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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CP는 형현. 형석현성입니다. 쌍용기 이후 날조. 농구 경기 분량은 적긴 한데 고증은... 부족합니다. 사투리도... 부족합니다(20년 인생 수도권 사람) 조형석 시점 위주. 이현성 시점도 계획은 했는데 언제 쓸지는 모릅니다. (+ 수정 자주 합니다)--- 농구 경기에서 이현성 공략 방법. 캐치 앤 슛을 자주 하니까 블록이나 컨테스트 중심으로 수비. 돌파를...
트위터 연성 백업 (내용이 좀 추잡한데 그냥..견뎌주세요) *사진참고 크로키 - 근데이제욕망이당긴 조형석에게 고소당해도 할말이 없는 개저씨만와
"승가나! 옆집에 새로운 사람 이사와써." "누군데?" "너 또래친구 한명잇던뎅..? 그리고 아 그 뭐였지. 그그 체리?" "아 사람이름이 어떻게 체리냐구!!" 하면서 옆집으로 가는 윤앤부 "아 나 그런거 관심업눈데." 라고 말하지만 입꼬리는 올라가 잇는 뿌. 사실 이 빌라에 같은 나이가 단 한명도 없엇음. 나도 이제 같이 등교할 친구가 생기는건가..!! ...
1398자. 인형의 키스. 매일 같은 일상을 보내며 지내고 있었다. 『EDEN』을 프로듀싱하고 다시 부소장실로 돌아와 업무를 처리하는 일상. 가끔 유즈루를 마주치면 죽일 듯 노려보는 일상들이 반복되었다. 그나마 마음 놓을 곳이 있다면 가끔씩 찾아오는 상냥하고 귀여운 그 사람일거다. "이바냥~ 어라, 여기서 잠든건가요? 정말 못말리네요.. 무리하지 말라 했는...
순영이는 진짜로 술마시러 들어간거였거든. 그날은 그냥 기분이 별로였어. 원우때문에 헤어진것도 별로였고, 그날 과제도 별로였고, 친구들도 별로고 날씨도 별로였어. 그래서 그냥 혼자서 술이나 마시면서 풀려고 했던거였거든. 그런데 아니 저게 누구야? 진짜 개같은날은 정점을 찍는구나 싶었지. 익숙한 술집에서 보이면 안되는 낯익은 얼굴이 보였거든. 원우? 아니 민규...
잠시 뒤, 그는 다시 검은 고양이에게 물려, 새 둥지 같은 침대로 옮겨졌다. 내려지기 무섭게, 꼬리를 물리고도 정신 못 차린 노란 형제가 그에게 달려들었다. “냐!” “먁-!” 그는 열심히 반항했다. 애석하게도 저항의 뜻이 전해지지 않았는지, 노란 형제는 더욱 치댔다. 결국 그는 저항조차 포기하고 완전히 늘어져 버렸다. 그래, 어디 마음껏 치대보시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와 슈레야의 색을 타고난 아이가 없는 건 아쉽지만….』 고양이 마을에 새로운 울음소리가 들리게 된 지도, 벌써 두 주째. 심지어 그 새로운 울음소리란, 다름 아닌 슈레야와 아로의 아이들이 내는 울음소리. 더 정확히 말하면, 마을의 자랑거리인 두 고양이의 아이들. 손꼽히는 외관만큼이나 실력이 있고, 각자 매력 있는 고양이들이다 보니, 둘이 사귀게 되...
여름 맞이 가평 빠지 여행 온 학교 동아리즈 7명. 올해는 너무 더워서 그냥 물놀이가 답이다 싶었음. 하하호호 웃으면서 별의별 얘기 하다 보니 어느새 도착했고 바로 놀기 위해 숙소로 들어가서 바로 옷 갈아입고 만나기로. 남사친즈 6인은 옷 갈아입고 모자 쓰고 우르르 나와서 여주 기다림. 다들 말은 안 하지만 여주는 뭘 입고 나올까 약간 생각해봤을 듯. 그러...
'체험, 리얼리티 휴가!'라는 프로그램은 오메가 2명, 알파 2명, 베타 1명의 연예인이 휴가를 즐기는 프로그램이었다. 알파와 오메가, 베타까지 모두 섞여서 지냈기에 사람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은 아무런 논란, 사건이 없이 무난하고 평화롭다는 점에서 꽤나 인기가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유명한 연예인을 많이 데려왔기 때문...
순영이랑 원우 꽤 오래 사귀다 헤어진 사이 중1때 부터 같은반 친구였다가 중3 때부터 사겨서 군대 상병에서 병장달때쯤 헤어짐 이유는 생각안함... 아마 얘네 였다면 되게 뻔하지만 강력한 이유는 권태기 아닐까...? 그냥 권태기도 아니고 그냥 그나이엔 지금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온 것 같다는 감정이 들 때가 있잖아. 남들은 다 앞으로 뛰어가지만 나는 제자리...
#린은 처음 만난 산크레드를 따라 어떻게 탈출하게 되었을까요? *흰떡갈나무 채집터 : 콜루시아 섬 75Lv. 빛나는 절벽 이 세상은, 새하얀 빛이 범람하여 낮인지 밤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다. 미처 피하지 못한 빛에 잠식당해 이지(理智)와 인간성을 잃고 생명력을 쫓는 포식자들-죄식지들-이 활개를 치고 다니고 피식자들은 포식자들을 피해 나날이 위태로운 삶을 ...
회귀자의 장문사형 1. 매화검존이 자살했다. 사인은 익사였다. 유서 한 장 남기지 않은 죽음은 어떤 의미일까. 장례는 간소했다. 누구도 감히 청문에게 말을 걸지 못했다. 붉게 충열 된 눈은 그가 얼마나 울었는지 보여줬다. 넋이 나간 표정으로 빈소를 바라보던 그가 갑자기 입을 열었다. 버석하게 말라 침잠된 목소리였다. “왜 하필 물이었을까.” 옆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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