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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금까지 이름이 없었지만 마스크를 쓴 이 모습과 내 애마의 이름을 따서 부르겠어!" "가면라이더 타나토스, 라고!" 카세키는 그가 얻은 특수한 돌덩이를 통해 자신을 변화 시킬 뿐만 아니라 자신의 애마, 타나토스를 우람한 뼈 공룡으로 변환시켰다. '쿵, 쿵!' 그 공룡 위에 탄 페리오와 페리오의 말, 그리고 카세키의 전진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사나운 뼈...
안녕하세요. 달입니다. ‘그들의 사정’ 소장본 내지 편집이 잘못되어 8p-9p 일부 문단이 중복으로 들어간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최종 검수하는 과정에서 조금 더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했는데, 읽으시는 데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구매해 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원본 파일은 구매해주신 분들께 한해서 공개합니다. 죄송합니다.
엑스남친과의 동침 2 윤장난 가라사대, '장난도 사랑하니까 하는 거야.'
*** “오늘은 뭐래?” 히샬도 솔직히 큰 관심은 없었지만, 어느새 빼먹지 않는 일과로 자리 잡아서 그냥 넘어가기엔 은근히 서운한 것이다. “차키를 잃어버렸대.” “어제 잃어버린 건 면허증이었나…?” “그건 지난 주 경기 후였고. 어젠 매니저가 차를 빌려 갔다고 했을걸.” “걔… 람보르기니만 세 대 아니야?” “그런 거 일일이 따지려 들지마, 피곤해.” 로...
입술이 닿기도 전에 눈이 뜨인 건 거부할 수 없는 오랜 목소리 때문이었다. “호열아.” 시선 끝에 호열이 저를 바라보고 있었다. 낯선 남자를 조금 노려보면서. *** “안녕하세요.”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낸 건 남자가 먼저였다. 그가 악수를 청하자 호열은 거부하지 않고 답해 주었다. 남자는 태연히 반응하려 했으나 짧은 새끼손가락이 손에 걸리자 조금 당황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트리거 : 폭력, 성매수 풍속 묘사 어제는 숨바꼭질을 했다. 그런 날이 있다. 옷장으로 숨어야 하는 날. 경찰들은 가끔 엄마 가게에 우르르 들어왔다. 그럼 엄마는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한다. 이모들은 주섬주섬 한복을 걸쳐 입었다. 그리고 나를 데리고 뒷방으로 들어갔다. 내가 옷장에 들어가면 굿당에서는 굿을 준비하는 소리가 들린다. 경찰들은 굿을 하고는 한참 ...
정화의 디폴트 워홀 (11) D+3. 아프기 싫어잉 2023년 2월 24일 _ あめつづき 1. 아침에 주소등록하러 구약소, 그쪽 길의 좋은 마트, 집에 와서 재생산 노동, 낮잠, 난바의 빅카메라 2.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또륵) 3. 감자랑 토마토, 블루베리 넣은 키위 감자 토스트, 김이랑 밥, 야채 볶음밥, 저녁에 외식(난바역 상점) 오늘은 ...
" 이해하지. 축하해. " 미국에 가서부터 연락이 느려지기 시작했는데 시차가 이유가 아니었다니. 나 자신이 참 바보 같이 느껴졌다. 특별히 안심할 이유 같은 건 없었다. 그저 꾸준히 연락하는 사람이 자기밖에 없을 거란 묘한 확신 탓이었다. " 그래도 서운해~ 이렇게 빠른 시간 안에 연애하고 결혼하는데 가장 친한 친구는 하나도 모르고. " 백호는 아하하 평소...
책이 가득한 곳에 있으면 무언가 포근하고 잔잔한 기분에 괜히 관심 없던 수학 코너로 가 발끝을 올리고 구경해 그러고 나면 어느 새 싫증 다시 관심사인 이야기 많은 쪽으로 그림이나 자연, 시와 소설, 복식 혹은 역사 어느 쪽이든 이야기가 있다면 서재가 있다면 도서관처럼 취향대로 꾸미고 싶네 판타지에 나오는 서고나 비밀 정원처럼 시로 꽉 찬 공간이 있다면 아름...
*** 익숙한 계단을 한 걸음씩 오른다. 비가 오는 날과 화창한 날에 다른 냄새가 나는, 늘 차갑고 서늘한 돌계단. 정운의 집으로 오르는 마지막 5계단을 오르면 시야에 화분과 화분 장식이 들어온다. 수해가 정운보다 먼저 집에 돌아오면 꽂아놓곤 하는 새 장식이 화분에 꽂혀있다. 계단을 오르다 말고 정운은 잠시 미소 지었다. 그러다 곧 복잡한 표정이 얼굴에 떠...
- 이 글은 게임 '명일방주'의 이벤트 '스툴티페라 나비스', 속칭 '우인호'의 상징성과 내용을 나름 고찰한 트윗을 백업한 포스트입니다. 저는 늦게 게임에 입문했으며, 중국 서버의 이야기는 모르므로 많은 부분이 틀릴 수 있습니다. - 원 트윗 : https://twitter.com/LucyArkN/status/1628657975010398209 1. 등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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