아다 드렸습니다." "쉽게 끝나는 일을 왜 그렇게 질질 끌었지?" "죄송합니다." 찜질을 위해서 옷을 갈아입으며 봉순이와 하는 대사이다. 중요한 건 옆에 꼭 누군...
*트위터 썰 백업 *박여름: 6세 여아 / 전하율: 6세 남아 7. “... 빠.” “... 빠!” “압빠!!!” 뭔가 묵직한 게 배를 자꾸 눌러. 정국 씨, 뭐야... 그렇게 무거운 눈꺼풀 들어 올리는데, “...!!” 민이 배 위에 올라와서 폭 안겨있는 여름. 압빠. 이러나. 여르미 배고파. 그렇게 민이 가슴에 얼굴 비비면서 깨우고 있는데. 문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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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평소대로구나. 지나간 시간 사이로 느꼈을지도 모르는 이 기분. 어쩌면, 늘 새롭게 변하가는, 그 모든 것들의 사이에서, 우리는 변해가는 일상을 지키고 싶어했던 것일까. 만약, 내가 미나토 씨를 만나지 못했다면, 만약, 츠구미가 '밴드, 하자!' 라고 말하지 않았더라면, 만약… 내가 모두랑 떨어지지 않고 계속 같은 반이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답...
콰직- 타앙- 건물 벽에 금이가고 여기저기 총알이 날라다니는 이 장면을 애린은 한 단어로 정의했다. 개판. 개판이다. 저 사이로 끼어들어 도와주고 싶었다. 끼어들 틈이 딱 보였다. 랩터에게 받은 도검을 들고 틈으로 타고들려고 할때 벽 한쪽이 뚫리면서 사람의 형체들이 보엿다. “이게 무슨…” “실례...” 연기가 걷히고 자세히 보니 나가였다. 그리고 레이디가...
와르르르- “!!!!!” 에트나드가 혜나와 나가의 어깨를 밀었다. 사사는 굳었다. 애린이 얼음 사이로 보였기 때문이다. “에...에딘띠..!!” “마계로 돌아가면 징계받기 생겼어. 나 때문에 인간 두 명이 죽었,” “거기 나도 포함되는 거에요?” “?!?!?!?!” 익숙한 목소리가 뒤쪽에서 들렸다. 애린이었다. 옷이 약간 찢어진 거 말고는 멀쩡했다. “레이...
애린은 여기저기 부서지고 널부러져있는 건물의 잔해를 뛰어넘으면서 사역령이 알려준 곳으로 향했다. 그런데 중간에 강한 악령의 기운이 느껴졌다. “...? 헤이즈가 풀었나..?” 의아해 하다가 곧 그 방향에서 사역령이 보여 일단 달렸다. 더욱이 쿵 하고 무너지는 소리에 전력질주를 했다. 도착하니 사사와 혜나 그리고 나가가 있었다. “혜나야!!” “언니!!!!”...
사사가 근신을 받았다. 다나가 말하기를 범인 중 한 명을 죽여서라고 한다. 상황을 듣고 이유가 어느 정도 짐작가 조용히 고개만 끄덕였다. 다나와 귀능이가 썩은 표정으로 서장실에 들어왔다. 이유를 물으니 사사가 토를 했다고 한다. 며칠을 먹더니 그럴줄 알았다. 귀능이가 서장실을 벌컥 열며 다급하게 들어왔다. “서장님! 서장님!” “뭐야. 아, 나가 못 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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