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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왜 조용하지?"바로 옆 처소에서 벽에 귀를 바짝 대고 기다리던 의녀 순애가 숨을 죽였다.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비켜봐."별희도 그 옆에서 귀를 대고 기다렸지만 여전히 정적이었다."뭐야. 기다렸는데."잔뜩 아쉬운 표정을 지은 별희와 순애가 결국 이부자리에 풀썩 누웠다."...오늘은 날이 아닌가봐."머릿속에선 이미 교합을 시작한 두 사내의 뜨거...
커미션을 해주신 분은 용쏘(@nyonguri_ss) 님이십니다 ㅠㅠㅠㅠ 으아아아 존잘님 천사님...!! http://black0711.postype.com/post/308495/ ←여기에서의 in독방 나타와 트레이너 부분!
"뭐라구요?" 믿을 수 없어 따지듯 되물어도 돌아오는 말은, 해안경비대 소속 병원으로 발령났다고. 하는 매서운 말 뿐이었다. 윗대가리분들 해를 입힌 적도 없고, 날을 세운 것도 없었다. 따지고 들면 살려드리기까지 했다, 이 말이다. 그런데 대뜸 미리 언질해준것도 아니고 당일 날, 출근하자마자 떨어진 말에 헛웃음이 터졌다. 아, 저는 못갑니다. 아니 안가요....
맥코이는 술루의 쿼터 앞에서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그래 봐야 늘 같은 유니폼이었으니, 손으로 좀 털어낸다고 해서 별반 다를 것은 없었을 터였다. 다급하게 달려오느라 흐트러진 머리를 마지막으로 손질하고 숨을 깊이 들이마셨다. 괜스레 심장이 두근거렸다. 아니, 당연히 그럴 만했다. 맥코이는 쿼터 앞에 도착한 지 한참 만에 문 옆에 붙은 전자 패널의 녹색 버튼...
적염군 재조사 이후 임가의 저택은 더 이상 흉가가 아니었다. 정갈히 정리된 사당 안에 놓여진 촛불들은 은은히 그 안을 밝히고 있었다. 하지만 임가에는 아무도 살아있는 이가 없기에 사당과 저택의 관리는 태자가 된 소경염이 자처하여 맡았다. 노령으로 인해 쇠약해진 황제를 대신하여 대부분의 정무를 보는 소경염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틀에 한 번은 꼭 임가의 사당...
23.06.15 공지에 유료걸려있던것을 풀었습니다. 혼선을 드렸군요.. 여전히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전 작성한 글들이라 수줍지만.. 후에 입덕하시는분들께서 부디 간식거리라도(?)되실 수 있기를.. 최근은 쩜오디, 웹소덕질을 하고있었어요. 베놈, 화산귀환 보실래요? 보이지않는 기간동안 혹시라도 공지사항을 구매하신분께서는 본 게시글 최하단부의 내용을 확...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카아시는아직도 안왔어?" "그런것 같은데 넌 아무 연락 못받았어?" "응…" 아카아시가 아침연습이 시작된지 한참이 지나도 나오질 않았다 아침잠이 많긴 해도 나와 자율 연습은 같이 하고 나서는 늘 다른 부원들보다 일찍 오던 아카아시 였고 그게 아니더라도 아카아시는 연습을 빼먹는다거나 학교에 무단 결석할 만한 애는 아니기 때문에 어제도 결석했는데 아직도 오...
"불쌍해요"손가락이 느릿하게 쓸어내린 하얀뺨이 차가웠다. 부드러운 갈색 머리카락이 손등을 간질였다."뭐가ㅡ?""당신이"그는 이를 드러내고 웃었다.뱃속깊은곳에서 그릉그릉하는 소리가 울렸다. * * * 헤어졌던 애절한 연인처럼 껴안는 두사람히나타의 등뒤로 단도가 드리워진다."알고있었어요"(멈칫) "..""오이카와상이 나를 이용했다는걸"(흐려지는 오이카와의 의식...
동물원야치 히토카 : 여주인공 갑자기 사라진 오빠를 찾아 떠나는 평범한 소녀 존재감조차 마을사람B수준이라 그냥 그런 아이가 있었구나 하는 정도 마을을 떠나고 가는 길에 만나는 용사들과 파티맺어서 오빠를 찾으러 떠남 처음엔 오빠찾기였는데 마왕과의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오빠구출이 되어버림 미인에 약함 외동으로 당연히 집안일 참여 완벽하게 잘하진않지만 능숙...
형은 갈팡질팡하는 막내를 안쓰러워했다. 태도를 확실히 하라는 조언을 하는 누나는 토니를 답답해한다. 토니 발레디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는 단 한 사람이 꾸준히 망가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아담의 약 구입 루트는 단순했다. 어디에서 약이 흘러오는지 가장 말단 딜러는 누군지 누가 이 거래로 득을 보는지 토니는 이미 안다. 말 한 마디로 전부 틀어버릴 수도 있다. ...
데미안은 멍하니 화면을 바라보았다. 화면 안에는 피투성이의 딕이 의자에 묶인 채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데미안은 딕의 행방을 물었을 때 브루스가 대답을 얼버무린 이유를 드디어 알 수 있었다. 데미안이 자신의 전 파트너의 마지막 흔적을 찾은 곳은 몇 겹의 보안으로 둘러싸인 배트케이브의 컴퓨터도 아닌 아무나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유투브였다. 모두 삭제되고 단...
칠흑 같던 암흑 속을 지나 한 줄기의 빛이 서서히 시야로 들어오는가 싶더니 이내 어둠이 걷히고 환한 빛이 완전히 시야에 들어왔다. 밝은 빛에 익숙해지려고 조금씩 눈을 떴음에도 불구하고 눈이 부시다 못해 시리기까지 한 밝기에 두어 번 눈을 감았다 떠보니 그제야 보이는 풍경은 새하얀 천장뿐이었다. 그리고 귓가에 들리는 삐-삐- 일정한 기계 소리와 숨을 들이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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