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 춥다. 벌써 겨울이네. 부산에서 대학을 나온 나는 내 모교인 유성고에서 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 일이 생긴 것도 이맘때쯤이네. 저녁 약속이 있어 그곳으로 향하던 중 익숙한 얼굴을 마주했다. -오랜만이네. 그때 이후로 한 5년 만인가? -........응. 그렇네. 잘……. 지냈어? -응, 나 완전히 잘 지냈어. 너는? 아직도 그 일본어 쌤이랑 만...
< 시작하기 전에 > 본 이야기는 '개복치 터뜨리기' 의 외전으로, '개복치 터뜨리기'를 꼭 보지 않으시더라도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으나, 본편을 보고 오신다면 더욱더 재미있으실 거예요:) 🔊The Pretty Reckless - My Medicine 개복치 길들이기 (c)온새 상 :: 호랑이굴에 제 발로 들어가다. 처음엔 호기심이었다...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졌던 흔적만 남은 식탁. 김밥만 먹는 벤치 선수 우영우는 진작에 경기장을 떠났고 끝까지 분투해봤던 이경 선수는 방금 먹은 딸기가 목을 타고 올라오는 느낌에 기권을 선언, 제 엄마 곁에서 어리광을 부리고 있다. "엄마아... 할아버지가 딸기 먹으면 쑥 내려간댔는데 안 내려갔어... 배 문질문질 해줘...." "알았어. 그런데 경아. 엄마가...
모태또라이 TALK 외전4 ; 스타 부부의 육아 [ 위에 보이는 만큼 카톡 대화와, 글이 있습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내가 고전을 졸업하고 얼마 안됐을 때 있었던 일이었다. 그날은 너무 추운겨울였을때 나는 메구미와 츠미키를 데리고 시장에 데리고 나왔을때부터 시작된 일이었는데... 메구미와 츠미키가 아직 초등학생일 때 나는 얘들을 데리고 자주 시장이나 백화점에 데리고 가서 얘들한테 필요한 식자재나 옷가지, 생필품 등 을 사서 항상 쥐여줬었다. 그야 내가 얘들 보호자 겸 후견...
“아니, 그래서 기억이 전부 다 돌아왔다는 거야, 아닌 거야!” 도수는 저녁 식사를 하며 분통을 터트렸다. 그간 답답하게 굴었던 에두아에 대한 미더움이 폭발하는 순간이었다. “수, 진정해.” 그들 앞에서 그 덩치를 해서는 한껏 쭈그러들어 있는 에두아를 곁눈질하며 민후는 수를 말렸다. “그, 그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잖아. 난 지금 원이랑 화해도 했고, 정...
※막장주의 ※생각나는대로 쓰기에 문맥 안맞을 수 있음 ※그래도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외전 05. 넓은 야외 주차장 안으로 차 한 대가 부드럽게 들어왔다. 차 시동을 끈 지민은 문고리를 잡았다가 짧게 한 번 숨을 고른 뒤에 차에서 내렸다. 낯선 주차장 가운데에 서서 고개를 돌리자 익숙한 길이 보였다. 달라진 게 하나도 없는 야트막한 오르막길, 중앙에 자리한 본관과 그 주위로 늘어진 광장과 많은 이들이 오르내리고 있는 계단까지. 한눈에 들어오...
입술을 몇 번 맞췄지만 나연의 입술은 열릴 생각이 없었다. 아직 키스는 아닌건가. 조금 고민했지만 그래도 키스를 하고 싶었던 정연이 나연의 아래입술도 머금자 공간이 조금 생겼다. 그 남은 틈에 정연이 혀를 쓱 밀어넣자 갑자기 어깨에 강한 충격과 함께 눈 앞에 있던 나연이 사라지고 천장만 보였다. 어질한 와중에도 고개를 든 정연이 나연을 보자 귀까지 새빨개진...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지금까지 「언니」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무료분만 업로드되었던 시기에 첫 후원을 보내주셨던 익명의 독자님과, 이후 유료분이 공개되었을 때 하나하나 구매하여 읽어주신 독자님들께 크나큰 감사를 전합니다. 「언니」 는 이대로 완전히 끝은 아니구요. 끝까지 읽으신 독자님들은 아시겠지만 뭔가 시원섭섭한 엔딩이죠? 그래서 '연경 버전'...
※소장본에 실린 외전 분량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35. 정말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해? 쾅! 하는 소리를 들었다. 꿈속에서 분명 들었고 그래서 쾅! 기상 했다. 어떤 핵도 터지지 않았던 지난 밤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낮. 해는 중천에 떴고 오늘은 멸망이 오는 날이다. 아직 다음 날이 될 때까지, 그리고 그다음 날이 올 때까지 주연은 마음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