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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북산이 강호냐 아니냐를 따진다면, 매년 고교 농구를 평가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은 여전히 '아니다.'로 기울었다. 작년 인터하이에서 받았던 C 등급 굴욕까지는 면하더라도 북산은 채치수와 정대만의 졸업, 스타팅 멤버를 대체할 벤치가 역부족이라는 등 약점이 수두룩했으며 내놓으라 하는 강호들 사이에 이름을 올리기엔 역사가 부족했다. 올해 어떤 루키가 등장하느냐가 평...
- 역시 아프니까 몸이 엄청 노곤했다. 자도 자도 몰려오는 잠에 겨우 깨어 주변을 둘러봤을 때 이미 밤이었다. 푸스스, 두꺼운 이불을 더듬거렸다. 아직 우진이 안 들어왔나 보네. 너무 누워있어서 그런가 몸에 힘이 들어가질 않아 가볍게 두드리며 부엌 쪽으로 걸어갔다. 큰형도 늦을 것 같고, 우진도 밥 먹고 들어오겠지 싶어서 혼자 밥 먹을 준비를 했다.
포지로 가기로 했어! 어차피 코루 거수 이동 경로 근처(25마일 미만... 하루쯤이면 갈듯)고, 니엘라가 도착할 때쯤 알려주겠다구 함. 표상 주사위 타임 - 프랙탈 시체왕 5, 니암 황제 5, 살로메 556, 린제 6! 포지 근처. 내리기 전, 니엘라가 포지 다녀온 경험 물어봤는데 아무도 없음! (니암 아빠가 갔다왔지만 들은 건 없음.) 니엘라: 포지는 지...
23.07.18 (전체 삭제) 안녕하세요. 안락도 작가 간장공장입니다. 이렇게 총 13화로 안락도는 완결을 맺었습니다. 처음 시도한 만화라서 부족함이 많았을텐데 지속적으로 봐주시고 관심을 표해주신 독자님께 무척 감사드립니다. 사실 막상 13화까지 다 그리고 나니까 얼떨떨했습니다. 진짜로 다 그릴 수 있을 거라 생각을 안했기에... 중간중간 타블렛을 놓을 뻔...
* 의학적인 고증이 전혀 되지 않은 글입니다. * 모든 장면은 허구이므로 재미로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야기를 끝맺는다는 건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다. 정현은 새하얀 화면 위에 깜박이고 있는 커서를 물끄러미 바라봤다. 방금 열두번째 숫자를 지나고 있던 긴 바늘이 어느새 6을 두어칸 남겨두고 있었다. 키보드 위의 손가락은 멈춰진 지 오래...
갈대숲을 헤치는 손길, 억센 줄기를 그러쥐고 웃는 얼굴. 풀물이 든 아마포 드레스 자락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키가 큰 풀들과 가감없이 입을 맞추고 포옹을 나눈다. 노을 빛을 받아 마호가니 색이 된 머리칼이 저녁 바람에 나부낀다. 대충 제 긴 머리를 한쪽 어깨로 그러모은 새벽은 고개를 들어 시간을 가늠했다. 히아신스 같은 눈동자가 반짝 빛난다. 돌아가야 할...
별안간 울적해지는 날이 있으면 이유도 없이 웃음이 터지는 날이 있다. 교내에서 맞이하는 여름의 한낮이라는 건 수상하기 짝이 없다. 홀로 방에 틀어박혀 있을 때는 귀를 긁어대는 매미의 울음 소리도 그저 백색소음의 하나가 되어 버리고, 아스팔트를 뜨겁게 데우는 땡볕도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등을 적시는 땀방울은 탈탈거리는 선풍기 앞에서 말리고 있노라면 그...
소루미 쌍방.방랑자는 무자각 짝사랑.if 방랑자가 일행에 합류한 상태로 리월 방문.썰 형태. 음슴체 많음. 소 생일 축하해! *** 소가 눈앞에 나타나지 않아도 존재를 느끼고 전혀 허전해하거나 흔들리지 않는 루미네가 좋다.방랑자가 아무리 곁에 있어도, 그 주위를 집요하게 맴돌아도 도저히 파고들 틈 하나 없었으면 좋겠음.진짜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대화 끝나자...
144. 셔츠와 바지 차림의 평상복으로 갈아 입은 술루가 옆방으로 건너왔을 때, 커크는 빈 침대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어. 술루는 커크의 무릎 위에 놓인, 여전히 꽉 쥐고 있는 두 손을 바라봤지. 어제 스팍과 커크가 키스하는 것을 봤을 때 자기가 그랬던 것처럼, 손바닥에 손톱 자국이 패일 때까지 움켜쥔 두 손. 저 손도 내 마음처럼 패였을까. 술루...
정규수업이 끝난 금요일, 세이린 농구부원들은 모두 집합했다. 다들 짐가방을 하나씩 짊어지고, 그리고 농구부 합숙에 필요한 이런저런 짐을 짊어지고 합숙장소로 향했다. 대절한 관광버스에 오르고 40분쯤 달려 도착한 곳에서 보이는 바다에 농구부원들은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당장 바다에 뛰어들 것 같은 부원들을 멈춘 것은 리코의 호루라기 소리였다. “다들! 저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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